-

강원관광재단-강원지방우정청, 반려동물과 함께한 '강원 인생샷' 찾는다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강원지방우정청(청장 정재훈, 이하 우정청)과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반려동물과 함께한 강원여행 사진 공모전과 우체국예금 이벤트」를 7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캠페인은‘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강원 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 참여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반려동물 친화 관광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홍보 채널을 연계해 다각적인 홍보를 펼친다. 재단은 사진 공모전을 운영하고, 우정청은 우체국 금융상품을 연계한 행사를 추진한다. 우정청의 ‘달달하이(HIGH) 적금 가입’ 이벤트는 추천국을 강원특별자치도 내 우체국으로 지정하면 가입 고객을 추첨하여 강원상품권 및 네이버페이 금액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번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에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촬영한 여행사진을 사전에 지정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접수작은 관광·사진 분야 전문가가 ▲주제 적합성 ▲예술성 ▲반려동물 동반 예절 준수 ▲홍보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6명을 선정하며, 강원 지역 반려동물 동반 숙박권과 강원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또한, 선정된 참가자 100명과 수상자 사진 작품은 우체국 ‘나만의 우표’로 제작하여 전달된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와 정재훈 강원지방우정청장은“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인구가 꾸준히 늘면서 반려동물 친화 관광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이 전국 반려인들에게 강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반려동물 동반 관광지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특별자치도,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가축매몰지 점검 추진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가축매몰지 유실과 침출수 유출 등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7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2주간 도내 가축매몰지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매몰지 토사 유실과 침출수 유출 등 2차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가축매몰지 관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다. 점검대상: 5개소(강릉1, 동해1, 홍천1, 철원2) 도와 해당 시군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을 방문하고, 매몰지 관리실태와 시설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빗물 유입 차단시설 및 배수로 관리상태, 저장조 파손 및 침출수 유출 여부, 지반 침하 등을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 조치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가축매몰지로 인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점검결과 확인된 미흡사항은 신속히 보완하는 등 가축매몰지 안전관리와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도, 수소특화단지 후속 연구개발 과제 실무회의 개최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7월 15일 오후 2시 30분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 소회의실에서 「수소특화단지 후속 연구개발 과제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회의는 지난 6월 29일 열린 「2026년 제2회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분과위원회」에서 논의된 후속 연구개발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분과위원회에서는 강원 수소특화단지의 저장·운송 기능을 고도화하고, 재생에너지 연계 수전해 등 특화단지 주변 인프라와 연계할 수 있는 후속 연구개발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과제 제안자와 관계기관이 참석해 연구개발 과제별 추진 필요성과 특화단지 연계성, 세부 기술개발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제안 과제가 개별 기술개발에 그치지 않고 강원 수소산업의 생산·저장·운송·활용 전주기 생태계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과제 간 연계성과 사업 추진 논리를 보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사업과 향후 추진할 사업을 개념도로 정리하고, 수소특화단지와 연계한 우선 추진 연구개발 과제를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실무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과제별 RFP와 개념계획서, 설명자료 등을 보완하고,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후속 연구개발 사업의 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실무회의는 분과위원회에서 논의된 연구개발 과제를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중요한 후속 절차”라며 “강원 수소특화단지를 중심으로 지역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연구개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사업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신한은행, 강원문화재단에 기부금 1억 3천만 원 전달
(사진제공=강원문화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지난 13일, 강원문화예술진흥을 위한 기부금 1억 3천만 원을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본부장 박재환)로부터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7월 열리는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성공 개최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 문화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소중한 후원이 문화예술의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수준 높은 음악제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신한은행 박재환 본부장은 "평창대관령음악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축제 평창대관령음악제는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34회의 공연과 60여 회의 부대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을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과 대관령 야외공연장 및 춘천, 강릉, 원주, 동해, 횡성, 양양 등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홍천 농업진흥지역 해제로 지역 활성화 본격화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지난 7월 6일부터 9일까지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서면심의를 열고, 강릉시 유산동과 홍천군 서면 팔봉리 일원 농촌활력촉진지구 내 농업진흥지역 약 2만 평(약 7.1ha) 해제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해제된 2개 지구는 지난해 12월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된 이후 올해 4월 1일 시행계획 승인을 완료한 곳이다. 특히 지난해 조례 개정으로 최소 면적 기준(3ha)이 폐지되면서 강릉시 유산동과 같은 소규모 지구도 공백 없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지구별로 살펴보면, ▲강릉시 유산동 지구(약 2.8ha)는 정부 농산물 비축기지 건립을 통해 농산물 수급 안정과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영동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 서면 팔봉리 지구(약 4.3ha)는 팔봉산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농촌 휴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전국 최초로 농촌활력촉진지구 제도를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12개 시군, 20개 지구(총면적 294ha, 농업진흥지역 175ha)를 지정했다. 이 가운데 지정 목적에 따라 현재까지 7개 지구, 약 15만 7천 평(약 51.9ha)의 농업진흥지역을 해제했다. 농촌활력촉진지구는 기존의 복잡한 농업진흥지역 해제 절차를 개선해 공익적 개발과 우량농지 보전의 균형을 지역이 주도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식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장은 “이번 강릉시 유산동과 홍천군 서면 팔봉리 일원의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통해 강원특별법의 성과를 도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도립대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대회’ 바다래프팅 여성부 3위 입상
(사진제공=강원도립대학교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최종균)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가 전국 규모 대회에서 다시 한번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 재학생팀은 지난 2026년 7월 11일(토) 강릉시청소년해양수련원에서 개최된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대회’ 바다래프팅 종목 여성부에서 당당히 3위에 입상하였다 한국해양소년단강원연맹과 강원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김혜영, 박주옥, 이명숙, 이숙영, 한명숙, 이지정, 김영해 학생으로 구성된 여성팀은 거친 파도 속에서도 완벽한 팀워크와 패들링 기술을 선보이며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결과는 지난달 열린 ‘제28회 청소년 해양환경축제’ 종합 2위에 이은 연속된 성과로, 학과의 독보적인 해양 실무 역량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이다. 이러한 눈부신 성과는 학과의 철저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 뒷받침된 결과이다.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는 ‘수상레저기구실습’을 통해 모터보트, 카누, 카약 등 다양한 레저 기구의 조종 및 운용 기술을 교육하고 있으며, ‘수상레저안전 Ⅰ·Ⅱ’ 교과목을 통해 극한의 수중 환경에서도 신체와 기구를 보호할 수 있는 전문적인 안전 수칙과 대처 능력을 숙달시킨다. 또한, ‘해양레저관광’ 및 ‘마리나 운영관리’ 등의 과목을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선수를 넘어 콘텐츠 기획과 시설 운영 역량을 겸비한 해양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이상진 교수는 학생들과 한마음으로 뭉쳐 무더위 속에서도 실전 훈련을 이어왔으며, 최근표 단장이 이끄는 RISE사업단의 전폭적인 행·재정적 지원이 이번 쾌거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수상은 학과장 최교호 교수를 비롯한 교수진의 열정적인 지도와 RISE사업단의 지원, 그리고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이뤄낸 값진 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미래 해양 산업의 현대화를 이끌 핵심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립대학교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는 HiVE 및 RISE 사업을 통해 해양관광레저 실무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레저기구 조종 및 마리나 콘텐츠 기획 역량을 강화해 지역 산업 현대화를 선도하고, 영동지역에 정착해 활약할 맞춤형 해양 전문가 육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로맨스’로 물든, 여름밤 산사 여행 성료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도륜 스님)과 함께 ⌜나는 절로, 낙산사⌟ 를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양양 낙산사에서 진행했다. 운명의 이성과의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다룬 이번 행사에는 총 4,225명이 지원해 남녀 10쌍을 선발했으며, 이 중 5쌍(50%)이 인연으로 이어지며 큰 화제를 만들어냈다. 시원한 동해안을 품은 낙산사 경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1:1 차담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푸른 동해안을 바라보며 요가와 명상을 함께 체험하는 등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렘과 풋풋함으로 산사를 물들였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낙산사의 청정한 사찰 문화와 빼어난 경관, 해변 요가·명상 체험을 사찰 소개팅이라는 신선한 기획으로 엮어내며 행사 기획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오직 강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로맨틱 템플스테이’를 선보이며 큰 호평을 받았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린 ‘나는 절로, 낙산사’에 참가해 주신 분들을 비롯해 비록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신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과 협력하여‘나는 절로’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개선하면서 우리 지역의 관광자원이 색다른 느낌으로 관광객에게 호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

‘살아 숨 쉬는 물속 생태 이야기’ 에코체험 행사 개최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5일부터 7일까지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에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살아 숨 쉬는 물속 생태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물속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자연환경연구공원 인근 간성천에서 수서생물을 직접 채집하고 관찰하며,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물속 생태계의 구조와 생태적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게 된다. 또한 환경을 주제로 한 마술공연을 통해 과학 원리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흥미롭게 익히고,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캡 키링 만들기’ 체험으로 자원순환의 가치와 친환경 생활 실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자연환경연구공원 누리집에서 회차별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행사는 3일간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안수동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은 “현장 체험을 통해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자연과 직접 교감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인재원,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장애인 디자인교육 추진
(사진제공=강원인재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인재원(원장김학철)은 도내 장애인의 생성형 AI 교육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인공지능(AI) 활용 장애인 디자인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생성형 AI 기초교육부터 프롬프트 작성 및 이미지 생성, 문화상품 제작 등 실습중심으로 운영하며, 6월부터 11월까지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총 도내 12개 기관을 지원한다. 강원인재원은 장애인 학습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문화상품으로 구현하는 전 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 커리큘럼을 자체 개발하였다. 또한 교육 종료 후 우수작품 공모전을 개최해 선정된 작품은 문화상품으로 제작하여 작품 전시와 홍보물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은 “인공지능은 어떤 제약도 없이 자신의 생각과 재능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 학습자들이 AI를 활용해 나만의 디자인을 창작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청정 강원관광, 서울 명동을 잇다!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과 (사)명동상인협의회(회장 강태은, 이하 협의회)는 지난 7월 9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강원관광 및 명동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청정 관광지인 강원특별자치도와 국내 대표 관광·쇼핑 중심지인 서울 명동이 협력하여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간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명동 상권과 연계한 강원 관광상품 및 관광콘텐츠 홍보 ▲「2026 강원 방문의 해」 통합 브랜드 홍보부스 운영 협업 ▲양 기관의 공동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명동은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만큼, 재단은 명동을 거점으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강원의 사계절 관광과 지역축제, 미식, 웰니스, 체험 콘텐츠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강원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공동 홍보마케팅과 관광 콘텐츠 교류를 통해 관광객 소비를 확대하고, 명동 상권과 강원 관광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상권인 명동과 강원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2026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이 청정 강원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인재원,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방문설명회 개최
(사진제공=강원인재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인재원은 평생교육이용권 이용자의 학습 선택권 보장을 위한 사용기관 확대의 일환으로‘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방문설명회’를 6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강원 평생교육이용권’은 평생학습을 희망하는 도민에게 강원도가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3,100여명의 도민이 이용권을 활용한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있으며, 강원인재원은 이용자가 거주지 인근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사용기관을 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등록 가능한 50여개 교육기관을 방문하여 평생교육이용권 제도와 사용기관 등록 절차를 안내하고 각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등 도내 평생교육이용권 사업 활성화의 기반을 다지는데 집중한다. 한편, 현재 도내 18개 시군, 153개 기관이 사용기관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이용자의 교육접근성 개선과 학습 선택권 확장으로 지역에 상관없이 희망하는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여름철 홍보관 운영
(사진제공=강원경제자유구역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경제자유구역청(총괄본부장 김형진)은 망상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망상컨벤션센터 1층 홍보관 운영을 7월 8일 시작했다. 홍보관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7월 8일(수)부터 8월17일(월)까지(토, 일, 공휴일 제외)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홍보관은 일반 방문객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체 관람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전문 해설 직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옥계·망상·북평지구의 개발 현황과 투자환경, 주요 개발계획 등 강원경제자유구역의 전반적인 내용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또한 미래 홍보디지털 콘텐츠와 미래도시 모형, 지구별 안내시스템, 투자 및 개발계획 등을 통해 강원경제자유구역과 동해시의 미래 비전과 개발 방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김형진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총괄본부장은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동해안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망상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강원경제자유구역의 미래 비전과 투자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홍보관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 정보통신 담당자 연찬회 개최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해시 동해현진관광호텔에서 도와 시군 정보통신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 정보통신 담당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정보통신 분야 주요 정책과 시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디지털 행정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와 18개 시군 정보통신 담당 공무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시군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횡성군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영월군 행정번호 발신기관명 표시 및 RCS 고도화 추진 ▲철원군 스마트 이장넷 고도화 사업 ▲양구군 AI와 Agent: Vibe Coding ▲고성군 국가정보통신서비스 구축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정보통신 신기술과 디지털 행정 혁신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해 정보통신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정보통신 분야 교육과 연찬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최신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디지털 행정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정보통신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안정적인 행정정보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AI 기반 디지털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관광재단, ‘제10회 강원크루즈발전협의회’개최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강원자치도)와 속초시(시장 이병선),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지난 7월 9일 ‘제10회 강원 크루즈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강원자치도, 속초시, 한국관광공사, 선사 및 여행사, 학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상반기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계획 및 수용태세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발표자로 나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황진회 연구위원은 글로벌 크루즈 시장의 성장세와 다국적 잠재 수요를 짚으면서도, 최근 글로벌 선사들이 중국 내 선대 투입을 축소하면서 동북아 지역의 선박 부족과 한국 기항 취소 등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국내 항만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관광객 만족도 제고 대책이 시급하며, 속초항의 경우 일본 모항 크루즈와 월드 크루즈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국내 타 항만과의 연계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의회 참석자들은 속초항이 해외 선사들과 관광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선택받는 고품격 기항지가 되도록 수용태세를 정비하고, 지역 내 체류 시간 확대와 소비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차별화된 맞춤형 기항지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크루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지역 경제에 큰 파급력을 지닌 만큼, 제시된 시사점들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하겠다”라며, “인프라 및 수용태세를 순차적으로 보완하여 속초항이 동북아를 대표하는 매력적인 크루즈 기항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0회째인 강원크루즈발전협의회는 강원 크루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민관 협의체다. dltkdwls3170@naver.com
-

폭염 속 농업현장 안전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계절노동자 보호 앞장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농업현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농작업에 참여하는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냉감용품 등 폭염 예방물품을 현장에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현재 춘천, 원주, 강릉, 횡성, 영월,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양구, 고성 등 11개 시군에서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2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비 공모사업으로 20개소, 자체사업으로 4개소를 운영하며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에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적기에 공급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도는 폭염 대응 물품 지원과 함께 농촌인력중개센터 및 시군과 협력해 ▲폭염 행동요령 안내 ▲충분한 휴식시간 확보 ▲작업시간 조정 ▲온열질환 예방수칙 홍보 등을 병행하며 농업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업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외국인 계절노동자와 농가 모두가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임원택 강원특별자치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외국인 계절노동자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꼭 필요한 소중한 인력”이라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특별자치도, 미세먼지 사회공헌사업 본격 추진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지난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미세먼지 사회공헌협의회」 실무회의를 열고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미세먼지 사회공헌사업」을 확정했으며,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참여기관·기업의 기부금 1억 1천만 원이 투입되며, ▲미세먼지 방진망 설치(2개소) ▲공기청정기(150여 대) 및 필터(300여 장) 보급 ▲미세먼지 마스크(6,800여 장) 보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미세먼지 방진망은 발전·시멘트 기업 소재 지역의 사회복지 이용시설과 생활시설 2개소에 설치해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미세먼지 사회공헌협의회는 도내 미세먼지 저감과 사회공헌 실천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발전 분야 4개사, 시멘트 분야 5개사 등 총 11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2018년 10월 출범했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3억 8,700만 원의 기부금을 활용해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구에 공기청정기와 공기정화설비, 미세먼지 마스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현재는 2025년 11월 제2차 협약을 통해 발전 분야 2개 기업이 추가 참여하면서 총 13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도내 미세먼지 저감과 환경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와 사회공헌에 동참해 주신 참여기관과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환경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 2026 강원RISE 자체평가 최고등급 ‘S등급’ 획득
(사진제공=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최종균) 앵커(RISE)사업단(단장 최근표)이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RISE센터가 실시한 2026 강원RISE 자체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강원형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강원RISE 사업 수행대학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체계, 성과관리, 예산 집행, 지역협력, 교육혁신, 성과 확산 등 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낸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속초시·고성군·양양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직업·평생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관광서비스, 해양레저, 푸드테크, 오션뉴딜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과 현장실습, 생성형 AI/DX 기반 창업교육 등 지역 기업의 실제 과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실무역량을 키우고 있다. 바리스타제과제빵과 등을 비롯한 여러 학과에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창업 아이디어 발굴, 전국 규모 경진대회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며 지역 산업과 대학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기업 협력 분야에서도 지역 내 관광, 식품, 해양바이오 분야의 기업 및 소상공인과 공동 교육, 기술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직자 역량 강화와 신기술 확산을 지원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 경쟁력 향상으로 연결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혁신과 직업·평생교육 확대, 청년 정주 지원, 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거점대학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최근표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S등급은 대학 구성원은 물론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지역 기업과 혁신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강원형 RISE 모델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강원도립대학교는 강원 동해안권을 대표하는 공립대학으로서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평생직업교육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며 “이번 S등급을 계기로 강원RISE를 선도하는 대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혁신의 중심대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의 강원RISE 자체평가 S등급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강원도립대학교는 속초시와 함께 지역인재 양성, 평생교육, 관광산업, 청년정주 정책을 추진하는 가장 중요한 협력기관이다. 앞으로도 속초시는 대학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산업계, 지역혁신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AI 기반 직업·평생교육, 창업지원, 산학협력,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통해 강원 동해안권 지역혁신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특별자치도, 위생취약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 실시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운반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과 식중독 의심 신고 이력이 있는 업체, 과거 「식품위생법」 위반업체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위생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와 7개 시군은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집단급식소 등 16개소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소비(유통)기한 준수 여부 ▲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종사자 위생관리 ▲지하수 사용시설의 살균·소독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병행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조리식품과 완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심금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식중독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빈틈없는 점검과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식품환경을 조성하고 식품안전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

청년문화예술패스, 7월 31일까지 한 번은 꼭 사용하세요!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2006~2007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1인당 연간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7,845명이며, 이 가운데 현재까지 7,835명이 패스를 발급받아 99.9%의 역대 최고 발급률을 기록했다. 도는 앞으로 시군과 협력해 실제 이용률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다만 패스를 발급받았더라도 2026년 7월 31일까지 예매 실적이 한 차례도 없으면 지원금이 전액 회수되며, 2차 재신청 기간(8월 10일~11월 30일)에도 신청할 수 없다. 아직 패스를 이용하지 않은 청년은 기한 내 한 번이라도 예매하거나 사용하면 지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공연·전시 분야의 경우 인터파크(NOL 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영화는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8월부터 사용처가 도서 분야까지 확대된다. 공연·전시·영화뿐 아니라 도서 구입에도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사용할 수 있어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연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아직 사용하지 않은 청년들은 7월 31일까지 반드시 한 번 이상 예매하거나 이용해 지원 혜택을 이어가고, 더욱 풍성한 문화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특별자치도,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에 대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부의 대표적인 재난관리 평가제도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도와 시군 간 통합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민·관·군 협력체계 확대와 실전형 재난훈련,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 고도화 등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윤승기 재난안전실장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재난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군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영상위원회, 2026 강원 콘텐츠 페스타 개최
(사진제공=강원문화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콘텐츠산업 발전과 도민의 향유문화 확산을 위한‘2026 강원 콘텐츠 페스타’를 7월 10일부터 이틀간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Dive into Content’를 주제로, 콘텐츠를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게임 콘텐츠 체험, △콘텐츠 만들기 체험, △미래기술 콘텐츠 체험, △콘텐츠 플리마켓, △강원 중‧고교 e스포츠 대항전 등 5개 분야를 운영하며, 단순 관람을 넘어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페스티벌로 기획된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이번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강원 중‧고교 e스포츠 대항전’을 통해 도내 각 학교를 대표하는 학생들이 실력을 겨룬다. 건전한 게임문화와 스포츠 정신을 확산하는 것은 물론,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페스타는 눈으로 보는 행사가 아니라 콘텐츠 산업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축제”라며, “학생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누구나 콘텐츠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관광과 미디어의 결합, 강원관광 경쟁력 높인다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과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박유남, 이하 센터)는 지난 7월 8일(수),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세미나실에서 미디어를 통한 ‘강원관광 콘텐츠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관광과 미디어 분야 협력을 통해 다양한 관광 홍보 콘텐츠를 공동으로 발굴·제작하여 강원관광의 인지도와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업계 종사자와 도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미디어를 활용한 강원관광 홍보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마련되었다.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강원관광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도민의 미디어 활용 능력 향상과 관광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고 강원 관광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 관광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강원 관광콘텐츠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박유남 센터장은“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해 나아갈 예정”이라며 전하며, “센터가 보유한 미디어 전문성을 기반으로 강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디자인진흥원, ‘AI 스마트 토일렛’헬스케어 R&D 국비사업 선정
(사진제공=강원디자인진흥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디자인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진재한)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디자인산업기술개발사업’ 신규 연구개발과제 공모에서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AI 기반의 차세대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AI 기반 세대 맞춤형 웰니스 서비스 디자인 통합 헬스케어 디바이스 개발’로 사용자가 별도의 기기를 착용하거나 조작하지 않아도 일상생활에서 건강 데이터를 자동 수집해, 사용자가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건강관리가 이뤄지는 헬스케어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 시스템의 핵심 기기인 스마트 비데에 탑재된 다중 센서와 진단 키트가 소변 분석, 체온, 심박수 등을 측정하고, AI가 이를 분석하여 질환 예측 및 이상 징후 발생 시 보호자와 의료기관에 즉시 알리는 능동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이번 과제에서 실증 테스트 환경 조성 및 UX(사용자 경험)·제품 디자인 사용성 평가를 전담 수행한다. 진흥원이 보유한 전문 디자인 인프라와 UT(Usability Test)룸 등의 전용공간을 활용하여 실제 사용자 대상의 조작 편의성, 심리적 거부감 지수, 디자인 선호도 등을 정밀하게 검증하고 시제품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독거노인 건강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가 정책과 궤를 같이한다. 일상 속 건강관리를 통해 중증 질환을 조기에 예측함으로써 사회적 비용 절감과 예방적 복지 체계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재한 원장은 “이번 과제 선정은 진흥원의 디자인 전문성과 실증 인프라의 우수성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AI와 디자인 기술의 융합을 통해 강원 지역 디자인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복지 서비스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과제에는 주관기관인 ㈜젠디자인플랜을 비롯하여 엘에스대원㈜, 옐로시스㈜, 유엠아이디㈜, 한국공학대학교까지 총 6개 산·학·연 컨소시엄이 협력한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도 상반기 모범공무원 포상 수여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7월 8일(수) 오전 10시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모범공무원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정책기획관실 임정민 주무관 등 6급 이하 실무공무원 8명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도정 발전과 도민 행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모범공무원에게는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3년간 매월 7만 원씩, 총 252만 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특히 국비 10조 원 시대를 여는 데 기여한 임정민 주무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산지전용허가 기준을 완화해 제도 개선을 이끈 김남재 주무관, 강원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도민의 건강한 일상 지원에 기여한 정은경 주무관 등 수상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도정 발전에 기여했다. 우상호 도지사는 수상자들에게 직접 모범공무원 표장을 달아주며 “오늘 수상자들은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공직사회의 대표 모범공무원”이라며 “도민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해외 누리꾼 홀린 강원관광재단,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6만 팔로워 달성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이 잠재적인 외국인 방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지속 추진 중인 ‘해외 온라인 디지털 통합 마케팅'이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강원관광재단은 올해 공식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한 맞춤형 홍보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 현재 기준 누적 팔로워 6만 명 이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온라인 마케팅 사업은 외국인 개별관광객(FIT)을 대상으로 강원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잠재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자체 제작 콘텐츠는 물론 도내 18개 시군의 협조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여 강원특별자치도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누리꾼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가 활발한 양방향 소통의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강릉과 동해에서의 뜻깊은 여행 순간(음식, 풍경, 축제 등)을 사진과 숏폼 영상으로 공유하는 'Show Your Moment! In Gangneung & Donghae' 공모전에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및 내국인 여행객 100여 명이 참여해 각자의 시선으로 담은 강원의 매력을 뽐냈다. 앞서 지난달 진행된 월간 이벤트에도 500여 명의 인원이 대거 참여하는 등 국적을 불문한 해외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실질적인 참여로 이어지며 강원 관광에 대한 세계적 파급력을 입증하고 있다. 강원관광재단은 이 같은 호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외국인 개별관광객(FIT) 대상 홍보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앞으로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운영 및 활성화를 지속하는 한편, 다가오는 8월에는 해외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타깃 특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강원 관광의 글로벌 인지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온라인 사회소통망을 통해 강원 18개 시군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다국적 여행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친밀감을 더하고 있다”며, "하반기에 선보일 강원 특화 홍보 영상 콘텐츠를 기점으로 해외 누리꾼들의 관심이 실제 강원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문화로 잇는 지역의 가치, ‘2026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 개최
(사진제공=강원문화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전국 165개 재단이 함께하는 ‘2026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가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속초시 엑스포타워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과 속초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 단위 문화교류 행사이다. 지난해 개최지 공모에서 강원문화재단과 속초문화관광재단이 제안한 기초-광역 문화재단 간 협력 운영모델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강원특별자치도가 개최지로 선정됐으며, 이를 계기로 지역 간 문화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문화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인, 시민, 관광객 등이 참여한다. 개막식에서는 강원도립극단의 ‘갈라고’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문화 우수사례 시상식이 개최되며, 선정된 사업들의 전시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강원관’ 전시관에서는 도내 문화재단들의 주요 사업과 지역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엑스포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상영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지식공유포럼 ▲동행콘텐츠쇼 ▲지역상생 마켓 ▲문화예술투어 ▲문화동행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식공유포럼에서는 지역문화 정책과 문화재단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동행콘텐츠쇼와 문화예술투어를 통해 지역문화 콘텐츠를 소개한다. 또한 문화동행 버스킹과 지역상생 마켓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페스타는 전국 문화재단이 함께 지역문화의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강원과 속초를 찾는 많은 분들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의 매력을 경험하고, 지역문화재단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

강원특별자치도, ‘나노코리아 2026’에서 반도체 홍보 마케팅 전개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 「나노코리아 2026」에 참가해 원주시와 공동으로 '반도체특별자치도, 강원'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 계획을 비롯해 기업지원 제도,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테스트베드 구축 현황 등 주요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을 소개한다. 또한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강원 반도체 클러스터의 비전과 경쟁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 원주시와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주요 반도체 기업 부스를 방문해 맞춤형 인센티브와 입지 여건을 소개하는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잠재 투자기업과의 네트워크도 확대할 예정이다. 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강원자치도의 우수한 투자 여건과 반도체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적극 알리고, 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해 더 많은 기업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