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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부처님오신날 맞아 ‘부처님 AI’ 도서 추천 서비스 및 불교 기획전 실시
(사진제공=예스24)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 AI’ 도서 추천 서비스와 다채로운 불교 기획전을 진행한다. 지난 4월 열린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 나흘간 25만 명이 방문하는 등 불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관련 도서 판매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예스24의 2026년 상반기 기준(1.1~5.14) 불교 관련 도서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특히 불교 입문서 판매량은 264% 급증했다. 상반기 불교 관련 도서 판매 1위를 기록한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는 자기계발 분야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외 법륜 스님의 즉문즉설을 책으로 재구성한 '탁! 깨달음의 대화' 등이 불교 관련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불교 도서의 인기는 입문서를 넘어 요리서로도 확장되고 있다. 선재 스님, 정관 스님 등 사찰음식 명장을 중심으로 사찰음식이 세계적인 미식 콘텐츠로 주목받으며 사찰음식 요리서 판매량은 전년 동기(1.1~5.14) 대비 801% 증가했다. 올해 사찰음식 관련 도서 판매 1위는 '220가지 자연의 맛 선재 스님 사찰 음식'이 차지했다. 소설 분야에서도 불교를 다룬 작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민음사)는 최근 3년 연속(2023~2025) 꾸준한 판매 증가세를 보였으며, 2026년(1.1~5.14)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상승했다. 특히, 2030세대 구매 비율은 40%로 2016년(21%)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예스24는 이처럼 불교 콘텐츠에 대한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오는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와 기획전을 마련했다. 먼저, 참여형 불교 이벤트 ‘나의 법명은’은 태어난 월/일을 입력하면 나만의 법명(불교식 이름)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예스24 AI 도서 추천 서비스 ‘크레마 AI’을 통해 법명에 어울리는 eBook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법명으로 추천받은 도서를 댓글로 공유한 참여자 전원에게는 eBook 독서지원금 1천 원을 증정한다. 크레마 AI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부처님 AI’로 옷을 갈아입고 마치 부처님과 대화하는 듯한 이색 경험을 제공한다. 부처님 AI는 법륜스님 저서를 포함한 정토출판의 콘텐츠를 사전 학습해 구현됐으며, 이용자의 고민에 공감하고 마음에 필요한 책을 추천해준다. 이와 함께 추천 불교 도서 기획전을 선보인다. 불교 입문서부터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불교 에세이까지 폭넓게 큐레이션 했으며, 기획전 도서 구매 시 전통 스트랩 키링과 단청 문양 마그넷 등 등 관련 굿즈도 증정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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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 국민통합의 뜻 담은 친필 휘호 전달
(사진제공=국민통합위원회)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 대종사는 최근 이석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장에게 친필 휘호 작품 「平等性中 無彼此(평등성중 무피차)」족자를 전달했다. ‘평등성중 무피차’는 “모든 존재는 본래 평등하며 그 가운데 너와 나의 차별이 없다”라는 뜻으로, 불교의 평등사상과 자비 정신을 담고 있는 문구다. 특히 이 문구는 서로의 차이를 없애거나 같은 생각을 강요하는 의미가 아니라, 서로 다른 존재들이 상대를 배척하지 않고 존중 속에서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공존의 철학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앞서 이석연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통도사를 예방해 성파 대종사에게 국민통합의 방향에 관해 조언을 구한 바 있다. 당시 이 위원장은 “계엄과 탄핵 국면을 지나며 상처 입은 국민의 마음을 불교계가 함께 보듬고 화합의 역할에 나서달라”고 요청했으며, 이에 종정 성파 큰스님은 “사람마다 자기만이 옳다고 강하게 주장하다 보니 통합이 어렵다”라며 “각자 길을 가되 남의 길을 해치지 않고 서로 어울려 함께 가야 한다”라고 제언했다. 이번 휘호는 이러한 대화의 연장선에서 전달된 것으로 풀이된다. 성파 대종사는 대한불교조계종의 최고 정신적 지도자인 종정(宗正)으로서 한국 불교계를 대표하는 수행자이자 선예(禪藝)의 대가로 평가받고 있다. 통도사에서 수행 정진해온 성파 대종사는 서예·선화·도예·불교미술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수행과 성찰, 인간 존엄과 공동체 정신의 가치를 꾸준히 전해오고 있다. 이번 작품 역시 단순한 서예 작품을 넘어, 극단적 대립과 분열 속에서도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시대적 메시지를 담은 상징적 작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석연 위원장은 최근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월례 전직원회의에서 해당 작품을 공개하며, 성파 대종사가 전한 메시지의 의미를 직원들과 함께 공유했다. 이 위원장은 “성파 대종사께서 말씀하신 ‘각자 길을 가되 남의 길을 해치지 말라’는 가르침은 지금 우리 사회에 매우 중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한다”라며 “국민통합은 모두를 같은 생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그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휘호에 담긴 깊은 뜻을 새기며 국민통합위원회 역시 서로를 배척하지 않고 존중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위원장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해당 족자를 공개하며, “성파 대종사께서 전해주신 공존과 상생의 뜻이 국민통합의 큰 정신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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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교회 콘텐츠 활동 참가자 최정이 씨, 생성형 AI로 3년간 찬양곡 148곡 제작
(사진제공=내안에교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내안에교회(Naeane Church)는 교회의 공동체 기반 온라인 콘텐츠 활동 참가자 최정이 씨가 찬양곡 148곡을 작곡해 내안에교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서울 소재 대형병원에 근무하는 최정이 씨는 생성형 AI 플랫폼 Suno와 ChatGPT를 활용해 3년간 찬양곡 148곡을 제작했다. 어린이 찬양 44곡, 성인 찬양 104곡으로 구성된 이 작업은 별도 제작팀 없이 1인 단독으로 진행됐다. 이번 찬양곡 제작은 내안에교회 공동체 기반 온라인 콘텐츠 활동의 일환이다. 내안에교회는 교회 구성원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온라인에 배포하는 방식의 공동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정이 씨는 피아노 학원을 운영한 경력이 있는 음악 전공자지만, 작곡은 ‘전문가만 하는 영역’으로 인식해왔다. 음악 제작을 시작한 계기는 주변의 권유였다. 이후 AI 음악 생성 플랫폼 Suno와 ChatGPT를 독학으로 익혀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작업을 이어왔다. 곡 제작은 일상과 삶의 장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ChatGPT로 가사를 구성하고 Suno로 곡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초기에는 원하는 감정과 분위기를 구현하지 못해 결과물을 수십 차례 삭제하고 다시 제작하는 과정을 반복했다. 최정이 씨는 “처음에는 내 상처와 슬픔을 정리하기 위한 음악이 많았다. 지금은 누군가의 외로움, 실패, 위로받고 싶은 마음 같은 것들을 노래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주변 사람들의 일상과 설교에서 소재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작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으며, 향후 삶의 애환을 주제로 한 음악 제작을 더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작된 음악은 내안에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서울 송파구에 기반을 둔 내안에교회는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되며, 매주 1회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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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미술치료학전공 2026 후기 석박사 신입생 모집
(사진제공=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가 2026학년도 후기 미술치료학전공 신입생을 모집한다. 미술치료학전공은 상담심리학과에 속하는 세부 전공으로, 20년 역사를 지녔다. 이번 후기 모집 원서 접수는 5월 7일 시작해 상시 모집으로 진행된다. 입학 전형은 지원 순서에 따른 선착순으로 선발되며, 면접 전형은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마감 이후 전공 교수와 개별 진행된다. 입시 지원 전형 일정 및 세부 사항은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2002년 불교학과·상담심리학과·사회복지학과를 시작으로 사회복지학전공, 명상학전공, 자아초월상담학전공 개설에 이어 2006년 미술치료학전공 석박사과정을 신설했으며, 미술치료학전공 석박사과정은 20년 역사를 통해 깊이와 내실을 다져왔다. 석박사 졸업생은 전국 각지에서 전문미술치료사로 활동하고, 연구소와 센터를 운영하는 등 통합적인 접근의 미술치료를 펼치고 있다. 특히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실용적이고 통합적인 심리치료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상담심리학과 내의 다양한 과목을 통해 미술치료에 필수적인 이론적 전문성을 다질 수 있도록 전공 간 과목 이수를 할 수 있다. 명상과 요가 및 심신치유, 뇌인지과학 등 인접 과목들을 선택과목으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전문 영역을 접하면서 미술치료사로서의 개인적인 자질을 기르고 심리치료 현장에 응용하고 통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석박사 수업은 집중학기 수업제도와 비대면 수업이 가능해 전국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으며, 복수전공이 가능해 졸업 후 취업에도 장점으로 작용한다. 해당 수업은 대학원과정에서 지역사회와 기관 연계를 통한 미술치료 실습과 지도의 구조를 갖춰 졸업에 필요한 실습 조건을 충족하도록 했다. 아울러 발달재활사, 미술치료학회, 상담전공학회 협력대학원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춰 심신을 연마하고 공부를 계속해야 하는 미술치료사가 학문과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미술치료학전공 주임교수인 길은영 교수는 28년간의 미술치료 임상 경험과 관련 연구를 바탕으로 석박사생을 지도하며, 공인된 한국미술치료 분야 전문가를 모시고 학생들에게 최고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철학과 종교를 포괄하면서 그 너머로 나아가는 전문대학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석박사생으로서 미술치료학을 제대로 배우고 치료사가 지녀야 할 자질을 향상하고자 하는 이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진학 조건은 학부 전공과 무관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편입과 신입 모두 가능하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미술치료학전공이 개설된 석사과정은 많으나 본교 미술치료학전공 석박사과정은 소수 정예로 깊이와 내실 있는 전문가를 배출하고, 마음 건강이 더 중요해지는 현대 환경 속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최고 커리큘럼과 다양한 전공과 교수진을 바탕으로 교육 서비스 품질에 힘쓰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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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평신도가 질문하는 궁금한 성서 이야기’ 출간
(사진제공=좋은땅출판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평신도가 질문하는 궁금한 성서 이야기’를 펴냈다. 수십 년간 자동차 부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기능 안전’ 매니저로 활동해 온 저자 ‘초절정초보’가 모태신앙인으로서 평생 성경을 읽으며 품어 왔던 의문들을 현대적인 관점과 논리적 추론으로 풀어냈다. 책은 기존의 관습적인 신앙 서적들과 궤를 달리한다. 저자는 노아의 홍수를 당시 인류가 느꼈을 실존적 공포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요나서의 기괴한 사건들을 전래 동화 같은 상상력으로 접근한다. 특히 요한계시록을 먼 미래의 예언이 아닌, 당대 로마의 압제 아래 있던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라는 관점에서 재해석한 대목은 인상적이다. 이 책의 흥미로운 점은 저자의 이력이 성서 해석에 적극적으로 투영됐다는 점이다. 오류를 찾아내고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답게, 그는 십계명의 구조나 안식일 규정의 엄격함 이면에 숨겨진 통치적 의미를 짚어낸다. 또한 교회 내 직분이나 설교 문화에 대한 비판적 성찰은 오늘날 한국 교회의 모습을 평신도의 눈높이에서 가감 없이 보여준다. 저자는 “이 책은 신학적 오류가 있을 수 있고 내용이 유치할 수도 있지만, 한국 교회의 한 평신도가 가진 솔직한 고민을 공유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굳건한 교리 체계에 갇혀 질문을 멈춘 기독교계에 이 책이 던지는 작은 파문은 역설적으로 더 건강한 신앙으로 나아가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평신도가 질문하는 궁금한 성서 이야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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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솔루션, '선사모'와 사업장 이전 감사 예배 성료
이레솔루션, '선사모'와 사업장 이전 감사 예배 성료./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김용진, 이상진 기자] 이레솔루션(대표 신정섭)이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으로 사업장을 이전하고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는 '이전 감사 예배'를 드렸다. 신정섭 이레솔루션 대표(선사모 청년회장)와 이광성 선사모 담임목사, 선사모 회원들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장세희 장로와 박상진 장로가 활짝 웃고 있다. 장난희 권사, 이만찬 권사, 심혜한 권사, 신동경 귄사가 찬양을 하고 있다. 26일 오후 4시 선사모(선교를 사랑하는 모임, 회장 장세희, 담임목사 이광성)가 주관한 이날 예배는 신정섭 이레솔루션 대표를 비롯해 이광성 담임목사, 장세희 회장 및 선사모 회원 등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선사모는 31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신상철 권사(오른쪽)와 정상호 권사가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박상진 장로가 사회를 보고 있다. 등대교회 이은주 전도사가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박상진 장로의 사회와 정상호 권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등대교회 이은주 전도사의 대표기도와 시편 16편 5~6절, 빌립보서 4장 13절 성경 봉독으로 이어졌다. 이광성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설교를 맡은 이광성 목사는 '하나님의 기업'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이레솔루션이 단순한 사업장을 넘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믿음의 향기를 전하는 신앙의 터전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김영준 목사(선사모 이사장)가 축사를 하고 있다. 노수진 목사(미얀마 선교회 회장)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영철 목사(조선족 사랑의 교회)가 축사를 하고 있다. 오현애 목사(선한 목자 교회)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어 축복의 인사가 더해졌다. 김영준 목사(선사모 이사장), 노수진 목사(미얀마 선교회 회장), 김영철 목사(조선족 사랑의 교회), 오현애 목사(선한 목자 교회)가 차례로 축사했다. 한명석 장로(일성공영아트건축 대표이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황창호 장로(선사모 사무총장)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정현 장로(국외 선교부 회장)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재원 장로(선사모 서기)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송홍렬 대표(문도풍력 대표이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격려사로는 한명석 장로(일성공영아트건축 대표이사), 황창호 장로(선사모 사무총장), 성정현 장로(국외 선교부 회장), 이재원 장로(선사모 서기), 송홍렬 대표(문도풍력 대표이사) 등이 나서 신사옥 이전을 축하했다. 신정섭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정섭 대표, 신은지 청년, 장난희 권사, 신동원 장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신정섭 대표는 이번 이전을 기점으로 5가지 핵심 기도 제목을 공유했다. ▲이레솔루션이 세상의 사업장이 아닌 믿음의 사업장으로 설 것 ▲주의 때에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룰 것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의 영적 전쟁 승리와 건강 ▲주님이 맡기신 선사모 청년부 회장 사역의 충실한 감당 ▲어떤 상황에서도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아갈 것 등이다. 신정섭 대표가 광고를 전달하고 있다. 신정섭 대표가 조선족 사랑의교회 정홍련 사모에게 기업 첫 감사 헌금을 드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정섭 대표는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인정하시는 기업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신동원 장로가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가 인사말 및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신은지 청년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정섭 대표 친척들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동원 장로가 찬양을 하고 있다. 박진미 평화로운교회 사모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상철 권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은탁 권사 부부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석훈 장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승주 권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성민 권사와 신한나 권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순호 권사 아들 임수환 목원대 신학생 예비 태국선교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선아 권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백혜진 권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변광식 평화로운 교회 담임목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예배는 신동원 장로(태국 선교회 회장)의 감사 인사와 장세희 회장의 내빈 소개를 거쳐 변광식 목사(평화로운 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장세희 장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세희 회장은 "이레솔루션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기 위해 발걸음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여호와시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라는 성경 구절이 생각이 난다. 앞으로도 기도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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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 선교사, 서광교회서 '광야에 길을 내는 사람' 주제로 말씀 선포
장하준 선교사가 25일 서광감리교회에서 설교를 진행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장하준 선교사가 서광교회를 방문해 설교를 전했다. 장 선교사는 지난 25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서광감리교회에서 오후 예배 설교를 맡았다. 이날 장 선교사는 '광야에 길을 내는 사람'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면서 태국 사역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장 선교사의 설교를 들은 성도들은 큰 은혜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장 선교사는 태국 매솟선사모교회에서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매솟선사모교회는 국내 선교 단체인 '선사모(선교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선교비를 모아 지난 2023년에 태국 매솟에 직접 세운 교회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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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종 법륜사, 청년을 위한 2030 템플스테이 성료
(사진제공=법륜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시 종로구의 법륜사에서 2030 세대를 위한 몰입형 템플스테이 ‘ALLDAY 법륜사 PROJECT Slowmaxxing Temple Stay’가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불교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 스님이 추진하는 ‘태고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종단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도심 사찰이 청년들의 마음 치유를 위한 따뜻한 안식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AI 시대에 ‘Slowmaxxing’으로 되찾는 인간의 미덕 법륜사는 모든 것에 즉각적인 응답과 효율을 추구하는 AI 시대 속에서 청년들에게 충분히 숙고하고 숨을 고르는 시간을 제공했다. 오전에는 명상전문가 준오님의 지도 아래 명상 세션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내면의 문을 여는 시간을 가졌다. 지우 스님은 행사 전반의 기획과 진행을 맡아 현장을 이끌었고, 원각 스님은 참가자들과 함께 공원을 걸으며 발바닥 감각에 집중하는 묵언 포행을 지도했다. 지훈 스님은 정성 어린 차담과 행사 준비를 도맡아 참가자들이 오롯이 휴식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히 보살폈다. 욕심은 나를 멈추게 하고, 원(願)은 나를 나아가게 한다 오후에는 법륜사 주지 성파혜각 스님이 청년들에게 법문을 전했다. 청년들은 빈백에 기댄 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법문을 들을 수 있었다. 성파혜각 스님은 법문에서 “무조건 1등을 해야 한다는 욕심은 우리를 좌절시키고 멈추게 하지만, 타인을 행복하게 하겠다는 삶의 방향인 원(願)을 세우면 과정 자체가 즐거워지고 계속 전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도심 속 오아시스 같은 사찰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어 놀랐다며, 자극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깊은 여운이 남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만족감을 밝혔다. 법륜사는 이번 프로젝트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 2회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일정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한다. 성파혜각 스님은 “법륜사가 청년들에게 그저 나로 존재하는 것도 괜찮다는 위안을 얻어 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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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진우스님, 동자동 주민과 사찰음식 공양 및 간담회
(사진제공=대한불교조계종)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4월 24일 오전 11시 서울시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한다. 열악한 주거환경을 갖고 있는 쪽방촌과 그 쪽방촌 주민들의 생활모습을 둘러보며 경청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 동네 공원 마당에서 사찰음식을 주민과 함께 공양하면서 대화의 시간을 갖는 형식이다. 서울역 건너편 언덕에 형성된 동자동 쪽방촌은 50년이 넘은 노후 주택단지다. 1997년 외환위기때 근처의 홈리스 분들까지 정착하면서 국내 최대의 빈민 쪽방촌이 되었다. 총무원장 스님은 쪽방촌 사무소인 사랑방에서 마을 현황을 경청하고, 1.6평 밖에 안 되는 곳에서 생활하시는 주민분들의 보금처인 쪽방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 후 동네 공원인 ‘새꿈 어린이공원’ 마당에서 사찰음식을 주민과 함께 공양하면서 간담회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동자동 방문 행사는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마련했다. 우리사회의 양극화라는 과제의 대표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내몰린 동자동 쪽방촌" 방문을 통해 최소한의 주거복지에 대한 문제를 우리사회가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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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해외 석학초청강좌 성료
(사진제공=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지난 13일 베어드홀에서 ‘해외 석학초청강좌’를 열고, 대릴 아일랜드(Daryl Ireland) 보스턴대학교 교수가 ‘중국 기독교 포스터: 잊혀진 역사를 비추는 창’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됐으며, 교내외 교수와 연구자, 학생 등 총 84명이 참석했다. 강연 이후에는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아일랜드 교수는 20세기 중국에서 제작된 기독교 포스터를 통해 기존 중국 기독교사 연구의 한계를 짚고, 시각 자료를 활용한 새로운 연구 관점을 제시했다. 특히 기존의 이론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감성과 서사를 통해 신앙을 전달하는 방식에 주목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존-프랜시스 킨슬러(John-Francis Kinsler) 서울여대 교수, 설충수 본교 교수, 마리아 카리모(Maria Karimo) 교환학생, 정현수 대학원생이 참여해 관련 주제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장경남 학사부총장은 “이번 강연이 시각 자료를 통해 중국 기독교를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련 연구가 국내에서도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삼열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장은 “포스터라는 매체를 통해 복음이 전달된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강좌가 동아시아 기독교 연구로 확장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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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연합,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한 특별기도회'
(사진제공=한국교회연합)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지난 4월 15일 오전 한교연 회의실에서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한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한교연 임원과 교단 총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기 정광식 목사의 사회로 열린 기도회는 찬송가 400장을 부르고 공동회장 최철호 목사가 대표 기도했으며, 서영조 목사(총무협 회장)가 성경 느헤미야 1장 3~7절을 봉독했다. 이어 대표회장 천 환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천 목사는 설교에서 “지금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으로 인해 온 세계가 근심하며 있다며” “평화로 오신 주님의 소명을 받은 우리가 이 전쟁이 속히 평화적으로 끝나고 지구촌 곳곳에 주님의 ‘샬롬’이 임하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미국이 전쟁 중에 이란군에 격추된 조종사를 구출하기 위한 작전이 ‘하나님은 선하시다’였다”라며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며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이 신앙 고백처럼 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부름받은 우리가 한국교회의 희망이 되고 사회에 등불이 되는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자”라고 역설했다. 이어 공동 기도의 제목 ‘지구촌의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를 위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 통일을 위하여’ ‘한국교회의 예배 회복과 섬김을 위하여’ ‘한교연의 결속과 선교 사명을 위하여’합심 기도했다. 이날 특별기도회는 지요한 목사(공동회장)의 마무리 기도와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광고 후 초대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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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9일 장애인 주일 연합예배
(사진제공=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장애인주일 기념예배를 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박승렬 목사)는 오는 19일 경동교회에서 장애인주일 기념예배를 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989년부터 장애인의 날 직전 주일을 ‘장애인주일’로 지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우러지는 교회와 사회를 지향하는 연합예배를 드려왔다. 이번 예배에서 박승렬 총무는 “함께 알아보는 부활, 함께 살아내는 공동체”를 주제로 설교할 예정이다. 예배 이후에는 장애인의 삶과 권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장애인 인식개선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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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오픈업, 생각을 내려놓는 60일의 루틴 ‘마인드리셋, 반야심경’ 본서 및 라이팅북 동시 출간
(사진제공=오픈업)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출판사 오픈업이 ‘마인드리셋, 반야심경’과 ‘마인드리셋, 반야심경 라이팅북’을 동시 출간했다. ‘반야심경’은 단 260자의 짧은 분량이지만, 삶을 바라보는 본질적인 통찰을 담고 있는 핵심 경전이다. 이번 책에서 저자 홍우는 반야심경의 메시지를 무언가를 더 얻는 방향이 아니라 이미 붙잡고 있는 생각과 감정, 기준을 내려놓는 방향으로 풀어낸다. 책은 ‘당신은 이미 충분하다’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끊임없이 더 나아져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삶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를 다시 점검해 보는 시간을 제안한다. 문제를 없애는 방법보다 문제에 붙잡히지 않는 태도에 주목하며, 감정을 없애거나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과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연습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사람은 문제가 커서 흔들리는 경우보다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가 좁아져서 무너지는 경우가 더 많다. 마음이 좁아지면 한 장면이 전부가 되고, 한 문장이 나라는 사람 전체를 규정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시야가 조금만 넓어지면 같은 사건도 하나의 과정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마하, 즉 ‘넓음’이란 문제를 없애는 능력이 아니라 문제와 나 사이에 거리를 회복하는 태도다. 이 여유가 생길 때 마음은 다시 자기 자리를 찾는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경전 해설과 함께 삶 속에서 반복되는 불안과 관계, 감정의 문제를 질문과 응답의 형식으로 풀어내며 독자가 자신의 일상 안에서 반야심경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출간의 또 다른 특징은 본서와 라이팅북이 함께 구성됐다는 점이다. 본서가 반야심경의 메시지를 현대적 언어로 해석한 마음 에세이라면 라이팅북은 60일 동안 직접 문장을 써보며 내용을 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필사 노트다. 라이팅북은 단순한 필사에 그치지 않고 각 페이지마다 짧은 문장과 함께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을 담아 독자가 자신의 마음을 관찰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돕는다. 하루 10분, 한 문장 혹은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가는 과정을 통해 속도보다 ‘머무는 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 홍우는 청소년기에 명상을 처음 접하며 내면의 세계를 탐구하기 시작했다. 이후 삶의 방황과 고뇌 속에서 길을 찾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왔으며, 20대에 불교에 귀의한 뒤 한국과 인도 등지에서 20여 년간 수행자의 길을 걸었다. 오랜 수행과 성찰 끝에 특별한 깨달음이 아닌 ‘지금 이 순간의 삶 자체가 곧 깨달음’임을 자각하게 됐고, 이를 일상 속에서 살아내는 길을 실천하고 있다. 출판사는 이 책은 반야심경을 어렵고 추상적인 경전이 아니라 오늘의 삶에 적용 가능한 언어와 실천으로 풀어낸 책으로, 생각과 감정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변화’가 아닌 ‘이완’으로 마음을 다루는 시간을 선물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인드리셋, 반야심경’은 교보, 알라딘, YES24에서 구매 가능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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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중동 평화 위한 전국 목회자 기도회 개최
선교회는 9일 오전 10시 충남 금산군 월명동 자연성전 성자 사랑의 집 본당에서 ‘세계 평화와 중동 안정을 위한 전국 목회자 기도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선교회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기독교복음선교회가 중동 지역 긴장 완화와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에 나섰다. 선교회는 9일 오전 10시 충남 금산군 월명동 자연성전 성자 사랑의 집 본당에서 ‘세계 평화와 중동 안정을 위한 전국 목회자 기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국제 정세의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합의하면서 전쟁 종식과 평화를 염원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기도회에는 전국 각지 선교회 소속 교회와 주요 부서 목회자 약 250명이 참석해 미국–이란 전쟁의 조속한 종식과 중동 지역의 안정을 위해 기도했다. 또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통한 세계 평화와 함께 국내 민생 안정 및 경제 회복을 위한 기도도 진행됐다. 기도회 진행자는 “전쟁과 갈등이 장기화될수록 가장 큰 피해는 무고한 시민들에게 돌아간다”며 “신앙인의 역할은 시대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실천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행사 이후에도 목회자들은 월명동 자연성전 곳곳에서 기도를 이어갔다. 선교회 정명석 목사는 지난달 15일 ‘휴거 역사의 날’ 대언된 주일 설교에서 “이스라엘과 이란 두 나라가 평화롭게 되기를 늘 기도하고 있다”며 “세계가 교류하고 무역하며 살아가는 만큼 전쟁이 발생하면 경제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 타격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쟁은 산불처럼 번져 모두에게 큰 피해를 준다”며 “서로 손해를 보면서도 장기화되는 만큼 평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선교회 관계자는 “기도는 단순한 종교 행위를 넘어 인류 공동의 평화를 염원하는 실천”이라며 “이번 기도회를 계기로 세계 곳곳의 갈등이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기독교복음선교회는 국내외 재난과 사회적 위기 상황 속에서 평화와 회복을 위한 기도 회를 지속해왔으며, 앞으로도 인류 공동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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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사 바라밀 출가학교 모집
(사진제공=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이 주최하고, 제9교구 운문사에서 주관하는 운문사 바라밀 출가학교가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6박 7일 동안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대중생활이 가능한 17세~65세 여성 15명이다. 신청은 운문사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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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보궁 출가학교 모집
(사진제공=대한불교조계종)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이 주최하고, 제15교구 본사 통도사에서 주관하는 통도사 보궁 출가학교가 6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 6박 7일 동안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대중생활이 가능한 17세~60세 남자 16명이다. 문의는 통도사 연수국으로 하면 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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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선명상대회 성료 "AI시대 마음의 물음, 이제 전국으로"
(사진제공=대한불교조계종)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한 ‘2026 국제선명상대회(Seon Meditation Summit 2026)’ 서울 개막 행사가 4월 3일 개막식과 포럼을 시작으로 5일까지 3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BTS 신곡 ‘NO.29’에 활용된 에밀레종(성덕대왕신종)의 울림으로 문을 연 이번 행사는, 마지막 날까지 약 5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봉은사 경내를 가득 메우며 선명상과 함께 호흡하고 행복을 나누면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AI시대의 선명상’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전 세대의 다채로운 삶의 방식을 아우르는 총 41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주목할 점은 참여 층의 변화다.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20대와 30대가 전체의 55.9%를 차지하며 과반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선명상이 스트레스와 불안에 시달리는 청년 세대에게 실질적인 마음 치유의 대안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보인다. 이들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단계에서 이미 전석 매진됐으며, 현장 접수까지 조기에 마감되며 총 8,500여 명의 참가자가 선명상의 깊이를 직접 체험했다. 요가·사경·선태극권·공 사운드 배스는 물론, 사찰음식의 대가 선재 스님과 함께하는 ‘우리아이 채소’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펫로스(Pet Loss) 경험 반려인 대상 프로그램은 상실의 아픔을 명상으로 어루만지며 깊은 위로를 전했다. 더불어 법왕루에서 진행된 수불 스님의 간화선 법문에는 5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좌석을 잡지 못한 참여자들이 뒤편에 서서 경청하는 등, 전통 수행인 간화선에 대한 대중의 뜨거운 갈증과 현대적 가능성을 동시에 실감케 했다. 특히 축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마음처방전’은 현장에서 가장 긴 줄을 세우며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이번 프로그램이 주목받은 이유는 첨단 기술과 전통 지혜의 완벽한 조화에 있었다. AI가 참가자의 마음 유형을 분석해 맞춤형 명상법과 차와 향을 처방하면, 곧바로 이어지는 ‘스님 상담소’에서 중앙승가대 상담전공 스님 20여 명이 그 데이터를 토대로 깊은 대화를 나눴다. 3분의 짧은 만남 속에서도 눈물을 쏟는 시민들, 손을 맞잡고 감사함을 전하는 사람들, 어색하게 들어와 행복한 웃음을 짓는 사람들로 줄을 이었다. 북적이는 야외 공간임에도 스님과 마주 앉은 순간만큼은 오롯한 치유의 시간이 됐다는 평이다. AI와 선명상의 만남이 이번 대회의 주제인 ‘AI시대의 선명상’을 가장 생생하게 구현한 장면으로 손꼽혔다. 개막 첫날 열린 선명상 포럼에서는 차지호 국회의원과 KAIST 명상과학연구소장 미산 스님이 ‘AI시대의 선명상’을 주제로 7가지 근원적 질문을 던졌다. “몸 없는 지능도 마음을 가질 수 있는가”, “고통 없는 시스템도 자비를 가질 수 있는가” 등 AI와 인간 마음의 본질을 정면으로 마주한 질문들은 깊은 사유의 여운을 남겼다. 서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2026 선명상 프로젝트는 이제 전국으로 무대를 넓힌다. 공주, 울산, 세종, 부산, 대구, 영암, 영덕, 장성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선명상 축제가 순차적으로 개최되며, “AI시대 인간의 마음을 묻다”는 화두를 전국 방방곡곡에 전파할 예정이다. 일감스님(대한불교조계종 미래본부 사무총장)은 “에밀레종의 천년 울림으로 시작한 이 여정이 전국 9개 지역을 거쳐 11월 컨퍼런스에서 하나의 답으로 모이게 될 것”이라며 “5만 방문객이 보여준 뜨거운 열기를 동력 삼아 AI시대 선명상의 사회적 의미와 정책적 가능성을 국민과 함께 탐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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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담선(談禪)대법회 봉행 ‘일곱선사 한국선을 설하다’
(사진제공=대한불교조계종)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1. 대한불교조계종 미래본부와 전국선원수좌회, 봉은사가 힘을 합쳐 오는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봉은사에서 ‘담선(談禪)대법회’를 연다. 작년 조계사에서 열렸던 법회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올해 다시 한번 소중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 법회는 단순히 중국에서 건너온 선불교를 공부하는 것을 넘어, 우리나라 스님들이 이 땅에서 어떻게 독자적인 수행 전통을 세우고 지켜왔는지를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특히 한국 불교의 역사 속 선지식들이 어떻게 간화선의 기반을 세웠는지와 근대의 어려운 시절을 수행으로 이겨내신 근세 선사들의 가르침을 일곱 분 선사님들을 통해서 설해질 것이다. 스님들이 겪었던 고뇌와 수행 과정을 통해, 한국의 ‘간화선’이 어떻게 우리 삶 속에 뿌리내려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는지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다. 이번 법회는 단순히 과거를 공부하는 자리가 아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오늘날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의 중심을 잘 잡고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얻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의 발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법회는 봉은사와 미래본부, 전국선원수좌회가 뜻을 모아 봉행하며. 전체 참석 사부대중이 함께 세계 평화와 국민화합을 위한 ‘자비경’을 합송한다. 이는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우리 사회가 새로운 희망으로 나아가는 소중한 발심의 자리가 될 것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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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소중합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4대 종교계-정부 ‘살사 프로젝트’로 자살예방 전력
(사진제공=서울시자살예방센터)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4월 3일(금)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및 서울지역 4대 종교계(개신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관계자들과 함께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실천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살 예방을 위한 종교계의 사회적 역할을 재확인하고, 2015년부터 지속해 온 종교계 협력 사업인 ‘살사(살자 사랑하자) 프로젝트’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직후, 참석자들은 성동구 소재 ‘웰빙마트’를 직접 방문해 현장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자살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는 번개탄의 판매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판매자의 인식 개선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마트 내 번개탄 판매 구역에 자살 예방 홍보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며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상담 전화번호를 안내하는 등 시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우리 사회에서 종교계가 가진 강력한 영향력과 치유의 메시지가 자살률 감소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정서적 지지: 삶의 의미를 잃은 고위험군에게 종교적 가르침을 통한 심리적 안정 제공 - 지역 네트워크: 마을 공동체 중심의 종교 시설을 활용한 사각지대 발굴 - 사회적 인식 개선: 생명 경시 풍조에 경종을 울리는 종교계의 공동 성명 및 캠페인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살사 프로젝트’는 단순한 협력을 넘어 종교계가 생명의 파수꾼으로서 현장에 뛰어드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종교지도자들의 따뜻한 위로와 관심이 자살 위기에 처한 이들에게는 큰 희망의 빛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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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원격평생교육원, 온라인 신학 학위과정 1학기 3차 수강생 모집
(사진제공=총신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총신대학교 부속 원격평생교육원(원장 방은영, 이하 원격평교원)이 오는 4월 30일 개강하는 온라인 신학 학위과정의 1학기 3차 수강생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마감은 4월 29일(수)까지다. 원격평교원 온라인 신학 학위과정은 평신도들의 신앙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신학 수업으로 주목받는다. 한국 교회가 쇠퇴 위기에 직면했다는 우려 속에서 개혁신학에 기반한 체계적인 신앙 교육의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원격평교원의 수업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회복하고, 다시 교회 공동체로 발걸음을 옮기는 성도들이 늘어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 매일 똑같았던 신앙 생활이 달라진다… ‘매일 아침 성경을 읽으며 시작해요’ 2020년부터 신학 공부를 시작한 김금분 씨는 원격평교원 수업을 통해 올해 2월 긴 학업을 마치고 총신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위를 취득했다. 김 씨는 신학 공부를 통해 성경을 읽는 시간이 즐거워졌다고 말한다. 늦은 나이에 받은 학위이지만, 신학을 배우는 데 나이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김 씨는 “처음 시작할 때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마치고 보니 신학을 배우는 데 나이는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며 “학위 취득이나 사역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 건강한 신앙생활을 회복하고자 시작했는데,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 때문에 신학 공부를 망설이고 있다면 고민하기보다 기도하며 바로 시작해보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 온라인 수업을 통해 오프라인 교회로 돌아간다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예배 환경은 큰 변화를 겪었다. 여론조사기관 목회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 일부 교회에 제한적으로 시행되던 온라인 예배는 팬데믹을 계기로 전반적으로 확산됐으며, 이후에도 30% 내외의 비율로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거리두기 해제 이후에도 즉시 현장예배로 복귀하겠다는 응답은 28%에 그쳤고, 절반 이상이 타 교회의 온라인 예배를 경험하는 등 예배 형태가 현장 중심에서 비대면·콘텐츠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공동체성과 현장성이 약화되며 한국교회 예배의 본질이 훼손되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2026년 새롭게 신학 공부를 시작한 이미영 씨는 온라인 예배에 머물던 삶에서의 변화에 대해 “신학을 공부하며 다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됐고, 이를 통해 예배의 자리로 돌아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 씨는 “학위 취득을 목표로 시작한 공부였지만, 결과적으로 교회로 다시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단순한 학문 습득을 넘어 신앙의 방향을 바로잡는 소중한 전환점이 됐다”고 말했다. ◇ 평신도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신학 교육, 나도 늦지 않았다! 원격평교원의 신학 교육은 단순히 사역자를 양성하거나 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에 그치지 않는다. 무너진 신앙을 회복하고, 교회 안에서 평신도 사역을 활성화하는 실제적인 열매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평신도들은 신학 공부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신학은 목회자만의 영역이라는 인식과 함께 입시 준비, 등록금, 정해진 수업 일정 등으로 인해 직장과 가정, 교회 사역을 병행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제약이 존재한다. 여기에 지역적 한계까지 더해지며 신학 교육기관 접근성이 낮은 것도 문제로 지적된다. 이러한 제약은 평신도 사역 역량 강화를 가로막고 있으며, 한국교회가 직면한 인적 자원 부족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교역자 수급이 어려운 지방 중소 교회와 농어촌 교회에서는 전문성을 갖춘 평신도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방 교회에서 사역 중인 한 40대 집사는 주일학교 사역을 하며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싶었지만 직장과 가정을 병행하며 신학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웠다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체계적으로 신학을 배우고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원격평교원은 평신도 양성을 통한 교회 성장과 다음 세대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100% 온라인 신학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대부분의 강의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학부 교수진이 담당하며, 학습자들은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직장과 사역을 병행하는 일반 성도들도 체계적인 신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방은영 원장은 “평신도가 말씀 위에 바로 설 때 교회가 건강해지고, 평신도 사역이 살아날 때 한국교회의 미래가 열린다”며 “목회자 수급의 공백을 메우는 것은 물론 위기 속에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말씀의 사역자로 세워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원격평교원은 연간 총 6회(1학기 1·3·5월, 2학기 7·9·11월)에 걸쳐 신입생을 모집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원격평교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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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주!”…2026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 2만여 명 운집
(사진제공=기독교지도자연합)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지난 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최하고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이 주관한‘2026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에 2만여 명이 참석했다. 부활절 연합예배는 한국시간 기준 오전 5시 30분 새벽예배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오후 2시 총 세 차례 이어졌다. 전국에서 참석한 기독교인을 비롯해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100여 개국 교회가 함께했다. 예배는 각국 교단 지도자들의 부활절 영상 메시지,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워 유 데어(Were You There)’와 찬양, 부활절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온라인으로 예배에 참석한 각국 교단 지도자들은 예수의 부활이 전 세계 성도 모두를 위한 것임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영상으로 부활절 메시지를 전한 에프레인 무뇨즈(Efrain Munoz)미국 AG 중서부지구의회 목사는“예수님은 무덤에 계시지 않고 우리와 함께 지금도 살아계시며 온전하시다. 한국에 계신 여러분들과 온 세계가 함께 이를 기념하며 예배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셉 모팟 킬리오바(Joseph Mophat Kilioba) 케냐 PEFA교회 전 총회장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돌아가시고 부활하셨으며,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기억한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역시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찰스 플라워스(Charles Flowers) 미국 국제믿음선교교회 비숍은“오늘 부활절에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위해 치러진 그 크신 대가를 다시 한번 깊이 기억한다. 이 모든 일이 바로 우리를 위한 것임을 알기 때문에, 서울과 전 세계에 계신 모든 분들과 이 기쁨을 나눈다”고 말했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이 선보인 부활절 콘서트는 로마서 4장 25절 ‘예수는 우리의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구절처럼, 성경이 이야기하는 예수 부활의 의미를 다양한 연출과 구성으로 생생하게 전달해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설교는 기쁜소식강남교회 박옥수 목사가 맡았다. 그는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죄 사함의 은혜와 함께 예수의 능력이 나타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설교했다. 박옥수 목사는 “우리는 우리 죄 때문에 저주를 받고 멸망을 받아야 할 사람들인데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 모든 죄가 사해지는 귀한 은혜를 입었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돌아가시고 부활하셨다는 말씀을 받아들이면 ‘작은 예수’처럼 예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기독교지도자연합(CLF) 한국지부는 기쁜소식선교회와 함께 오는 5월 한달 간 광주(3일~5일), 인천(10일~12일), 대구(17일~19), 서울(27일~29일)에서 박옥수 목사 초청 성경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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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사진제공=기독교지도자연합)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4월 5일 기독교 최대 절기 중 하나인 부활절을 맞아, 세계 각국의 교회가 온ㆍ오프라인으로 모여 연합예배를 갖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한다. ‘2026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가 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한국기독교연합(KCA)의 주최,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의 주관으로 열린다.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은 2017년 출범해 현재까지 125개국 목회자들이 참여하는 범세계적 목회자 단체다. 목회자들은 매년 미국과 한국에 모여 소속 교단과 교파를 넘어 성경을 중심으로 말씀과 간증을 나누며 복음을 전파하는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CLF에 따르면, 로마서 4장 25절처럼, 예수는 인간의 죄를 씻으려고 못박혀 죽었고 의롭다고 하려고 부활했다. CLF는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의롭게 된 성도들이 부활한 예수와 동행하며 승리한 삶을 살길 바라며 매년 부활절 예배를 주요 국가에서 개최하고 있다. 올해 일산에서 열리는 부활절 연합예배에는 각국 교단 지도자들의 부활절 영상 메시지,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워 유 데어(Were You There)’와 찬양, 부활절 설교 순으로 진행된다. 부활절 설교는 CLF와 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맡는다. 박옥수 목사는 60여 년간 125개국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각국 정상과 종교 지도자, 청소년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죄가 씻어지는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연합예배는 한국시간 기준 오전 5시 30분 새벽예배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오후 2시 총 세 차례 이어진다. 부활절 콘서트는 오전 10시 20분에 시작해 60분간 진행된다. 현장 입장은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세계 각국 교회가 온라인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연합예배는 유튜브 채널 ‘굿뉴스TV’와 ‘굿뉴스TV global’에서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ㆍ프랑스어ㆍ스페인어ㆍ중국어ㆍ러시아어로 실시간 생중계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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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세계 78개국 교인 5만여 명 운집….‘휴거 역사의 날’ 대규모 행사 개최
세계 78개국에서 모인 교인 5만여 명이 충남 금산 월명동 자연 성전에 운집해 ‘휴거 역사의 날’ 행사를 함께하고 있다./사진제공=기독교복음선교회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선교회의 주요 절기인 ‘휴거 역사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충남 금산군에 있는 월명동 자연 성전에서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선교회는 2015년 3월 16일 ‘영 휴거’를 기념하며 해당 행사를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11주년을 맞았다. 올해는 16일이 평일인 점을 고려해 학생과 직장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루 앞당겨 진행됐다. 15일 행사장에는 쌀쌀한 날씨에 이슬비가 내리기도 했으나 바람이 불며 멈추었다. 참석자들은 자리를 지키며 행사에 집중했다. 세계 78개국에서 모인 교인 5만여 명이 충남 금산 월명동 자연 성전에 운집해 ‘휴거 역사의 날’ 행사를 함께하고 있다./사진제공=기독교복음선교회 △78개국 5만여 명 참여…온라인 포함 수십만 명 동참 이번 행사는 ‘성자 나 간다, 하나님 영광 땅에 평화’를 주제로 열렸으며, 야외 주일 연합예배와 예술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5일 주일 연합예배에는 세계 78개국에서 모인 예상보다 많은 5만여 명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교리 교육을 받는 예비 교인들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수십만 명의 교인들이 함께했다. 행사장에는 국내외 교인들이 대거 몰려 축제 분위기를 이뤘다. 세계 78개국에서 모인 교인 5만여 명이 충남 금산 월명동 자연 성전에 운집해 ‘휴거 역사의 날’ 행사를 함께하고 있다./사진제공=기독교복음선교회 특히 선교회 설립자인 정명석 목사가 법적 문제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교회의 교세가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다. △“휴거는 거듭남, 예수님은 영으로 재림”...핵심 교리 강조 이날 예배에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사랑과 평화’를 주제로 한 설교가 전해졌다. 설교에서는 휴거와 예수의 영적 재림 등 선교회의 핵심 교리가 강조됐다. 정명석 목사는 대언된 주일 말씀을 통해 “휴거는 거듭남이며, 육도 영도 새롭게 되어 하나님, 성령,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뜻을 펴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또한 “영은 육을 쓰고 나타난다”는 점을 강조하며, 하나님과 예수의 역사에 대한 해석을 제시했다. 이어 예수의 재림과 관련해 “예수님은 약속대로 이 시대에 영으로 강림하셨다.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2000년이 되니 1초도 어김없이 약속대로 영으로 오셨다”고 설명했다. 정 목사는 “신랑으로 오신 예수님의 첫 신부가 되어 사람들을 새 시대로 인도하는 말씀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확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중동 전쟁의 종식을 위해 기도할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도 전했다. △대규모 예술제...국내외 공연팀 참여 주일예배 이후에는 선교회 예술단이 참여한 6부로 구성된 대형 예술공연이 이어졌다. ‘휴거의 핵심은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와 음악, 영상이 결합한 무대가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초대형 스크린과 T자형 무대가 설치됐으며, 합창·힙합·치어리딩·워십댄스·현대무용·국악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종합 예술 공연이 진행됐다. 대만과 일본 등 해외팀도 공연에 참여해 국제적인 규모를 더했다. 15일에 이어 16일에는 해외 교인들이 중심이 되어 월명동 자연 성전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술공연이 이어졌고, 전국 각지 교회에서도 ‘휴거 역사의 날’ 의미를 되새기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사진 전시회가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선교회 사진국이 주관했으며, 선교회의 변천사를 연도별 사진과 인포그래픽으로 구성해 성자 사랑의 집 앞에 전시했다. 전시장에는 1978년 신촌에서 정명석 목사가 개척을 시작한 이후 현재의 규모로 교세가 확장되기까지 과정이 담겼다. 선교회의 역사적 전환점이 된 주요 사건들이 사진으로 정리돼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월명동의 변화 과정 역시 사진으로 함께 소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하나님의 구상을 이루기 위한 치열한 노력과 발자취를 생생하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휴거 역사의 날 행사에 참석한 교인들은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각자의 자리에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선교회 측은 “세계 각국에서 온 교인들이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휴거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영 휴거가 현재진행형인 이때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과 정명석 목사의 진실된 삶을 세계에 전하는 신앙공동체로서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수만 명이 모인 대규모 행사였지만, 질서와 안전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지며 모든 일정은 원활하게 마무리됐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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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2026 신년하례예배 및 환경보호 캠페인 성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회장 정회진 장로)는 2월 28일 부곡동 부암감리교회(박두규 목사)에서 환경보호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주택가와 시내 상가 주변에서 쓰레기 담배꽁초 오염물질을 줍고 수거하는 환경정화 운동을 벌였다. 원로장로 1,3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경기원로장로연합회의 중점사업으로 '후손에게 깨끗한 미래를 물려주자'라는 주제로 환경보호운동에 앞장섰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이날 환경정화 캠페인에는 회장단, 역대 회장, 부회장 고문 장로들이 참여했다. 정 회장은 2015년 중부지구(서울 인천 경기 강원) 57대 총재 재임 때도 환경정화운동으로 청소수레차 1,700여대를 각 기관 봉사단체 친목회, 동호회에 배포한 공로로 시장과 시의장 표창을 받았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나부터 환경보호에 앞장서서 쓰레기 줍는 모습을 어린 자녀들에게 보여주므로 버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하고 쓰레기 줍는 환경보호에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깨달음을 갖게 하고 지구를 살리고 지구를 구하는 운동이라고 했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안산시 시정자문위원, 안산제이시회장,한국청소년선도회 안산시흥지부장, 한국기독교 실업인협의회회장, 국제와이즈멘 경기지방 43대 총재를 역임하였고, 안산YMCA부 이사장 6년 재임 때도 환경정화 캠페인을 벌였던 정 회장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참으로 매우 좋았더라 하셨던 이 아름다운 세상이 찌들고 냄새나고 지저분하게 오염되어 가는 것을 그대로 볼 수만 없었고 후손들에게 더러운 세상을 물려줄 수 없어서 만 70세가 되어 은퇴한 원로장로들이 계속 사업으로 담대하게 앞장설 수 있게 건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원로장로회 전국회장이신 윤정중 장로께서 지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캠페인은 총무를 맡고 있는 오세준 장로가 진행을 맡아 주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행사를 보람 있게 마쳤다. 한편, 1부 신년하례예배는 부암감리교회 이종목 장로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통탄시온교회 홍순학 장로의 기도와 박범수 장로의 성경 봉독이 있은 후 안재왕 권사의 색소폰 연주로 은혜의 열기가 한껏 달았다. 이후 부암감리교회 담임인 박두규 목사의 '그리하면 정하리라'라는 주제로 말씀 선포가 있었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이어 헌금 시간에도 안재왕 권사의 색소폰 연주가 있었다. 오세준 총무의 광고가 있은 후 박두규 목사의 축도로 신년하례예배를 모두 마쳤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원로장로연합회 정회진 장로가 회장 인사를 드린 후 박두규 목사의 덕담과 장로들께 드릴 선물을 준비했다고 했다는 점 인사 말씀이 있었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이어 역대 회장, 회장단 고문, 부회장 자문위원 순으로 덕담 인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부암교회 이종목 장로의 점심 대접, 역대 회장인 이호선 장로의 식사 감사 기도가 있은 후 미래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세상을 물려주기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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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살후 1:8~9) * 하나님을 알고, 그의 얼굴을 구하며, 전능하신 그 능력과 영광 안에 사는 것, 우리 인생에 이보다 더 귀하고 복된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몰라 찾을 수도 없고, 하나님 없이 혼자 살아가는 인생이라면 이미 그 인생은 <무소망의 형벌>을 안고 사는 인생일 것입니다. 오늘, 참된 소망이신 '예수'를 찾고 구하십시오. 성령께서 가까이 인도하시어 '복의 사람'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 이 <복된 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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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시 41:3) * 오래 전에, 꼼짝 못하고 병원침대에 누워있던 적이 있습니다. 일상은 멈추고 극심한 고통 중에 있을 때, 병문안 오신 장로님이 말씀했습니다. "누워있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구해보십시오." 네, 너무 분주해서 하나님을 놓치고 있던 것은 아닌지,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더 기도하게 하시려는 건 아닌지, 깊이 묵상하던 시간들... 하나님은 모든 것을 stop하게 하시고 병상에서 우리 몸과 마음을 고치십니다. 내가 누리던 건강의 축복에 대해 생각하게 하십니다. 연약할 때 강함주시는 하나님, 병으로 누워있을 때 주님은 우리에게 더 가까이 다가와 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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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굽어보사 모든 인생을 살피심이여 곧 그가 거하시는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들을 굽어살피시는도다(시 33:12~14) *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제사장 나라'로 삼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를 통해 모든 나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함 이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나라들은 <하나님의 관심사>입니다. 모두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을 사랑하고 굽어 살피시며 지금도 기다리시는 하나님 앞에 지금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이 우리를 복주시고 기쁘게 맞으실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