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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욱./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에 관심을 보였다.
고영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한국에선 직업 구하긴 힘들 거 같다."라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단 말을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법이 허락한다면."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영욱은 과거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