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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11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사진출처=리센느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026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리센느 2위 방탄소년단 3위 임영웅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0월 6일부터 2026년 11월 6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52,111,457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10월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36,412,268개와 비교하면 43.12%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은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은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는 광고 채널에 대한 가중치가 포함되었다. 2026년 11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리센느, 방탄소년단, 임영웅, 블랙핑크, 김도영, 유재석, 손흥민, 아이브, 김유정 , 고윤정, 이선민, 손석구 , 신민아, 아일릿, 에스파, 장윤정, 코르티스, 공유, 하츠투하츠, 페이커, 윤아, 김종국, 이정재, 탁재훈, 성리, 주우재, 박지훈, 김우빈, 태연, 김혜수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026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리센느 (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광고모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36,412,268개와 비교하면 43.12%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99% 상승, 브랜드이슈 4.05% 상승, 브랜드소통 105.51% 상승, 브랜드확산 20.65%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6년 11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리센느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신뢰하다, 친근하다, 긍정적이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포토카드, CU 편의점, 우리은행'이 높게 나왔다. 리센느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 긍정비율 95.02%로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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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우·박지혜, 내년 2월 결혼...배우·모델 부부 탄생
(사진출처=도상우, 박지혜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도상우가 결혼한다. 도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도상우가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2027년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밝혔다. 예비신부는 모델 박지혜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라며 "도상우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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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승무원 갑질 의혹에 "허위사실 유포 법적 조치"
(사진출처=페이블 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최우식이 승무원 갑질 의혹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최우식이 승무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확산됐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페이블 컴퍼니는 "사실이 아닌 내용을 무분별하게 게시하거나, 악의적으로 왜곡·확대하여 루머를 생성하고 확산하는 행위는 배우의 명예와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명백한 불법 행위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게시물과 유포 경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작성·유포하거나 이를 재생산 및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우식뿐만 아니라 당사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도 동일한 원칙으로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우식은 2027년 방송 예정인 '고래별'에 출연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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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미, '궁전랜드' 캐스팅...엉뚱·무해한 매력 예고
(사진제공=씨피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안주미가 티빙 오리지널 시트콤 ‘궁전랜드’를 통해 새로운 연기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2027년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트콤 ‘궁전랜드’(연출 유학찬, 극본 이솔,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공 티빙(TVING))는 겉은 궁전인데 속은 궁상인 사람들, 환상 뒤에서 환장을 버텨야 하는 놀이공원 알바생들의 이야기다. 극 중 안주미는 ‘궁전즈’의 막내 서고운 역을 맡는다. 서고운은 스무 살이 처음이라 궁금한 것도, 사고 칠 것도 많은 새싹 막내다. 극내향적인 성격이지만 모르는 것은 AI에게 의존하고, 궁금한 것은 끝까지 파고드는 ‘방구석 탐정’ 같은 면모를 지닌 인물이다. 안주미는 내향적인 성격과 넘치는 호기심이 공존하는 서고운의 개성을 살려 캐릭터의 엉뚱한 매력을 그려낼 예정이다. 서툴지만 호기심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막내의 모습으로 극에 웃음과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역 배우 출신인 안주미는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웹드라마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져온 연기력을 바탕으로, 이번 ‘궁전랜드’에서는 청춘의 일상에 녹아든 웃음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풀어낼 예정이다.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8의 신입 크루로 합류한 안주미는 코미디 연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마일 클리닉’에서는 다양한 젠지어를 구사하며 신입 캐릭터의 개성을 살렸으며, ‘위켄드 업데이트’에서는 ‘뇌절 리포터’로 등장해 재치 있는 연기와 순발력으로 웃음을 전했다. 여러 작품을 통해 쌓아온 연기 경험에 ‘SNL 코리아’에서 보여준 코미디 감각을 더한 안주미가 ‘궁전랜드’의 새싹 막내 서고운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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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탑과 열애 인정 후 악플에 분노 "내가 무슨 큰 잘못했냐"
(사진출처=탑 인스타그램, 써브라임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그룹 빅뱅 출신 배우 탑과의 열애를 인정한 뒤 이어진 악성 댓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17년 동안 어떤 순간에도 매 순간 진심으로 저의 일을 해왔고 최선을 다해왔다. 저 또한 사람인지라 감정적으로 흔들리고 불안정한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럴 때에도 저에게 주어진 일들에 대해 허투루 생각하거나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적은 없다."라고 적었다. 이어 "17년이라는 시간 동안 제 곁에는 그저 바라는 거 없이 오직 저만의 행복을 바라며 응원해주고 지지해주시는 팬분들이 생겼다. 제가 활동적으로 일을 많이 할 때에도, 소식 없이 공백기가 있었을 때에도 묵묵히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다려주고 응원해주셨다. 그러한 소중한 마음들을 저는 지키고 싶었고 저로 인해 더 행복하길 바랐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다."라고 덧붙였다. 나나는 "지금 제가 이런 글을 쓴 이유는 저의 공개 열애인정으로 인해 저의 선택과 자유는 무시한 채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글들을 쓰는 자칭해서 팬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서다. 연예인에게, 그리고 나나라는 사람에게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 냉정하게 돌아보시길 바란다."라며 "여러분의 모든 언행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해봤지만 저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제가 무슨 큰 잘못을 했냐. 저로 인해 어떠한 피해를 입으셨냐. 제가 도덕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냐. 정확히 말씀드리지만 열애 부분, 인정하기까지에 있어서 저의 사생활이고 저의 삶이다. 제가 미안해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미안해할 부분은 제가 생각하는 진정 팬이 아니었던 사람들에게 저로 인해서 듣지 않아도 보지 않아도 느끼지 않아도 되는 비난의 말들과 상처를 받게 한 것이다. 나나라는 사람을 연예인이라는 틀을 떠나 한 인간으로서 사랑하고 존중해주는 팬분들에게까지 상처 주지 말아달라. 더이상 피해주시마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나는 지난 10월부터 탑과 공개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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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라인업, 아일릿·라이즈·지수 등 출격
(사진제공=빌리프랩)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쇼! 음악중심' 라인업이 공개됐다. '쇼! 음악중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김장훈, 지수, XIAOJUN(샤오쥔), TREASURE(트레저), 이한결, P1Harmony, xikers(싸이커스), ZEROBASEONE EMP, AND2BLE(앤더블), RIIZE, TWS, 아일릿, RESCENE(리센느), Dragon Pony(드래곤포니), cosmosy(코스모시), Baby DONT Cry, UNCHILD, IS:SUE, ADAP(에이댑) 등이 출연한다. 한편, '쇼! 음악중심'은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신선하고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청자와 함께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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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지, ‘내가 떨릴 수 있게’ 종영 소감 “시청자분들께서 재밌게 봐주셨길!”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내가 떨릴 수 있게’ 정인지의 친근한 매력이 제대로 통했다.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가 지난 5일 마지막 회를 공개한 한편, 극 중 공미영 역을 맡아, 현실 고모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활력을 불어넣은 그의 열연은 마지막까지 특유의 개성과 온기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정인지는 솔직한 화법과 능청스러운 반응으로 대화마다 생동감을 더하며 공미영만의 매력을 완성했다. 재치 있는 표정과 말투로 장면에 리듬을 더하고 자연스러운 웃음을 이끌어낸 것은 물론, 대사의 강약을 조절하고 상황에 따라 반응의 결을 달리하는 유연한 표현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하는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에서 정인지가 보여준 변화는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간 선 굵은 캐릭터를 통해 강한 인상을 남겨온 정인지는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보다 편안하고 친숙한 분위기의 인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힘을 싣기보다 자연스러운 흐름에 집중한 표현은 공미영의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장면에 따라 유연하게 분위기를 전환하는 능숙함도 엿보였다. 익숙한 이미지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방향으로 연기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정인지의 변신은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러한 가운데, 정인지는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내가 떨릴 수 있게’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회를 전했다. “두 손 모으고 앉아 ‘내가 떨릴 수 있게’를 보는 내내 심장이 간질간질해지는 설렘과 재미를 느꼈습니다. 연수가 달이와 알콩달콩하고 귀여운 연애를 오래오래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요”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다정한 마음을 가진 좋은 스태프·배우분들을 많이 만난 촬영이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에서 즐겁게 촬영한 만큼, 저희 ‘내가 떨릴 수 있게’를 보신 시청자분들께서도 재밌게 봐주셨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내가 떨릴 수 있게’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저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당찬 포부도 전해, 다음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정인지는 ‘내가 떨릴 수 있게’를 통해 기존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폭넓은 소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캐릭터의 크고 작은 감정과 개성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정인지. 매번 기존의 연기적 틀에 머무르지 않는 변주로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는 그의 새로운 활약은 어떠할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모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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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95 서울가요제' 본선 진출자 18명 정체 공개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95 서울가요제' 본선에 진출한 합격자 18명 정체가 공개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 김연홍/작가 노민선)가 ’95 서울가요제'로 90년대 낭만과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990년대부터 1995년까지 시대를 풍미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은 듣는 재미를 선사하고, 참가자들의 정체를 추리하는 과정은 색다른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11월 7일 방송에서는 1차, 2차 예선전과 보류전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합격자 18명이 드디어 정체를 공개한다. 예고편 영상에는 “이거만 기다렸다. 다같이 모인다”, “얼굴 보여준다 야호”, “그 분이 진짜 나오나?”, “누굴까 궁금해 미치겠다” 등 기대감과 함께, 자신이 추측하는 참가자를 응원하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특히 18명의 합격자는 팀을 나눠 ‘6팀 6색’ 개성 넘치는 공연을 선보이면서, 무대에서 얼굴을 깜짝 드러낼 예정이다. 각 팀의 색깔과 선곡에 어울리는 특별한 90년대 무대 연출이 정체 공개의 순간을 더 짜릿하게 만들 전망이다. 합격자들이 어떤 조합과 선곡으로 색다른 무대를 완성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에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역대급 라인업에 입을 떡 벌린 채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유재석은 “어디서도 못 볼 무대다”라고 합동 공연에 감탄하는 한편, 합격자의 정체가 공개되자 “이 분은 저도 정체가 긴가민가 했었다”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여 본 방송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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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보이그룹 2xFE, 11월 23일 한국 데뷔 확정! 새 프로필 공개로 본격 출사표
(사진제공=롤링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일본 보이그룹 2xFE(투 에프 이)가 한국 진출을 공식화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2xFE(AIKI, RIO, RUI, SUNN)가 공식 SNS 및 언론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을 전격 공개하고, 한국 시장에서의 공식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한국 데뷔 확정과 함께 공개된 새로운 프로필 사진은 2xFE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차분하면서도 포근한 파스텔 톤 배경 속에서 각 멤버들은 캐주얼 클래식과 유니크한 스트리트 감성을 결합한 스타일링을 착장해 4인 4색의 매력을 드러냈으며, 단체 컷에서는 다정한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완성형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사진제공=롤링홀) 'Future from East End(동쪽 끝에서 세계로)'에서 유래한 2xFE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겠다는 강렬한 포부를 담은 그룹이자 작사, 작곡, 안무, 무대 연출까지 전 과정 자체 제작이 가능한 올라운더 그룹으로 기존의 퍼포머 중심 아이돌과 차별화된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특히 그룹 내 멤버 중 2명이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YOSHIKI SUPERSTAR PROJECT X'와 'PRODUCE 101 JAPAN' 등 굵직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거치며 혹독한 역경과 실전 경험을 쌓은 멤버들은 이미 검증된 실력과 뚜렷한 개성으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11월 23일 한국 롤링홀에서 언론 및 팬 쇼케이스를 선보일 예정인 2xFE의 이번 한국 진출은 4인 체제로서 펼치는 본격적인 한국 활동의 신호탄으로, 한층 새로워진 팀워크와 한계 없는 음악적 역량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xFE 본연의 감성과 보컬 퍼포먼스 역량이 집약된 싱글 앨범 '2時7分(2시 7분)'은 오는 11월 23일 국내외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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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식스, 6일 뚝섬한강공원서 '소원 버스킹' 연다
(사진제공=23세기아이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개념 멀티 페르소나 보이그룹 '위고식스(WE GO-6)'가 시공간을 초월해 팬들과 소원을 나누는 특별한 버스킹 공연을 연다. 위고식스는 6일 오후 8시 서울 뚝섬한강공원 청담대교 아래(자양역 3번 출구)에서 마음 연결 프로젝트 '우리들의 럭키'의 소원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우리들의 럭키'는 소원을 들어주는 행운의 요정이라는 위고식스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시공간의 제한 없이 서로의 마음이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은 팬 참여형 프로젝트다. 지난달 27일 데뷔 쇼케이스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특히 공연에 앞서 자체 제작한 풍등 웹사이트에서는 1만 3천여 명에 달하는 팬들과 리스너들의 소원이 담긴 풍등이 만들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버스킹 현장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모인 1만 3천여 개의 소원 풍등을 위고식스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한강 밤하늘로 띄워 보내는 장관이 펼쳐진다. 화면 너머의 소원이 오프라인 현장으로 이어지며 시공간을 초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멤버들은 데뷔곡 '럭키참(Lucky Charm)' 무대를 비롯해, 모두의 소원과 함께할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해당 버스킹 공연은 위고식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현장을 직접 찾은 팬들은 물론,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 역시 실시간으로 함께하며 소원이 밤하늘로 오르는 감동의 순간을 공유할 수 있다. 위고식스는 '인간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멤버들의 성장과 음악적 스펙트럼 확대에 따라 새로운 페르소나 유닛이 지속적으로 추가되는 '무한 변신' 포맷의 멀티 페르소나 세계관을 선보이고 있다. 리더 시우를 비롯해 우연, 태강, 제로, 쿠우타 등 5인으로 구성된 팀명 '위고식스(WE GO-6)'는 멤버와 팬들의 자아(W/ EGO-6)가 함께 나아간다(WE GO)는 진정성 있는 포부를 담고 있다. 한편, 위고식스는 지난 10월 26일 데뷔곡 '럭키참'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17일 첫 번째 EP ‘SIX HEARTS(식스 하츠)’ 발매를 앞두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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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떨릴 수 있게’ 배윤규, “이제 졸업해라” 박소진에 “저 썸만 타요” 연하남의 반전 엔딩
(사진=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배윤규가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박소진과의 마지막 수업을 새로운 썸의 시작으로 바꿨다. “이제 졸업해라”라는 말에 “동등하게 알아 가 보는 거 어때요?”라고 되묻는 주민형의 직진은, 세라 앞에서 서툴기만 했던 연하남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보여줬다. 지난 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 9, 10화에서는 로앤드의 막내 웹디자이너 주민형(배윤규 분)이 진세라(박소진 분)와의 마지막 수업을 앞두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퇴근 전 사무실에서 향수까지 뿌리며 꽃단장을 한 민형은 어디에 가느냐는 동료의 물음에 “졸업식?”이라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막상 세라와 마주한 민형은 장난스러운 말투에 진심을 실었다. 세라가 “특별하지는 않았어도 나름 재미있는 시간이었지?”라고 묻자 “시간이 특별했던 건 아니죠. 누나가 특별했지”라고 답했다. 이어 민형은 “누나 덕분에, 나 이제 누구도 원망 안 해”라며 지나간 관계에서 상대를 탓했던 자신을 솔직하게 돌아봤다. 배윤규는 세라를 웃게 하던 민형이 제 서툴렀던 모습을 털어놓는 순간 한층 진지해지는 표정으로, 자신감을 되찾은 민형의 변화를 드러냈다. 세라가 “그동안 즐거웠어, 이제 졸업해라”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네자 민형은 “누나, 졸업도 했으니 이제 동등하게 알아 가 보는 거 어때요?”라고 먼저 제안했다. “뭘 알아가?”라는 세라의 물음에는 “늦바람 든 연하남이 얼마나 무서운지?”라고 답했다. 연애는 하지 않는다는 세라에게 “누나도 알잖아요. 저 썸만 타요”라고 받아치는 민형의 여유가 두 사람의 마지막 수업을 ‘기약 없는 긴 썸’으로 이어지게 했다. 최종화에서 세라가 까준 귤을 민형이 자연스럽게 받아먹고, 다리에 쥐가 나자 세라가 곧장 종아리를 주물러주는 모습도 웃음을 안겼다. 배윤규와 박소진은 말 한마디, 손짓 하나가 익숙해진 두 사람의 일상으로 한층 편안해진 관계를 보여줬다. 일터에서도 민형은 마지막까지 로앤드의 든든한 막내였다. 6개월 동안 고민하고 여러 차례 문의했던 고객이 첫 구매를 하자 “다들 박수!”라며 동료들에게 소식을 전했고, 제품이 집에서 눈에 띄지 않게 해달라는 요청을 기억해 토끼 그림이 그려진 ‘위장 박스’까지 챙겼다. 현성백화점 로앤드 매장에서는 공연수(남지현 분)와 독고달(김재영 분)의 퇴근 후 식사 약속에 “소고기” 한마디로 끼어들었다. 배윤규는 고객의 작은 요청을 기억하는 세심함과 동료들의 대화에 한발 빠르게 끼어드는 능청스러움으로 주민형의 매력을 끝까지 살렸다. 배윤규는 작품을 마무리하며 “촬영하는 동안 정말 많은 분들께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항상 저를 믿어주신 감독님을 비롯해 많은 스태프분들이 저를 좋아해 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민형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좋은 팀을 만나 함께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은 배우로서 정말 큰 행운이자 행복이었습니다”라며 “소진 누나도 정말 편하게 다가와 주시고 몇 년 동안 친하게 지낸 누나처럼 대해주셔서 저 역시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함께 호흡을 맞춘 박소진과 현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윤규가 주민형 역으로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는 티빙에서 전편을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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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웅시대와 함께한 벅찬 감동 담은 영화 메인 예고편 공개
(사진제공=물고기뮤직)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공연 당시의 벅찬 순간을 다시 한번 전한다. 6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만들어낸 기념비적인 공연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예고하는 건 물론, 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을 부르는 수많은 팬들의 함성으로 시작되고 있다. 특히 함께 걸어온 특별한 시간을 되새기며 깊은 울림을 전하는 가하면, 스타디움 전체를 가득 채운 수만 명의 함성과 함께 펼쳐지는 다채로운 무대와 임영웅의 독보적인 보컬과 밴드 라이브의 생동감, 안무팀의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기대하게 한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환상적인 불꽃놀이와 드론쇼, 스타디움을 물들인 응원봉의 하늘빛 물결까지 압도적인 스케일의 연출이 돋보이는 가운데, ‘영웅시대와 함께 만들어 온 가슴 벅찬 10년의 기적’, ‘한 곡의 노래가 깊은 위로가 되고 하나의 함성이 영원한 추억이 된다’는 문구는 음악으로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준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특별한 유대감을 일깨워주며 여운까지 남긴다. “앞으로의 10년도 여러분들과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는 임영웅의 멘트로 마지막까지 감동을 안기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걸어온 10년의 서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약속하는 특별한 축제, 누적관객 100만 명을 달성한 기념비적 순간을 담았다. 임영웅의 영화 중 최초로 4면 SCREENX관에서 상영을 확정했다. 정면 스크린을 넘어 좌우 벽면과 천장까지 영상이 확장되는 특별관으로, 관객을 공연의 한가운데로 이끄는 듯한 색다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오는 11월 18일부터 전국 CGV를 통해 개봉되며,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극장별 예매 티켓이 순차 오픈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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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신기루, 긴장 때문에 식욕 없다더니...냉동 삼겹살 4인분 먹방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긴장과 웃음이 공존하는 특별한 하루를 공개한다. 무대를 향한 설렘 속에서도 남다른 먹성을 감추지 못한 그의 반전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노시용, 연출 채현석·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23회에서는 생애 첫 단독 팬미팅 '노콘쇼'를 준비하는 신기루의 모습이 그려진다. '노콘쇼'는 노콘셉트, 노대본, 노브레이크를 내세운 19금 토크쇼 형식의 공연이다. 무려 1000석 규모의 좌석이 빠르게 매진되며 신기루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시켰다. 그러나 오랫동안 기다려온 공연이 눈앞에 다가오자 신기루는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공연 당일 밤 한숨도 자지 못했다는 그는 결의를 다지다가도 이내 불안한 마음을 내비치는 등 상반된 감정을 오갔다. 그러면서도 "배고파서가 아니라 살기 위해 먹는다"는 독특한 논리를 펼쳐 웃음을 유발했다.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한 보컬 관리에 나선 과정도 공개된다. 신기루는 팬미팅에서 선보일 노래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10CM와 다비치가 소속된 기획사에서 보컬 트레이닝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컬 선생님으로부터 목을 오일리하고 촉촉하게 관리하라는 조언을 들었다는 신기루는 샵 방문 전 식당부터 찾았다. 앞서 긴장 때문에 식욕이 전혀 없다고 밝혔던 모습과 달리, 노릇하게 구워진 냉동 삼겹살이 등장하자 태도가 돌변했다. 음식 앞에서 눈빛부터 달라진 그는 매니저와 함께 냉동 삼겹살 4인분을 비롯해 찌개와 김치말이 국수까지 남김없이 먹어 치웠다. 목을 위한 관리라는 명분 아래 펼쳐진 뜻밖의 먹방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장에 도착한 뒤에는 또 다른 긴장감이 찾아왔다. 별도의 대본이나 정해진 콘셉트 없이 현장에서 관객과 호흡하며 무대를 이끌어야 하는 만큼, 1000석 규모의 객석을 마주한 신기루는 쉽게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22년 동안 꿈꿔온 무대에 직접 서게 됐다는 벅찬 감정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내 마음을 다잡고 본 공연을 위해 호흡을 가다듬는 모습에서는 무대를 향한 진지한 태도도 엿보였다. 데뷔 이후 22년 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는 첫 단독 공연인 만큼, 신기루에게 이번 '노콘쇼'는 단순한 팬미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긴장과 설렘, 눈물에 특유의 식욕까지 더해진 그의 솔직한 준비 과정이 어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신기루의 첫 단독 팬미팅 준비 과정은 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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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비, ‘애 아빠는 남사친’→’재벌X형사2’→’내가 떨릴 수 있게’까지… 맛깔스러운 캐릭터 소화력 입증!
(사진출처=티빙, SBS ‘재벌X형사2’, 레진스낵)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신비가 매 작품 맛깔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빼앗고 있다. 김신비는 올 한 해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 SBS ‘재벌X형사2’, 레진스낵 ‘애 아빠는 남사친’에서 각기 다른 인물로 분해, 대사 한마디, 표정 하나까지 캐릭터의 특성에 맞춘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특유의 연기 센스를 발휘하며 개성 뚜렷한 캐릭터를 완성,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낸 김신비의 활약을 되짚어봤다. 먼저 김신비는 지난 5일 최종회가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공남수’ 역을 맡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종갓집 장손답게 “조상님!”을 외치는 장면에서는 힘 있는 목소리로 보는 이들의 웃음 버튼을 누르는가 하면, 허를 찌르는 행동으로 캐릭터의 철부지 같은 성격을 매력적으로 풀어냈다. 이처럼 김신비는 짧은 등장에도 ‘공남수’의 개성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재미를 더했다. 이어 SBS ‘재벌X형사2’에서 ‘최경진’ 역을 맡은 그는 밝고 사랑스러운 존재감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강력1팀의 막내 형사로서 언제나 진이수(안보현 분)를 따르는 ‘형님 바라기’로 활약한 것. 여기에 김신비는 재치 있는 애드리브와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캐릭터 특유의 귀여운 면모를 배가시켰고, 강력1팀 팀원들과의 호흡을 살리며 보는 이들의 흥미를 끌어올렸다. 반면 레진스낵 ‘애 아빠는 남사친’에서는 정반대의 면모를 지닌 시니컬한 ‘구인’ 역으로 분해 색다른 웃음을 선사했다. 어느 날 갑자기 ‘여사친’ 제아(최효주 분)에게 '애 아빠'가 되어달라는 황당한 제안을 받는 인물로, 김신비는 툭툭 내뱉는 대사와 거친 어투로 자신의 실속부터 챙기지만 마냥 미워할 수 없는 ‘구인’의 성격을 생생하게 살렸다. 특히 ‘말맛’이 살아 있는 대사를 쫄깃하게 소화하며 빠른 호흡으로 진행되는 숏드라마에 화끈한 재미를 더했다. 이처럼 김신비는 작품과 캐릭터에 따라 말투와 눈빛, 표정을 유연하게 변주해 ‘공남수’, ‘최경진’, ‘구인’까지 모두 유쾌하지만 저마다 뚜렷한 개성을 가진 인물들을 완성해냈다. 이런 그가 오는 12월 8일 개막하는 연극 ‘슛 더 크로우’에서는 젊은 타일공 ‘랜돌프’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맛깔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는 김신비가 무대 위에서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신비가 출연하는 연극 ‘슛 더 크로우’는 오는 2026년 12월 8일부터 2027년 3월 7일까지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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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주지훈, 결이 다른 나쁜 남자의 탄생…필모에 없던 캐릭터 개척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주지훈이 ‘재혼 황후’ 공개와 함께 필모에 없었던 캐릭터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 전부터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며 폭발적인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지난 3일 1~4회를 예정보다 하루 먼저 깜짝 공개하며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재혼 황후’는 공개 하루 만에 디즈니+ TV쇼 부문 12개국 1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화제성과 흥행력을 입증하고 있다. 극 중 동대제국의 절대권력자 황제 ‘소비에슈’ 역을 맡은 주지훈은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주지훈은 압도적인 피지컬과 황제의 고급스러운 아우라와 함께 판타지 세계관 속 가상의 인물을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구현해 내며 K-로판의 포문을 열었다. 공개된 1~4회에서 주지훈은 황제의 품격이 느껴지는 첫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곧이어 난생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휩쓸리는 소비에슈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첫눈에 반해 단숨에 정부로 들이겠다고 선언하는가 하면, 라스타에게 함부로 말했다는 이유로 남들이 보는 앞에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의 시녀를 벌한 것. 여기에 그치지 않고 나비에가 오래도록 준비해 온 신년제에서 “함께 연습한 곡이 이거밖에 없다”라며 라스타와 먼저 춤을 추는 황당함까지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나비에가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 함께 춤을 추자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질투심을 느끼는 표정을 투명하게 드러냈다. 해당 장면은 공개 직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급속히 확산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주지훈은 황제로서의 품격과 ‘로열패밀리’다운 위엄을 잃지 않으면서도 얄미울 정도로 뻔뻔한 소비에슈를 통해 역대급 나쁜 남자의 탄생을 알렸다. 존재 자체로 무게감을 더하는 주지훈이 판타지 세계를 완벽히 설득시키고, 악의는 없지만 분노를 유발하는 소비에슈의 반전 면모까지 더해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책임지고 있다. ‘재혼 황후’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1~4회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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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다날 에이판 스타 어워즈’, 유픽서 공식 투표 시작…영광의 주인공은 누구?
(사진제공=유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의 ‘2026 다날 에이판 스타 어워즈(2026 Danal APAN STAR AWARDS)’ 공식 투표가 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글로벌 팬들이 직접 참여해 수상의 주인공을 가리는 만큼 뜨거운 관심이 예상되는 이번 투표는 ‘남자 배우 인기상’, ‘여자 배우 인기상’, ‘글로벌 스타상’,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O.S.T상’, ‘올라운드 아이콘’ 등 총 6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한 해 동안 드라마와 작품을 통해 눈부신 활약을 펼친 배우 및 아티스트들이 대거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최종 후보 명단이 공개된 직후 글로벌 팬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과 관심이 이어지며 본 투표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유픽에 따르면 예선 투표는 6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6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예선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TOP 20 후보들이 본선에 진출하며, 이어 본선 투표는 11월 19일 오전 10시부터 12월 15일 자정까지 진행. 최종 수상자를 가리기 위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표심 대결이 펼쳐진다. 최종 1위는 예선 투표 결과 30%와 본선 투표 결과 70%를 합산해 결정된다. 특히 전체 APAN 투표 결과에는 유픽과 아이돌챔프의 각 플랫폼별 투표율을 기준으로 산출한 결과가 각각 50%씩 반영된다. 글로벌 팬들의 표심이 최종 수상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 ‘다날 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국내 지상파, 종편, 케이블, OTT, 웹드라마 등 전 채널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무이한 통합 드라마 시상식이다. 매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 작품과 배우들의 활약을 조명하며 K-드라마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공식 투표 플랫폼으로 참여하는 유픽은 글로벌 팬들이 직접 인기상 수상자를 결정하고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힘을 보탤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 한편, ‘2026 다날 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오는 12월 23일 서울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개최되며 tvN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자세한 투표 정보와 진행 현황은 유픽 앱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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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민호, 철인 3종 경기 중 위기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샤이니 민호가 악천후 속에서 ‘철인 3종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펼쳐진다.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통영에서 열린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한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호가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경기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있다. 치열한 몸싸움이 벌어졌던 수영에 이어, 자전거 ‘블랙데빌’과 함께 “할 수 있다!”를 외치며 내달리던 민호는 심상치 않은 위기를 감지한다. 점점 거세게 쏟아지는 빗속에서 펼쳐지는 사이클 경기는 철인들에게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민호는 “멘털이 갑자기 확 깨져서”라며 당시의 심정을 고백한다. 민호가 당황한 순간에도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고, 철인 선수들은 빠르게 그를 지나간다. 과연 그에게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민호는 지체된 시간만큼 만회하기 위해 맹추격에 나선다. 마지막 골인 지점까지 “이렇게 나약해지지 말자!”를 되뇌며 자신의 한계와 싸운다. 민호가 위기를 극복하고 ‘자신의 최고 기록 경신’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는지 기대가 모인다. 그는 “그때가 가장 도파민이 터지는 순간이었다”라며 잊을 수 없는 결정적 장면을 꼽아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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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삭, 연말 소극장 콘서트 ‘결’ 9회차 3분만에 전석 매진…압도적 티켓 파워
(사진제공=아카이브아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연말 소극장 콘서트를 3분만에 전석 매진시키며 대체 불가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오는 12월 1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개최되는 2026 홍이삭 소극장 콘서트 ‘결’이 지난 5일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총 9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2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에서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했던 홍이삭은, 이번 일반 예매까지 ‘퍼펙트 솔드아웃’을 달성하며 음악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섰던 굵직한 무대들과 달리, 오랜만에 관객의 피부에 닿을 듯 밀접하게 호흡할 수 있는 소극장에서 열려 예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하기 위해 홍이삭은 자신만의 따뜻하고 묵직한 고유의 ‘결’을 오롯이 담아낸 웰메이드 공연을 준비 중이다. 무엇보다 이번 전석 매진은 작년 3월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THE LOVERS’와 올해 5월 개최된 단독 콘서트 ‘Sway’ 등 중대형 규모의 공연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굳힌 ‘믿고 보는 공연 장인’으로서의 탄탄한 저력과, 오는 11월 19일 발매되는 새 EP ‘결’을 향한 리스너들의 기대감이 완벽한 시너지를 이뤄 고스란히 이어진 결과다. 홍이삭표 포크와 시네마틱 앰비언스 사운드가 결합된 신보의 완성도 높은 음악들을 가장 생생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올 연말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벅찬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성공적인 단독 콘서트 매진 소식과 함께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홍이삭의 새 EP ‘결’은 오는 11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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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온, 싱그러운 에너지로 팬들 만날 준비 완료! 첫 해외 단독 팬미팅 연다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베이온(VAYONN)이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베이온은 오는 8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KT Zepp Yokohama에서 데뷔 첫 일본 팬미팅 ‘Youth Today(유쓰 투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데뷔 앨범명과 동명인 ‘Youth Today’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베이온의 싱그러운 에너지와 자유로운 감성을 담아내는 등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앞서 베이온은 일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팬미팅에서 선보일 스페셜 커버곡을 스포하는가하면, 멤버들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 받는 등 팬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베이온은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팬미팅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코너들로 알찬 시간을 만들 예정이며, 다양한 이벤트들까지 선보이며 의미있는 추억을 선사한다. 베이온은 "일본에서 첫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나게 되어 떨리고 설렌다. 일본인 멤버들이 있는 만큼 일본에서의 첫 팬미팅이 좀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 같다. 팬분들께 즐겁고 특별한 추억이 되실 수 있게 준비한 것들 열심히 보여드리겠다"라고 팬미팅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12월, 정식 데뷔 전 개최한 '2025 iNKODE FANMEETING IN TOKYO ' 팬미팅 이후, 베이온으로 데뷔하여 아티스트로서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갖게 이들은 데뷔 전부터 다양한 현지 브랜드와의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데뷔 후에도 각종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베이온을 알리고 있어 일본에서의 활동에 더욱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베이온의 데뷔 첫 일본 팬미팅 ‘Youth Today(유쓰 투데이)’은 8일 총 2회차로 진행되어 보다 많은 팬들과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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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떨릴 수 있게’ 우미화, 종영 소감 “각자의 지평선을 찾아 행복하게 걸어갔으면”
(사진=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우미화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두 자녀에게 각기 다른 한마디를 건넸다. 임신한 여자친구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아들에게는 “곁에 있어줘”라고 당부했고, 자신처럼 살지 않겠다며 집을 나간 딸에게는 “많이 외로웠니?”라고 물었다. 우미화는 30년간 종갓집을 지켜온 서백희가 두 자녀의 선택을 받아들이기까지 겪는 자책과 망설임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종영의 여운을 남겼다. 지난 5일 공개된 ‘내가 떨릴 수 있게’ 9, 10화에서는 딸 공연수(남지현 분)와 아들 공남수(김신비 분)의 비밀을 알게 된 서백희(우미화 분)가 두 자녀의 달라진 삶을 마주했다. 9화에서 백희는 남수가 집안의 씨간장을 몰래 내다 판 사실까지 알고 있었다. “30년간 열고 닫은 장독이야, 내가 모를 줄 알았니?”라며 아들을 뜨끔하게 한 백희는 임신한 시은(소아린 분)을 직접 찾아갔다. “결혼은 못 하겠습니다”라는 시은의 말을 끝까지 들은 백희는 봉투를 내밀며 필요한 데 쓰라고 했다. “어떤 결정을 해도 시은 씨 탓할 사람 없어요. 남수도 그렇고. 내가 그렇게 키웠으니까”라며 매실액까지 건넸다. 카페를 나선 뒤에는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인 남수에게 “지금 제일 힘든 사람은 너 아니야”라고 짚고 “곁에 있어줘”라고 당부했다. 우미화는 긴장한 시은의 말을 잠자코 듣는 백희의 태도와 아들의 고개를 들게 하는 단호한 목소리로, 시은의 결정을 존중하면서도 남수에게는 제 몫의 책임을 일깨우는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딸의 선택 앞에서 백희는 한층 더 흔들렸다. 집안 어른들의 뜻에 맞춰 결혼을 서두르고 싶지 않던 연수가 “난 엄마처럼은 안 살 거야”라는 말을 남기고 해원재를 나선 것. 애써 덤덤한 얼굴로 딸을 바라봤던 백희는 독고달(김재영 분)과 마주 앉아서야 “내 탓이에요. 이 집안 며느리로만 사느라 정작 자식 마음은 못 보고 놓친 거지”라며 자책했다. “내가 독고달 씨… 믿어도 될까요?”라는 백희의 물음에 독고달은 “따님의 선택을 믿어주세요”라고 답했다. 10화에서는 백희가 딸을 찾아가기 전 시부모에게 먼저 자기 뜻을 밝힌 사실이 드러났다. 갓 시집왔을 때 시어머니에게 배운 녹두전을 상에 올린 백희는 “이젠 며느리로서 한 발 물러서고, 엄마로서 한 발 나아가 볼까 해요”라며 연수와 독고달의 만남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믿어 보려고요. 제 딸이니까요”라고 말을 맺는 우미화의 단단한 눈빛에는 오랜 시간 집안의 뜻을 따랐던 백희가 딸의 편에 서기로 한 결심이 담겼다. 그러나 독고달의 집에서 연수가 지내고 있는 모습을 직접 마주하자 백희의 표정은 다시 굳어졌다. 잠시 신세를 진 것이라는 딸의 설명에도 “이게 네가 마음 쌓는 방식이야?”라고 되물었고, 연수는 “나 안 가요, 엄마”라며 집을 구할 때까지 그곳에서 지내겠다고 했다. 우미화는 시부모 앞에서 딸을 믿겠다고 말할 때의 차분함과, 막상 딸이 자신과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확인했을 때의 당혹감을 함께 보여주며 백희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모녀가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은 곳은 세상을 떠난 남편의 묘 앞이었다. 백희가 “이 집에서 사는 동안… 많이 외로웠니?”라고 묻자 연수는 그 집에서 엄마만큼 외로웠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고 되물었다. 백희는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시부모가 자유롭게 살아도 된다고 했지만, 자신이 택한 가족 곁에 남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내가 이 집에 있기로 한 건, 의무가 아니라 마음이었으니까”라는 말에는 며느리로 살아온 세월을 바라보는 백희의 마음이 담겼다. 연수는 스무 살 때 엄마가 꽂아준 비녀가 무겁게 느껴졌지만, 돌이켜보면 그 무게 덕분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다고 답했다. 엄마가 자신들을 지켜줬기에 이제는 울타리 밖에서도 살아갈 만큼 자랐다는 딸의 말에 백희는 “엄마가 미처 몰랐네. 우리 딸이 이렇게 잘 자랐는지”라며 연수를 바라봤다. 이어 빗속에서 연수 쪽으로 우산을 기울이는 독고달을 보며 젊은 날의 남편을 떠올린 백희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우미화는 집을 나서는 딸 앞에서 삼켰던 말부터 다 자란 딸을 바라보는 마지막 미소까지, 한 가족을 지켜온 서백희가 딸의 삶을 믿어주는 엄마로 달라지는 과정을 차분히 쌓아 올렸다. 우미화는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예쁘고 유쾌한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각자의 지평선을 찾아 행복하게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우미화가 서백희 역으로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는 티빙에서 전편을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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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천범석, 신곡 ‘어떤 그림’ 8일 발매
(사진제공=SM C&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천범석이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지난해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1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한 천범석이 오는 11월 8일 새 디지털 싱글 ‘어떤 그림’을 발매한다. 신곡 ‘어떤 그림’은 낯설었던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가며 각자의 색으로 하나의 그림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담은 팝 발라드곡이다. 수줍은 고백에서 먼저 다가가겠다는 용기로 이어지는 순간을 하나의 노래로 그려내며,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 갈 낭만적인 여정을 한 폭의 그림처럼 풀어낸 곡이다.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과 따뜻하게 번지는 스트링 사운드는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천범석의 담백하고 진정성 있는 보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곡은 천범석이 직접 작곡에 참여해 발매되는 남다른 의미의 곡이다. MonoTree 대표 프로듀서 이주형과 공동 작사·작곡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권영찬의 스트링 편곡이 섬세한 선율에 풍성함을 더했다. 지난해 방영된 SBS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천범석은 ‘제자리’, ‘정류장’ 등의 무대에서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모습이 마치 ‘도자기 빚는 예술가’ 같다는 평을 얻은 바 있다.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리스너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프로그램 종영 후에는 전국투어 콘서트와 TOP6 강남 스퀘어 버스킹,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with NOL)’ 파크 콘서트, KBS ‘아침마당’ 등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과 만나며 자신만의 음악을 들려줬다. 천범석은 오는 11월 7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리는 ‘우리들의 발라드’ TOP6 팬콘서트 ‘TIMELESS’에서 신곡 ‘어떤 그림’을 선공개한다. 음원 발매 하루 전 팬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는 무대인 만큼, 팬콘서트에 특별한 순간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천범석의 새 디지털 싱글 ‘어떤 그림’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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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6일 프랑스 파리서 단독 공연 개최!
(사진제공=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프랑스 파리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세이마이네임은 6일 저녁 7시(현지시간 기준) 프랑스 파리 Salle Pleyel(샬 플러옐)에서 ‘2026 SAY MY NAME FANNECT in PARIS(2026 세이마이네임 팬넥트 인 파리)’라는 타이틀로 단독 공연을 연다. 지난 9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의 메인 무대 헤드라이너로 성공적인 공연을 펼쳤던 세이마이네임이 현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약 2개월 만에 다시 파리를 찾게 됐다. 세이마이네임은 파리의 주요 콘서트홀이자 20세기 최고의 프랑스 콘서트홀로 손꼽히는 장소인 Salle Pleyel 에서 무대를 펼치게 됐으며 다채롭고 열정적인 무대로 현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세이마이네임의 무대 외에도 별도의 팬 이벤트들과 현지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는 등 더욱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세이마이네임은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에 이어 다시 파리를 찾게 되어 기쁘고, 현지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인다"고 소감을 전한 뒤 "팬분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공연 선보이겠다. 많은 기대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세이마이네임은 앞서 데뷔 2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팬콘서트 ‘세이 마이 아카데미(2026 SAY MY NAME 2nd Anniversary Fan Concert ‘SAY MY ACADEMY’)’로 팬들을 만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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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황후’ 신소현, 시어머니 정영주와 함께 신민아 견제! 극 재미 UP!
(사진제공=디즈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재혼 황후’ 신예 신소현이 ‘필로미나’ 역에 캐스팅됐다. 화제 속에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여지나·현충열 각본, 조수원 연출)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자신에게 이혼을 통보한 황제 ‘소비에슈’(주지훈)에게 이혼을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을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판타지 작품이다. 극 중 신소현은 가문의 부흥을 위해 ‘라스타’(이세영)를 양녀로 들이는 ‘알바니’(정영주)의 며느리 역에 분해 얄밉지만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황후가 라스타에게 도망 노예라는 소문을 붙여 궁에서 쫓아내려고 했다”라고 소문을 퍼뜨리는 등 시어머니 알바니와 함께 나비에를 끌어내리기 위한 계략을 꾸미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특히, 가문의 권력을 되찾으려 라스타를 이용하면서도, 라스타를 의심하고 탐탁지 않아 하는 이중적인 면모를 드러내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처럼, 신소현은 짧은 순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발휘하며 인물의 매력을 한층 살렸다. 그는 2020년 드라마 ‘반의반’으로 데뷔해 ‘하트가 빛나는 순간’, ‘최악의 악’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성장해 왔다. 뿐만 아니라, ‘서른, 아홉’에 이어 지난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도 손예진의 아역을 맡아, 조선시대 여성으로서 순응하며 살아가야 하는 ‘조윤’의 단아한 모습과 내면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작품마다 차근차근 연기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신예 신소현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신소현이 출연하는 ‘재혼 황후’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2개 회차씩 총 10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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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미문학관 기획전시 '문학에도 MBTI가 있다면?' 개막
'문학에도 MBTI가 있다면?'이 오는 11일 대전테미문학관에서 열린다./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문학관이 오는 11일 MBTI를 통해 문학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담은 기획전시 '문학에도 MBTI가 있다면?'을 개막한다. 전시는 내년 5월 30일까지 2층 아카이브B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대중에게 친숙한 MBTI를 문학 텍스트에 접목해 작품을 읽고 수용하는 다채로운 방식을 조명하는 참여형 전시다. 같은 작품을 읽더라도 인물의 감정에 몰입하거나, 이야기 속 단서를 추리하거나, 작품이 제시하는 새로운 세계관에 주목하는 등 서로 다른 독서 취향과 감상 방식을 MBTI의 8가지 지표를 통해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전시 공간은 외향(E)과 내향(I), 감각(S)과 직관(N), 사고(T)와 감정(F), 판단(J)과 인식(P) 등 8가지 성향을 중심으로 연출됐다. 관람객은 성향별 추천 도서와 감상 포인트를 살펴보며 서로 다른 시각에서 문학을 읽는 재미를 발견할 수 있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도 마련됐다. 간단한 문항에 답하며 자신의 문학적 성향을 확인하는 문학 MBTI 검사부터 작품 속 장면을 추리하는 활동, 낱말 카드를 조합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체험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함순례 대전문학관장은 "전시는 개인의 독서 방식을 특정 틀에 가두기보다 각자의 시선이 모두 가치 있는 문학적 향유 방식임을 공유하고자 기획했다"며 "문학관을 찾는 시민들이 자신만의 독서 취향을 확인하고 타인의 시선을 통해 문학을 더욱 폭넓게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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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11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TOP5 점령
(사진출처=리센느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리센느 원이 2위 리센느 제나 3위 리센느 미나미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6년 10월 5일부터 2026년 11월 5일까지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30,057,631개를 추출했다. 지난 10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7,499,682개와 비교하면 71.76%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그룹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모니터의 정성적인 평가도 포함됐다.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은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통합한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으로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2026년 11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리센느 원이, 리센느 제나, 리센느 미나미, 리센느 리브, 리센느 메이, 코르티스 건호, 아일릿 원희, 투어스 도훈, 하츠투하츠 지우, 미야오 안나, 코르티스 제임스, 키키 하음, 아일릿 윤아, 이즈나 마이, 아일릿 모카, 이즈나 유사랑, 하츠투하츠 이안, 아일릿 민주, 코르티스 주훈, 하츠투하츠 유하, 하츠투하츠 스텔라, 하츠투하츠 에이나, 하츠투하츠 카르멘, 하츠투하츠 주은, 하츠투하츠 예온, 코르티스 마틴, A2O LITE 영, 코르티스 성현, A2O LITE 아윤, A2O LITE 오아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11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리센느 원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7,499,682개와 비교하면 71.7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9.58% 상승, 브랜드이슈 23.09% 상승, 브랜드소통 60.54% 상승, 브랜드확산 155.57%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6년 11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리센느 원이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입증하다, 매력있다, 꾸밈없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거제 상여자, 빙구 웃음, 그녀석'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6.81%를 기록했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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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라인업, 아일릿·라이즈·리센느 등 출격
(사진제공=빌리프랩)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뮤직뱅크' 라인업이 공개됐다. '뮤직뱅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ADAP (에이댑), AND2BLE (앤더블), Baby DONT Cry, Dragon Pony (드래곤포니), HEART OF WOMAN, IS:SUE, Kei (케이), P1Harmony, RESCENE (리센느), RIIZE, TWS, UNCHILD, VIBY (바이비), XIAOJUN(샤오쥔), xikers(싸이커스), YS Block, YUHZ(유어즈), ZEROBASEONE EMP, 아일릿(ILLIT), 이한결 등이 출연한다. 한편, '뮤직뱅크'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요 및 최신 음악 정보를 전달하는 고품격 가요 쇼 프로그램이다. 6일은 오후 4시 45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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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우아한 분위기
(사진제공=엘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신민아가 '엘르'의 스페셜 디지털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에 공개된 디 에디션 커버와 화보는 루이 비통과 함께한 프로젝트로, 신민아는 지난 5월 뉴욕 더 프릭 컬렉션(The Frick Collection) 미술관에서 공개된 2027 크루즈 컬렉션과 루이 비통 파인 주얼리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을 착용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신민아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의 ‘나비에’ 역을 맡은 만큼 황후다운 우아한 분위기와 시크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루이 비통의 2027 크루즈 룩은 1980년대 뉴욕의 다운타운의 언더그라운드 문화와 업타운의 클래식한 취향을 한데 섞으며, 서로 다른 시대와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의 다층적인 매력을 풀어냈다. 특히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서 발견한 키스 해링의 드로잉이 컬렉션의 주요 모티브가 됐다. 신민아가 착용한 루이 비통 파인 주얼리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은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다미에 패턴을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재해석한 파인 주얼리 컬렉션으로 일정한 간격으로 배열된 스퀘어와 다이아몬드가 정교한 체커보드 패턴을 완성하는 모던한 주얼리 컬렉션이다. 기하학적 디자인이 특징으로 최근 라지 후프 이어링 및 이어 커프, 펜던트 네크리스, 체인 브레이슬릿 등이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등 다양한 소재로 새롭게 추가되었다. 신민아는 두 컬렉션을 자신만의 색으로 완벽히 소화, 앰버서더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신민아가 참여한 '엘르 디 에디션(ELLE D Edition)'은 웹과 소셜미디어 오디언스를 타깃으로 론칭된 '엘르'의 디지털 프로젝트다. 신민아의 디지털 커버와 화보, 인터뷰 영상은 엘르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