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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3일부터 나흘간 부산광역시에서 개최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스포츠 행사이자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스포츠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의미 깊은 대회이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부산아시아드경기장 등 56개 경기장에서 40개 종목(12세이하부 27종목, 15세이하부 40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특히 ‘보는 재미를 넘어 하는 재미, 부산은 스포츠 多’라는 슬로건 아래 스포츠 꿈나무와 함께하는 미래, 화합, 감동 체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2010년 이후 중단되었던 개회식이 16년 만에 다시 개최된다. 개회식은 5월 22일 오후 5시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꿈의 항해, 부산! 도전의 물결 속으로!’를 주제로 전국 시·도 선수단과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선수단 입장과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선수들에게 꿈과 도전의 의미를 전하고, 전국의 학생선수들이 서로 교류하며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학생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보고체계를 구축하고, 경기 전·중 단계별 안전관리 체크리스트를 운영하는 등 선수 중심의 안전한 대회 운영 방안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경기장별 사전 안전점검과 주요 경기장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참가 선수들이 공정한 경기 환경 속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상의 대회 운영 시스템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에 집중하여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대회개요 및 경기일정, 결과 등 자세한 정보는 대회 홈페이지 및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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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심판 공개 채용 진행
(사진제공WKBL)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원활한 경기 운영과 발전을 위해 심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농구협회 국제심판 또는 1급 심판 자격증 소지자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춘 자다. 또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승부조작 등 불공정 행위로 징계 이상의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심판 경력자 및 선수 출신은 우대하며, 남성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입사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 최종 학력 증명서, 각종 자격 및 경력증명서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 소속 단체 추천서는 해당자에 한해 제출하면 된다. 입사 지원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는 WKBL 홈페이지에서 지정 양식을 다운로드해 작성해야 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6월 8일부터 12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 3차 실기 테스트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WKB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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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만루포' 키움 히어로즈, SSG에 6-0 완승
(사진출처=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이 SS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SSG 랜더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키움은 3회 안치홍, 임병욱의 안타, 이형종의 볼넷, 김건희의 만루 홈런으로 4점을 기록하며 4-0 리드를 잡았다. 키움은 7회 박주홍, 서건창의 안타, 송구 실책, 안치홍, 이형종의 안타로 2점을 추가했다. 이후 SSG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6-0으로 키움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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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안정환,박종우 키운다’ 파주 프런티어 FC, 유소년 육성을 위한 4자 협약 완료
(사진제공=파주 프런티어 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파주시와 지역 학교들과 손잡고 본격적인 유소년 육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19일 오전 파주 NFC 대회의실에서 파주시, 적성융합고등학교, 어유중학교와 함께 ‘파주시 유스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파주 프런티어 FC의 K리그2 진출에 따른 프로축구연맹 클럽 라이선싱 의무 이행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U15, U18 유소년 팀 창단과 지역 기반 축구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파주시 최병갑 부시장, 적성융합고등학교 박병진 교장, 어유중학교 김창화 교장, 파주 프런티어 FC 황보관 단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한 행정, 재정적 지원과 인프라 구축, 중·고교 연계 시스템 운영, 학생 선수들의 학습권 보장, 훈련 환경 조성, 인성 교육 및 진로지도 프로그램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파주 안에서 성장과 진학, 프로 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육성 구조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적성융합고등학교와 어유중학교는 각각 U18·U15 연계 학교로 참여해 학생 선수들의 학사 관리와 학교 생활 전반을 지원하며, 파주 프런티어 FC는 전문 코칭스태프 운영과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담당하게 된다. 파주시는 정책적 지원과 공공 체육시설 협조 등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파주는 오랜 시간 대한민국 축구 인재를 배출해온 도시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축구의 레전드로 꼽히는 안정환을 비롯해 국가대표 미드필더 박종우(광탄중), 골키퍼 권순태(신산초-광탄중-파주종합고), 스트라이커 조재진(신산초), 최인영(신산초-광탄중), 조영증(파주초), 김용세(연풍초-파주중), 변병주(청석초-교하중), 이승모(조영증축구교실) 등 수많은 선수들이 파주에서 태어나거나 파주 연고 학교를 거치며 꿈을 키웠다. 이처럼 파주는 오랜 시간 축구와 함께 성장해온 도시로, 이번 유소년 시스템 구축 역시 지역 축구의 전통과 가능성을 이어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파주시는 앞으로도 유소년 체육 발전을 위한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오늘 협약이 파주에서 시작되는 미래 축구 인재 양성을 위한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병진 적성융합고등학교 교장은 “학생 선수들이 운동과 학업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과 학교, 구단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창화 어유중학교 교장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중학교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황보관 파주 프런티어 FC 단장은 “유소년 시스템은 구단의 미래이자 지역 축구의 뿌리”라며 “파주만의 철학과 색깔을 가진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 프런티어 FC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U15·U18 창단 작업을 본격화하며, 지역 학교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유소년 육성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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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사기 충전’ 파주 프런티어 FC, 선일금고에서 선수단 ‘바비큐 특식’ 지원
(사진제공=파주 프린티어 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 메인 스폰서 선일금고가 선수단을 위한 특별한 응원에 나섰다. K리그2에서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파주는 지난 5월 20일 오전 파주 NFC에서 선일금고의 후원으로 선수단 바비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25일 오후 4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김포 FC와의‘하나은행 K리그2 13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분위기 반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는 지난 4월 2일 파주의 대표 맛집이자 구단‘소상공인 파트너스’업체인 갈릴리농원에서 선수단 전원 회식을 진행하고, 4월 5일 열린 김해 FC와의 홈경기를 3-1로 승리하며 선일금고에서 마련한 승리의 기운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김포전은 파주의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인 만큼 선수단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경기다. 선일금고는 시즌 내내 선수단과 동행해 온 메인 스폰서로서 어려운 시기에도 팀에 힘을 보태며 바비큐 특식 지원으로 선수단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구단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식사를 나누며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선수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으며, 다가오는 홈경기를 향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선일금고 김영숙 대표는“전반기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선일금고는 파주 프런티어 FC와 함께 지역 축구 발전과 구단의 성장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주 제라드 누스 카사노바 감독은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모두에게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 항상 팀을 응원해 주고 함께해 주는 선일금고에 감사드린다. 선수들도 팬들과 후원사의 응원에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는 5월 25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김포 FC를 상대로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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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 ‘여유리에’와 콜라보... MZ세대 사로잡을 라거잔·티셔츠 출시
(사진제공=충북청주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이 청년창작자 로컬문화협동조합 ‘여유리에’와 손잡고 지역 상생을 위한 협업에 나선다. 이번 협업으로 여유리에의 다양한 지역 창작 상품이 충북청주FC 공식 온라인몰 ‘아고라(Agora)’에 입점했다. 이와 함께 양 사가 공동 기획한 라거잔과 티셔츠도 22일부터 출시된다. 특히 충북청주FC 선수 일러스트와 충청도 사투리 등 지역적 특색을 위트있게 반영한 디자인으로 팬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청주FC는 이번 협업이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지역 청년 창작자들의 판로 개척과 로컬 브랜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 문화를 널리 알리는 상생의 모범 사례가 될 전망이다. 주희진 로컬문화협동조합 여유리에 이사장은 “여유리에는 지역 청년 창작자들이 로컬의 이야기를 콘텐츠와 제품으로 풀어내는 조합”이라며, “충북청주FC와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선수 일러스트 및 충청도 사투리 굿즈가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고, 충북청주FC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현주 충북청주FC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서 청년 창작자들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주체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청주FC는 향후 온라인몰 ‘아고라’를 소상공인과 로컬 브랜드의 판로 확대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하며,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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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베스트 러너’ 1위 성남FC 박수빈... 12,154m로 활동량 정상 등극
(사진제공=성남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성남FC의 미드필더 박수빈이 경기장 구석구석을 누비는 압도적인 활동량을 바탕으로 K리그2 ‘베스트 러너’ 정상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지난 라운드 경기 데이터에 따르면, 박수빈은 총 12,154m의 주행 거리를 기록하며 해당 라운드에서 가장 많이 뛴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치지 않는 체력과 왕성한 기동력으로 팀의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은 결과다. 이번 라운드 베스트 러너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 박수빈은 12,143m를 기록하며 끈질기게 추격한 충남아산의 손준호를 단 11m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11,992m를 달린 안산의 마촙이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멈추지 않은 박수빈의 투지가 데이터로 고스란히 증명됐다. 박수빈의 이번 기록은 단순히 많이 뛴 것을 넘어, 팀의 공수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한 헌신적인 움직임이 수치로 나타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장 전역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박수빈의 활동량은 성남FC 전술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중원 싸움이 치열한 K리그2 무대에서 팀 기동력 싸움의 우위를 점하는 발판이 되고 있다. 베스트 러너 1위에 오른 박수빈은 '내가 경기장에서 마음껏 뛸 수 있는 이유는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주고 함께 호흡하는 동료들이 있기 때문'이라며 공을 돌렸다. 이어 '코칭스태프의 전술적 믿음과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열정적인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한 발짝 더 뛴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며 '개인적인 기록도 뜻깊지만 무엇보다 팀이 승리하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다음 경기에서도 성남FC의 승리를 위해 운동장에서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박수빈의 지치지 않는 활약으로 중원에 무게감을 더한 성남FC는 오는 24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성남FC는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해 중상위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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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신생팀 용인과 첫 맞대결… 안드레 감독 첫 승 도전!
(사진제공=충남아산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충남아산FC가 용인 원정에서 안드레 감독 첫 승 신고에 나선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오는 24일 오후 4시 30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FC(이하 용인)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충남아산은 지난 수원FC전에서 패하며 반등 흐름이 한풀 꺾였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최희원이 K리그 데뷔골을 기록하며 끝까지 추격의 불씨를 살린 점은 긍정적이었다. 이번 상대 용인과는 첫 맞대결이다. 용인은 이번 시즌 새롭게 K리그2 무대에 입성한 신생팀으로 현재 2승 4무 5패로 리그 14위에 위치해 있다. 순위는 다소 낮지만 최근 경기력을 끌어올리며 결고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시즌까지 충남아산에서 활약했던 김종석이 용인의 중원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주고 있어 경계가 필요하다. 관건은 공격 흐름의 회복이다. 충남아산은 은고이의 발끝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은고이는 이번 시즌 신생팀인 파주프런티어FC, 김해FC2008과의 맞대결에서 모두 득점에 성공하며 신생팀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용인전에서도 수비 뒷공간을 파고드는 움직임과 문전에서의 결정력을 앞세워 득점포를 재가동한다면 팀 공격에도 한층 활기가 더해질 전망이다. 안드레 감독의 첫 승 신고 역시 이번 경기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안드레 감독 부임 이후 충남아산은 새로운 색채를 입혀가는 과정에 있다. 신생팀인 용인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팀 분위기 전환은 물론 안드레 체제의 본격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안드레 감독은 “전반전 이후 교체로 한 점 따라갔지만 상대의 전술적인 변화로 패배를 해서 아쉽다. 다가오는 용인전, 원정 경기인 만큼 더욱 집중력 있게 준비해서 승리를 가져오겠다”라고 경기 후 각오를 밝혔다. 충남아산FC가 용인 원정에서 승점 3점을 가져오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충남아산FC와 용인과의 맞대결은 MAXPORTS와 쿠팡플레이를 통해 생중계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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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4월의 공헌상 ‘선수단 이기혁·프런트 이진혁 프로’ 선정
(사진제공=강원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기혁과 이진혁 프로가 강원FC 4월의 공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원FC는 지난 17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울산 HD와 홈경기에서 4월의 공헌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4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달의 공헌상은 묵묵히 구단 발전에 공헌한 ‘언성 히어로’를 선수단과 프런트에서 1명씩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품권을 선물한다. 4월 선수단 부문 수상자는 이기혁이다. 이기혁은 4월 열린 5경기 가운데 4경기에 출전하며 안정적으로 수비진을 이끌었다. 강원FC는 리그 15경기에서 10실점만 허용하며 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무실점 경기 역시 8차례로 리그에서 가장 많다. 이기혁은 수비 라인에서 꾸준한 활약으로 강원FC의 리그 최소 실점 기록에 힘을 보탰다. 2026 FIFA 월드컵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려 구단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 이기혁은 “국가대표 발탁에 이어 이달의 공헌상까지 받게 돼 더욱 뜻깊고 기쁘다”며 “좋은 성적을 위해 함께 노력한 선수단과 감독님, 코칭스태프께 감사드리고 이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달의 공헌상’은 경기장에서 빛나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단을 위해 헌신하는 프런트 직원들도 조명한다. 4월의 공헌상 프런트 부문 수상자는 커뮤니케이션팀 이진혁 프로다. 이 프로는 보도자료 작성과 미디어 응대 등 강원FC의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진혁 프로는 “항상 함께 고민하고 힘을 보태주는 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다. 특히 많은 도움을 주시는 이현용 팀장님과 김효진 프로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팬과 구단에 필요한 일을 먼저 살피며 맡은 역할을 잘 해내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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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대 명예고문 위촉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5월 21일 오후 4시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에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대한체육회 초대 명예고문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대한민국 체육 발전과 국제 스포츠 외교 역량 강화를 위한 폭넓은 자문과 고견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체육회는 반기문 명예고문의 국제적 경륜과 글로벌 리더십이 대한민국 체육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지속가능한 체육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반기문 명예고문은 제8대 UN 사무총장과 제33대 외교통상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IOC 윤리위원장과 IOC 명예위원 등을 맡아 국제 스포츠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승민 회장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님은 국제사회와 스포츠 분야에서 모두 큰 존경을 받고 계신 분으로, 대한체육회 초대 명예고문으로 모시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체육 발전과 국제 스포츠 교류 확대를 위해 많은 고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반기문 명예고문은 “대한체육회 초대 명예고문으로 위촉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스포츠는 국민 통합과 미래세대의 희망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가치인 만큼, 앞으로 대한민국 체육 발전과 대한체육회의 역할 확대를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체육계 안팎의 다양한 전문성과 경험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대한민국 체육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국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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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클리말라, 팬들이 선정한 ‘HS효성더클래스 4월의 선수상’ 수상
(사진제공=FC서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Grow with uS, GS’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이하 FC서울) 공격수 클리말라가 팬들이 선정한 4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며 ‘HS효성더클래스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HS효성더클래스 이달의 선수상’은 FC서울 팬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해당 기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FC서울 공식 월간 MVP 시상이다. 4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는 구성윤, 송민규, 최준, 클리말라가 이름을 올렸으며, 이 가운데 클리말라가 팬 투표에서 32%의 가장 높은 지지를 받으며 4월 MVP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FC서울 클리말라는 2026시즌 K리그1 4월 한 달 동안 뛰어난 득점 감각을 선보이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3월 홈 개막전 멀티골의 상승세를 이어 4월 5일 FC안양전, 11일 전북현대전, 21일 부천FC1995전에서 각 1골을 기록하며 FC서울의 압도적인 선두 행진에 힘을 더했다. 특히 전북 현대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 5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FC서울이 9년 만에 홈에서 전북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공격 지역 패스 성공률 100%를 기록하는 등 득점뿐만 아니라 연계 플레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팀 공격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했다.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클리말라에게는 FC서울 공식 스폰서인 HS효성더클래스 구리전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SUV ‘GLE 450d 4M 쿠페’ 차량이 제공됐다. 클리말라는 “투표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이 상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다. 타국에서 온 저에게 한국 팬들이 직접 투표해주신 것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팬분들께서 제 노력을 알아봐주시는 만큼 경기장에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는 2022시즌부터 5년 연속 FC서울 공식 스폰서십을 이어오며 선수 앰배서더, 라운지 운영, 고객 초청 프로그램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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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KB스타즈, 보상 선수 지명 이후 후속 트레이드 단행
(사진=WKBL)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생명과 KB스타즈는 2026 FA 보상 선수 지명 이후 후속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삼성생명은 KB스타즈 윤예빈의 이적으로 보상 선수로 영입한 성수연과 2026-2027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우선 지명권을 KB스타즈에 양도하고, 우리은행 강이슬의 이적으로 KB스타즈에 보상 선수로 지명된 이다연을 영입했다. 단, 2026-2027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우선 지명권 양도는 지명권 추첨 결과 삼성생명이 KB스타즈의 지명 순서보다 앞설 때만 유효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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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3타점' 삼성 라이온즈, KT에 8-5 역전승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이 KT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1일 포항야구장에서 KT 위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KT는 1회 김현수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KT는 2회 허경민의 안타, 오윤석의 땅볼 실책 출루, 권동진의 2루타로 2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3회 김지찬, 김성윤, 최형우, 디아즈의 안타로 2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4회 이재현의 2루타, 김지찬의 안타로 1점을 추가하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KT는 6회 허경민의 몸에 맞는 볼, 폭투, 최원준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삼성은 6회 전병우의 땅볼 출루 후 도루, 류지혁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삼성은 7회 김성윤의 2루타, 구자욱, 최형우의 안타, 디아즈의 2루타, 류지혁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3점을 추가하며 7-4로 역전에 성공했다. KT는 8회 허경민의 볼넷, 한승택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8회 김지찬의 안타, 김성윤의 희생번트 아웃, 최형우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KT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8-5로 삼성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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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디자인과 콘셉트로 업그레이드된 ‘2026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 출시
(사진제공=KBO)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O는 대원미디어와 함께 ‘2026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를 출시한다. 대원미디어는 다양한 TCG 및 스포츠 컬렉션 카드를 제작해온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2018년부터 KBO와 함께 공식 라이선스 카드 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2025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는 총 420만 팩이 완판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출시되는 ‘2026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는 노멀 카드와 알파벳 카드, 홀로 및 홀로 패러렐 카드, 승리부적 콘셉트 카드 등으로 구성돼 팬들의 수집 재미를 높였다. 특히 올해는 노멀 카드를 홈·어웨이 버전으로 각각 구성하고, 알파벳을 모아 구단명을 완성할 수 있는 알파벳 카드와 승리부적 카드 등 신규 디자인 요소를 강화해 기존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된 컬렉션 형태로 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금까지 리테일 카드로 제작되지 않았던 은퇴 선수(이대호, 송진우, 오승환, 정근우 등)와 신규 루키 선수(오재원, 신재인, 이강민, 박정민 등) 카드도 새롭게 포함됐다. 이번 제품은 기존 세븐일레븐 중심으로 운영되던 편의점 판매 채널에 더해 올해는 CU, 이마트24, 아트박스 등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판매된다. 온라인에서는 KBO마켓과 대원샵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KBO는 앞으로도 팬들이 선수와 구단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고 수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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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키움 3연전 승리기원 시구 진행
(사진제공=LG 트윈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 LG트윈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주말 홈 3연전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3연전의 첫날인 22일에는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여상이 시구에 나선다. 에이티즈는 K팝 보이그룹 최초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에는 팀 멤버 윤호가 메이저리그 LA다저스 시구를, 올해 3월에는 멤버 우영이 WBC에서 시구한 바 있다. 여상은 “첫 시구를 LG트윈스에서 할 수 있어 영광이고 설레는 마음이다. 시구의 에너지가 잘 전달되어서 선수분들이 다치지 않고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고 나 또한 열심히 응원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23일은 2026년 미디어데이에서 염경엽 감독의 소개로 화제를 모은 먼작귀(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 캐릭터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가 시구 이벤트에 나선다. 시구에 더해 ‘먼작귀 브랜드데이’로 진행하는 이번 시리즈는 3연전 기간 중앙 매표소 포토존을 설치하고,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외야 캐치볼장에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아울러 먼작귀 에디션으로 만들어진 26종의 랜덤 선수 포토카드도 함께 출시한다. 마지막 24일엔 제7회 엘린이 사생대회에서 LG상(고학년)을 수상한 오수민 엘린이가 시구, 럭키상(저학년)을 수상한 송지민 엘린이가 시타를 맡는다. 오수민 엘린이는 “제가 LG트윈스 시구를 하는 상상을 뛰어넘는 일이 벌어진 것 같아 믿기지 않아요. 너무 기쁘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송지민 엘린이는 “엘린이 사생대회 럭키상 받아서 정말 행복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LG트윈스와 오지환 선수를 가까이에서 볼수 있어 기뻐요. 시타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LG트윈스 SNS 계정(www.Instagram.com/lgtwinsbaseballclub)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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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 팬들 위한 축제 연다…‘커넥트현대 브랜드데이’ 개최
(사진제공=충북청주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가 홈 팬들을 위한 특별한 브랜드데이를 개최하며 승리를 향한 각오를 다진다. 충북청주FC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 홈경기에서 화성FC를 상대로 승점 3점 확보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구단 공식 파트너사인 커넥트현대 청주와 함께하는 ‘커넥트현대 브랜드데이’로 꾸며지며,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경기장 이벤트 존에서는 팬 참여형 콘텐츠인 ‘룰렛다트‘를 비롯해, 커넥트현대 입점 브랜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최근 충북청주FC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더그라운드의 콜라보 포토월과 함께, 커넥트현대 청주 입점 브랜드인 ‘여유리에’ 체험부스도 마련돼 팬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도 열기는 이어진다. 브랜드데이를 기념한 ‘커넥트현대 퀴즈 이벤트’를 통해 관중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경기를 임하는 충북청주FC 선수단의 각오도 남다르다. 선수단은 홈 팬들 앞에서 반드시 첫 승리를 거두겠다는 의지로 똘똘 뭉쳐 있다. 화성FC를 상대로 적극적인 경기 운영과 강한 투지를 앞세워 승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다. 한편, 이번 홈경기 예매는 놀티켓(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도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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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프리미엄 경기장 투어 ‘HANA STADIUM TOUR’ 본격 운영!
(사진제공=대전하나시티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월드컵경기장의 주요 공간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스타디움 투어 프로그램 ‘HANA STADIUM TOUR(하나 스타디움 투어)’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가 없는 평일에도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확대하고, 잠재적 팬(라이트 팬 및 어린이/청소년 등) 증대 등을 위해 기획되었다. 투어 참가자들은 약 90분 동안 평소 일반 관람객의 출입이 제한되었던 대전월드컵경기장의 숨겨진 공간들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투어 프로그램은 구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선수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총 8개의 코스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특히 홈팀 선수단 라커룸에서는 선수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선수단 응원 메시지 작성’ 이벤트가 진행되어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의 핵심 하이라이트는 최근 신규로 조성된 대전하나시티즌 역사관, 공식 명칭 ‘Our history Next chapter’다. 신규 역사관 ‘Our history Next chapter’는 ‘우리의 뿌리는 단단하며, 우리가 나아갈 미래는 더욱 찬란할 것이다’ 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즉, 오랜 시간 구단을 지켜온 올드 팬들에게는 자부심을 심어주고, 신규 팬들에게는 대전하나시티즌의 명문구단으로서의 미래 가치 등을 동시에 전달하려는 뜻이 담겨 있다. 기존 서관 3층 홍보관 및 2002 한일월드컵 기념관 옆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탄생한 이 공간은 구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팬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단의 역사를 기반으로 역대 유니폼과 트로피, 선수들의 애장품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관람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총 4개의 특색 있는 구역으로 세분화했다. ‘HANA STADIUM TOUR’ 참가인원은 회당 최소 15명~최대 30명까지 참여 가능 하며, 소정의 참가비가 있다. 구단 관계자는 "이번 신규 역사관 조성과 스타디움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구단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경기 날이 아니어도 팬들이 언제나 즐길 수 있는 대전의 새로운 축구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투어와 관련한 세부 예매 일정 등 참가 정보는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예매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스토어, 그리고 하나원큐 앱을 통해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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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의 압도적 선택’ 성남FC 성골 유스 박병규, 경남전 MOM 등극
(사진제공=성남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성남FC의 ‘순혈 유스’ 박병규가 패색이 짙던 팀을 구한 극적인 데뷔골에 이어 팬들이 뽑은 경기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번 투표에서 박병규는 무려 79%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팬들이 직접 뽑은 경남전 ‘Magpie of the Match(MOM)’의 주인공이 됐다. 2위를 기록한 이광연(7%)과 3위 료지(3%)를 큰 차이로 제친 이번 결과는, 경기 종료 직전 팀을 지옥에서 건져 올린 박병규의 투혼에 팬들이 보낸 확실한 찬사이자 신뢰의 표현이다. 박병규는 지난 1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97분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패배의 수렁에 빠진 상황에서 팀을 구했다. 교체 투입되어 오른쪽 사이드백 임무를 맡았던 박병규는 추가시간 99분, 포지션에 얽매이지 않고 과감하게 공격에 가담해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홈 팬들에게 소중한 승점 1점을 선물했다. 성남 태생으로 성남 한솔초, 성남FC U15와 U18(풍생고)을 모두 거친 ‘성골 유스’ 박병규는 프로 통산 15번째 경기 만에 마수걸이 포를 터뜨리며 그간의 아쉬움을 완전히 털어냈다. MOM으로 선정된 박병규는 “이번 시즌 첫 출전인 만큼 팀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각오뿐이었는데, 팬분들께서 79%라는 엄청난 지지로 MOM까지 뽑아주셔서 정말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교체 투입 직후 실점해 마음이 무거웠지만 곧바로 동점골을 기록해 팀을 패배에서 구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시 포지션을 파괴하고 공격 진영까지 전진해 골을 넣은 장면에 대해서는 “원래 임무는 측면 수비였으나 실점 이후에는 오직 득점만을 바라보고 집중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그동안 살리지 못한 기회들에 대한 아쉬움이 마음에 남아있었는데, 탄천에서 홈 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울컥했다”고 당시의 감동을 회상했다. 이어 박병규는 “앞으로 그라운드 위에서 한 발 더 뛰는 선수가 되는 것은 물론, 팀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에 팬들에게 극적인 결과를 선물할 수 있는 해결사로 성장하겠다”며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부모님과 끝까지 응원을 보내주신 성남FC 팬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성남FC는 오는 5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FC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성남FC는 극적인 무승부로 분위기를 바꾼 박병규의 극장골 기세를 원동력 삼아 원정길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사냥하겠다는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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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재 3타점' 롯데 자이언츠, 한화에 8-2 완승
(사진출처=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가 한화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롯데는 2회 한동희의 안타, 전민재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롯데는 3회 고승민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했다. 롯데는 4회 전준우, 전민재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5회 장두성의 볼넷, 고승민의 땅볼 아웃, 레이예스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5회 허인서의 안타, 김태연의 땅볼 실책 출루, 폭투, 심우준의 안타, 이진영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2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7회 손성빈의 안타, 장두성의 희생번트 아웃, 레이예스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롯데는 9회 장두성, 레이예스의 안타, 황성빈의 2루타로 2점을 추가했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8-2로 롯데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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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5월에도 ‘노란물결’로 지역 초등학생들과 만났다
(사진제공=전남 드래곤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남드래곤즈가 5월에도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노란물결: 전남드래곤즈를 이겨라’ 프로그램을 이어갔다. 전남드래곤즈가 운영하는 ‘노란물결: 전남드래곤즈를 이겨라’ 프로그램은 매월 선수들이 직접 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꿈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콘 맞추기와 미니볼 옮기기 등 다양한 게임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선수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협동심과 자신감을 기르고 선수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고 있다. 이번 5월 활동은 광양 중마초등학교, 순천 율산초등학교·성동초등학교, 여수 중앙초등학교 4개 학교에서 진행됐다. 특히 순천 성동초등학교에서는 호난과 정강민 선수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와 축구선수라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하며, 프로 선수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패스와 드리블, 슈팅 등 축구 기본기를 레크리에이션 형태로 진행해 학생들이 축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생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축구선수라는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선수들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사인 및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더욱 가까이 교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추상훈 선수는 “아이들과 함께 뛰고 소통하며 밝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남드래곤즈는 앞으로도 유소년 대상 지역밀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린 시절의 긍정적인 경험이 구단에 대한 관심과 추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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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타격 파트 코치진 개편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타격 파트 코치진을 개편한다. 최근 김태완 1군 타격코치가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용했다. 빈자리는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채우며, 앞으로 플레잉 타격코치로서 1군 타격 파트를 담당한다. 이와 함께 투수 파트에 이어 타격 파트에도 총괄코치 제도를 도입한다. 구단은 지난 시즌 종료 후 김수경 투수 총괄코치를 선임해 선수의 성장 단계별 맞춤 지도와 팀 철학에 기반한 일관된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왔고, 그 과정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했다. 이에 타격 파트에도 동일한 시스템을 적용하기로 했다. 강병식 수석코치가 임시 타격 총괄코치를 겸직하며, 이용규 1군 플레잉 타격코치, 장영석 퓨처스팀 타격코치,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 등과 함께 체계적이고 일원화된 타격 지도 및 육성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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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순위] 삼성 1위, NC 10위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2일 오전 12시 기준 2026 KBO 리그 순위다. 1위는 삼성 라이온즈가 자리하고 있다. 삼성은 26승 17패 1무(승률 0.605)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LG 트윈스가 자리하고 있다. LG는 26승 18패 0무(승률 0.591)를 기록하고 있다. 3위는 KT 위즈가 자리하고 있다. KT는 25승 18패 1무(승률 0.581)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SSG 랜더스, KIA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가 자리하고 있다. SSG는 22승 22패 1무(승률 0.500)를 기록하고 있다. KIA는 22승 22패 1무(승률 0.500)를 기록하고 있다. 두산은 22승 22패 1무(승률 0.500)를 기록하고 있다. 7위는 한화 이글스가 자리하고 있다. 한화는 20승 24패 0무(승률 0.455)를 기록하고 있다. 8위는 롯데 자이언츠가 자리하고 있다. 롯데는 18승 24패 1무(승률 0.429)를 기록하고 있다. 9위는 키움 히어로즈가 자리하고 있다. 키움은 19승 26패 1무(승률 0.422)를 기록하고 있다. 10위는 NC 다이노스가 자리하고 있다. NC는 18승 25패 1무(승률 0.419)를 기록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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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프로축구 선수를 꿈꾼다!’ 서울 이랜드, 서울신곡초에서 '스마일스쿨' 성료
(사진제공=서울 이랜드 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지난 18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신곡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축구교실 '스마일스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스마일스쿨'은 서울 이랜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선수들이 일일 축구 코치로 관내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즐거운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밀착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미드필더 강영석과 공격수 이주혁이 참여해 신곡초 학생 87명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두 선수는 코디네이션 세션을 시작으로 드리블, 패스, 슈팅 등 축구 기본기를 직접 시범 보이며 지도했다. 특히, 쉬는 시간을 넘기면서까지 아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학생들과 교감했다. 강영석은 "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축구를 좋아하던 학창 시절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아이들과 같이 땀 흘리며 축구할 수 있어 무척 즐겁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주혁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큰 뿌듯함과 즐거움을 느꼈다. 다음에도 비슷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신곡초 이현근 어린이는 "서울 이랜드 유튜브에서 스마일스쿨 콘텐츠를 보고 나도 꼭 참여해 보고 싶었는데 우리 학교에서 행사가 열려 정말 좋았다"며 "오늘 선수들에게 배운 것들을 열심히 연습해서 서울 이랜드의 골키퍼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지난 2023년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찾아가는 축구 교실 '스마일스쿨', 지역 중학생 풋살대회 '레울컵 유스' 등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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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SK FC, 이지봄안과와 공식지정안과 후원 협약 체결
(사진제공=제주 SK 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이지봄안과와 공식 지정 안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선수단 의료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협약식은 5월 19일 오후 1시 이지봄안과 병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지봄안과는 2026시즌 제주SK의 공식지정안과로 선정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자룡 제주SK FC 대표이사와 강병수 이지봄안과 원장, 박용석 원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이지봄안과가 단순 후원을 넘어 제주SK의 '공식 지정 안과'로서 선수단 및 구단 임직원의 눈 건강 증진과 의료 지원을 담당하는 의료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이다. 특히 선수들의 경기력과 직결될 수 있는 시력 관리와 안과 질환 예방,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컨디션 관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지봄안과는 서울대학교 출신 의료진이 대학병원급 장비를 활용해 수준 높은 안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료센터와 수술센터를 분리 운영하는 제주 지역 최대 규모의 최신식 안과 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단의 컨디션 유지와 부상 예방 측면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SK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홈경기 헤저드 현수막 광고, 홈석 벤치 뒤 백드롭 광고, 전광판 광고, 브랜드데이 운영 등 다양한 구단 마케팅 채널을 통해 이지봄안과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지봄안과 역시 구단 공식 지정 안과로서 선수단 및 임직원을 위한 안과 진료·시술 지원과 함께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협업을 추진해 제주SK와 동반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조자룡 제주SK FC 대표이사는 “이지봄안과가 제주SK FC의 공식지정안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선수단과 임직원의 눈 건강 관리뿐 아니라 지역 사회 의료 발전에도 기여하는 좋은 협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병수 이지봄안과 원장은 “제주를 대표하는 프로축구단 제주SK FC의 공식지정안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선수단과 구단 임직원들의 눈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 파트너로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또한 제주SK 팬과 제주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용석 이지봄안과 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 후원을 넘어 선수단 의료 지원과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제주SK FC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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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빈 2타점' LG 트윈스, KIA에 5-3 승리
(사진출처=LG 트윈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가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LG 트윈스는 지난 2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LG는 5회 오지환의 2루타, 박해민의 땅볼 아웃, 박동원의 안타, 송찬의의 볼넷, 이영빈의 안타, 홍창기의 땅볼로 3점을 기록하며 3-0 리드를 잡았다. LG는 6회 문정빈의 2루타, 오지환의 희생번트 아웃, 박해민의 몸에 맞는 볼, 박동원의 볼넷, 천성호의 몸에 맞는 볼, 이영빈의 땅볼 아웃으로 2점을 추가했다. KIA는 6회 박상준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KIA는 7회 김호령, 김태군의 안타, 김규성의 땅볼로 1점을 추가했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5-3으로 LG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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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코리아컵, 6월 20일 킥오프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최강 클럽을 가리는 하나은행 코리아컵이 올해부터 확 달라진다. 경기 운영 방식 및 일정이 조정됐으며, 상금 규모도 증액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의 대진추첨을 개최하고, 예선부터 16강까지의 경기 일정을 확정함과 동시에 개편된 상금 제도도 발표했다. 우선, 협회는 올 시즌부터 대회의 권위 제고와 참가팀들에 대한 혜택 확대를 위해 상금 제도를 큰 폭으로 개편했다. 총 상금은 종전 7억 1,200만원에서 11억 400만원으로 약 4억원 가량 증가했다. 우승 상금은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상향됐다. 라운드별 진출 상금도 대폭 인상됐다. 3라운드를 통해 16강에 진출한 팀들은 기존 400만원에서 1000만원씩으로, 8강 진출팀들은 기존 500만원에서 1200만원씩으로 진출 상금이 증액됐다. 특히, 4강 진출팀들은 당초 600만원씩이던 진출 상금이 2500만원씩으로 400% 이상 인상됐다. 상금은 누적 지급된다. 대회 일정도 K리그 및 AFC 챔피언스리그(ACL) 등 국제대회 일정을 고려해 변경됐다. 먼저 2026-2027 코리아컵의 예선부터 16강까지는 2026년 6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치러진다. 예선 라운드는 6월 20일, 1라운드는 7월 4일, 2라운드는 7월 15일, 3라운드는 7월 29일, 그리고 16강전(4라운드)은 8월 19일 열린다. 이후 코리아컵은 이듬해인 2027년 5월 재개된다. 8강전은 2027년 5월 19일, 4강전은 5월 26일, 결승전은 6월 5일 열릴 예정이다. 올해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으로 인해 K리그 팀들의 후반기 일정이 촘촘하다는 점을 고려해 협회는 이같이 일정을 조정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K리그1(1부)부터 K5리그(5부)까지 총 63개 클럽이 참가한다. 예선 라운드는 K5리그 8개 팀끼리 치러지며 이후 라운드부터 상위리그 팀들이 순차적으로 합류한다. ACL 엘리트에 출전하지 않는 K리그1 8개 팀은 3라운드, ACL 엘리트 및 플레이오프에 출전하는 K리그1 4개 팀(전북현대, 대전하나, 포항스틸러스, 강원FC)은 16강전부터 나선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올해를 끝으로 김천시와의 연고 계약 종료가 예정된 김천상무가 내년 열리는 8강전에 진출할 경우, 연고지 변경 또는 김천시 신규 구단 창단 여부 등과 관계없이 상무(군) 팀이 대회 참가 자격을 유지한다. 모든 경기는 단판 승부로 치러진다. 비디오판독(VAR)은 8강전부터 시행된다. 교체 선수는 총 5명이며 뇌진탕으로 인한 교체는 이미 사용된 교체 선수 숫자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박일기 협회 대회운영본부장은 “일정 조정을 통해 참가 팀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더불어 라운드별 진출 상금을 증액해 우승 팀 뿐만 아니라 하위리그 팀에게도 동기부여를 하고자 했다”면서 “앞으로도 코리아컵이 대한민국의 성인 최강팀을 가린다는 타이틀에 걸맞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협회는 기존 코리아컵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코리아컵의 리브랜딩 사업도 진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엠블럼과 트로피를 제작,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대회의 8강전 이후 대진 추첨은 향후 별도로 실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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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결승타' 두산 베어스, NC에 1-0 승리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이 NC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21일 잠실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두산은 1회 박찬호의 2루타, 견제 송구 실책, 손아섭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이후 NC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1-0으로 두산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