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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키드냅 게임' 출연 확정
(사진출처=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준기가 ‘키드냅 게임(kiDnap GAME)’을 통해 극한의 서바이벌 게임에 뛰어든다. ‘키드냅 게임(kiDnap GAME)’은 한국, 일본, 홍콩 3국 제작진이 공동 참여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벌써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서울,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나하, 마닐라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납치 사건을 중심으로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각 캐릭터들이 목숨을 건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하는 이야기이다. 현재 전 세계 18개 지역에서 방송 및 스트리밍 공개를 확정했다. 극 중 이준기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외과의사 ‘한기주’역을 맡았다. 기주는 어떤 이유인지 현재는 의료 현장을 떠나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캐릭터로 갑작스럽게 시각장애인 딸까지 납치되며 그를 구하기 위해 게임에 참가하게 되는 인물이다. 무엇보다 ‘키드냅 게임(kiDnap GAME)’은 이준기를 비롯해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배우들이 합류하면서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 많은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하고 있다. 이준기는 영화 ‘왕의 남자’, ‘화려한 휴가’,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크리미널마인드’, ‘무법변호사’, ‘악의 꽃’, ‘어게인 마이 라이프’, ‘아라문의 검’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로맨스부터 스릴러, 사극 등 폭넓은 장르를 소화해왔다.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완성하면서 대중들을 사로잡아온 그는, 빈틈없는 감정 연기와 안정적이고 깔끔한 딕션,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액션까지 모두 갖춘 독보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어떤 역할이든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보는 이들을 몰입할 수밖에 없게 그려내는 이준기는 ‘믿고 보는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이처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언제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준기가 ‘키드냅 게임(kiDnap GAME)’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준기가 출연하는 ‘키드냅 게임(kiDnap GAME)’은 한국에서는 채널A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일본 후지 TV에서도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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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김대호·조나단·박지현, '탈 아파트' 임장! 2주 연속 동시간대 2054 시청률 1위!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 이하 ‘홈즈’)에서는 아파트를 벗어난 사람들, '탈 아파트' 특집이 공개됐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1일 ‘홈즈’의 수도권 기준 2054 시청률은 지난 주에 이어 또 한 번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현재는 집값이 많이 오른 다른 지역의 아파트와 종로구 옥인동 구옥 빌라 중에 고민했지만 결국 빌라를 선택했고, 선택에 후회는 없다며 ‘탈 아파트’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낸 부부의 인터뷰 장면은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방송은 아파트 공화국이라 불리는 대한민국에서 아파트를 벗어나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한 이들의 집을 임장하는 ‘탈 아파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임장에는 자타공인 ‘주택파’ 김대호와 ‘아파트파’ 조나단, 그리고 ‘중립파’ 박지현이 함께 출격했다. 세 사람은 각자의 주거 취향과 기준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색다른 시선으로 매물을 살펴봤고, 티키타카 케미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첫 번째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종로구 홍지동에 위치한 마당 있는 단독주택이었다. 푸릇푸릇한 넓은 마당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서울 도심 속 주택 로망을 실현한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약사 부부인 집주인은 보증금 5천만 원에 월세 210만 원으로 약 2년째 거주 중이라고 밝혔으며, 출연진들은 거실 창문을 활짝 열고 음악을 틀어보며 주택 감성을 직접 체험했다. 여기에 별채 게스트룸까지 공개되자 감탄이 이어졌고, 아파트파를 자처하던 조나단 역시 마당과 주택 감성에 점점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두 번째 임장지는 정겨운 주택들이 늘어선 용산구 후암동이었다. 이어 공개된 집은 반지하 구조임에도 경사면에 위치해 높은 층고와 밝은 채광을 자랑했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플랜테리어로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높은 층고의 복층 공간에는 별도의 공간 분리를 두지 않아 침실과 드레스룸, 욕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개방감 있는 구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집주인의 정체가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공간 디자이너 유정수로 밝혀지며 놀라움을 안겼고, 그는 자신의 취향을 담아 직접 주택을 지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어 인왕산과 수성동 계곡 앞에 위치한 종로구 옥인동의 구옥 빌라도 공개됐다. 10년째 거주 중인 부부는 소음과 인파가 많았던 강남을 떠나 인왕산 자락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선택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집 안은 책장으로 거실 공간을 자연스럽게 구분해 서재처럼 활용하고 있었으며, 취향에 맞춰 직접 올 리모델링한 감각적인 공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부부는 다음 이사 예정지 역시 종로의 또 다른 구옥이라고 밝혀 남다른 주택 취향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북한산 아래 자리한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 매물이었다. 집주인은 강남구 아파트 생활을 정리한 뒤, 아이들과 취미 생활을 위한 공간을 위해 지난 2020년 해당 주택을 지었다고 밝혔다. 차고에는 요트와 스키 장비 등 다양한 취미 용품이 가득했고, 실내 골프장과 노래방이 있는 멀티룸까지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테라스와 수영장, 홈짐 공간까지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출연진들은 마지막으로 야외 공간에서 바비큐를 즐기며 주택 로망을 만끽했다. 해당 주택의 매매가는 37억 원으로 소개됐다. 한편, ‘홈즈’는 한 주 결방 후 오는 6월 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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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연극 ‘더 컴업펀스’ 캐스팅...주현영 등과 호흡
(사진제공=프레인TP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범수가 연극 ‘더 컴업펀스’로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다. 김범수가 출연하는 연극 ‘더 컴업펀스(The Comeuppance)’는 고등학교 졸업 20주년 동창회 사전 모임(Pre-party)이 열리는 밤을 배경으로, 한때 각별한 우정을 나눴던 다섯 친구가 다시 모여 변화한 삶과 상실, 흔들리는 정체성과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미국 토니상(Tony Awards) 2관왕에 빛나는 브랜든 제이콥스 젠킨스(Branden Jacobs-Jenkins)의 대표작인 ‘더 컴업펀스’는 역사적 사건들이 남긴 내면의 균열을 어두운 유머와 초현실적 장치를 통해 풀어낸 블랙코미디다. 극 중 김범수는 이라크 전쟁 이후 PTSD에 사로잡혀 과거의 영광과 평범한 삶을 갈망하는 ‘프란시스코’ 역을 맡는다. 전쟁의 상흔 속에서 극단적인 감정의 진폭을 오가는 인물인 만큼, 김범수는 밀도 높은 연기와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2019년 연극 ‘킬 미 나우(Kill Me Now)’에서 ‘라우디’ 역으로 무대에 오른 이후 약 7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 오르게 된 배우 김범수는 최근까지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에서는 상학(김건우 분)의 동료이자 조명 감독 ‘인호’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연기를 선보였고, JTBC ‘에스콰이어’에서는 세계적인 화가 ‘류관모’로 등장해 모작 사건의 중심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 SBS ‘재벌X형사’ 등에서도 각 에피소드의 핵심 인물로 활약하며 짧지만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이처럼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김범수가 연극 ‘더 컴업펀스’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과 만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범수가 출연하는 연극 ‘더 컴업펀스’는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스튜디오 블루에서 초연되며,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오픈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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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전드, 독보적 이별 감성의 데뷔 첫 오리지널 신곡 '#안녕' 22일 공개
(사진제공=티라미수레코드)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김레전드가 데뷔 후 첫 오리지널 신곡 ‘#안녕’을 발매하며 대중 앞에 선다. 티라미수레코드 소속 김레전드는 이번 신곡 '#안녕'을 통해 그동안 리메이크 곡을 통해 증명해 온 폭발적인 보컬을 한층 더 대중적이고 세련되게 풀어내, 솔로 아티스트 김레전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신곡 '#안녕'은 처음부터 어긋날 운명을 직감하면서도 차마 서로를 놓지 못했던 연인의 비극적이면서도 애절한 마지막 순간을 담아낸 곡이다. “이미 알고 있잖아, 우리 이제 끝이라는 걸”이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바탕으로, 이별을 마주한 남녀의 복잡한 심경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돌아보지 마”라며 단호하게 상대를 밀어내면서도 내심 “지금이라도 잡고 싶다”며 무너져 내리는 가사의 역설이 인상적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이별의 민낯을 가감 없이 파고드는 가사는 깊은 공감대와 함께 먹먹한 여운을 선사한다. 또한 이번 신곡은 '포장마차', '이별주' 등 독보적인 이별 감성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가수 겸 프로듀서 황인욱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히트메이커 황인욱의 세련된 프로듀싱과 김레전드의 파워풀한 보컬의 만남이 발매 전부터 리스너들의 큰 관심을 받은 만큼 어떤 시너지를 발휘했을지 기대가 모인다. 결국 마주하게 된 가장 시린 마침표를 노래하는 김레전드는 이번 곡을 통해 이별의 끝자락에 서 있는 이들에게 우리의 사랑은 정말 최선을 다해 아팠느냐고 묻는다. 리메이크를 넘어 온전한 자신의 목소리로 써 내려간 이 치열한 기록은, 올 한 해 많은 이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만히 눈을 감고’, ‘이별을 노래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등의 리메이크 곡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가수 김레전드는 특유의 짙은 호소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소유한 아티스트다. 그동안 명곡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리메이크 강자로 입지를 다져온 김레전드는 오리지널 신곡 '#안녕'을 통해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깊은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한편, 김레전드의 신곡 '#안녕'은 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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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몰락한 꿈, 펜트하우스 - 재력가 150억대 사기 사건
(사진제공=SB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3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재력가 집안을 상대로 150억대 사기와 엽기적인 범행을 저지른 미스터리 여성의 비밀을 파헤친다. 명문 사립초에 20억을 기부한 여성 유명인이나 대기업의 자제들이 많이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의 한 명문 사립초등학교.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들의 자부심이 넘치는 이곳에, 입지전적인 인물로 남아있는 한 학부모가 있다. 지난 2019년, 교실과 도서관 리모델링 비용으로 20억 원을 쾌척한 문 씨(가명)다. 명품 옷과 값비싼 액세서리, 수십억을 호가하는 고급 주택과 수입 차량 등 호화로운 생활을 과시했다는 문 씨. 경쟁이 치열하다는 학생회장 선거에서도 자녀 둘을 모두 당선시켰다는 그녀는, 졸업 후 아이들이 미국 명문 학교에 진학하며 미국을 오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150억대 사기와 뜻밖의 피해자 올해 2월 알려진 충격적 소식. 문 씨 부부가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는 것이다. 피해자는 같은 학부모였던 재력가 집안 부부로, 확인된 피해금액만 무려 150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문 씨 부부는 이 돈으로 사립초에 20억 기부도 하고 호화생활을 영위한 것으로 밝혀졌다. “피해자 이 씨(가명)가 갑자기 머리를 붉은 색으로 염색하고, 파인 드레스 입고 학교에 나타났고.” - ㅇㅇ사립초 학부모 재력가 집안 며느리이자 학년 학부모 대표로 소탈하게 활동했다는 피해자 이 씨(가명). 그녀는 어쩌다 거액의 사기 피해를 입게 된 걸까. 지난 2019년 파격적인 차림으로 학교에 나타났다는 이 씨는, 이전에 비해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목격된 이후 행방이 묘연했다고 한다. 무속인 조말례와 기이한 동거 “문 씨는 천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한 재물운을 타고 난 귀인입니다.” - 조말례 문자 이 씨 부부에게 용한 무당이라며 ‘조말례’를 소개해줬다는 문 씨. 사기의 중심에는 미국에 거주하며 주로 한국 고위층의 사주만 봐준다는 조말례가 있었다고 한다. 신통한 능력을 지녔다는 그녀는 누구이며, 문 씨와는 어떤 관계인 걸까. 한편, 피해자 이 씨의 남편이자 생활가전업체 사장이었던 강 씨(가명)는, 문 씨가 구속되기 전까지 6년여 동안 문 씨의 집에서 함께 살았다고 한다. 사기 피해자였음에도 가해자인 문 씨 곁에 머물렀던 강 씨. 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으며, 부부에게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문 씨는 대체 어떤 인물인 걸까. 23일 밤 11시 10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밝혀진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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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와이원엔터와 전속계약 종료..."새 행보 응원"
(사진출처=와이원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류승범이 와이원엔터를 떠난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류승범은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와이원엔터와 함께해 준 류승범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사는 류승범이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류승범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류승범을 향한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류승범은 '딜러'에 출연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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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사진제공=㈜호기로운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예 배우 최민호가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2일 소속사 호기로운컴퍼니 측은 최민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그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최민호는 상반된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발산했다. 먼저 첫 번째 컷에서는 블랙 목폴라에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댄디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따스한 오렌지빛 조명과 어우러진 깊은 눈빛은 나른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성을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또 다른 컷에서는 이마를 드러낸 깔끔한 헤어스타일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블랙 재킷을 매치해, 날카로우면서도 세련된 냉미남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흑백 톤을 뚫고 나오는 깊은 눈빛과 은은한 카리스마는 한층 성숙해진 그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또한 부드러운 옐로우 톤의 니트를 입고 맑은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신예다운 풋풋함과 청량한 소년미까지 자아내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호기로운컴퍼니 측은 “다재다능한 끼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최민호와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최민호가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좋은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민호는 ENA 예능 프로그램 ‘하입보이스카웃’에 출연해 독보적인 비주얼은 물론,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어 웹드라마 ‘무언가 잘못되었다’를 통해서는 신예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주목받기도 했다. 이처럼 호기로운컴퍼니와 손을 잡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최민호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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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허경환, “속옷이 다 젖었다” 무슨 일?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MBC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세종대왕의 어명을 받은 ‘왕의 사자’로 변신해 특별한 임무 수행에 나선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이주원·김기호·안지선·방성수·박은진 / 작가 노민선)에서는 세종대왕 탄신 629주년을 기념한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조선시대 콘셉트 속 임무를 수행하며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복과 패랭이 차림의 멤버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백성을 이롭게 하라’는 세종대왕의 명을 받고 각자의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으로 흥미를 더한다. 전통 복장을 입은 채 최신 장비를 활용하는 독특한 조합이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유재석과 허경환은 ‘한양의 길’을 기록하라는 임무를 받고 경복궁과 낙산공원으로 향한다. 두 사람은 거리 측정 장비를 들고 곳곳을 누비며 본격적인 기록 작업에 돌입한다. 이동 중 유재석은 허경환에게 “너나 나나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못 왔을 곳”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임무 강도에 두 사람은 진땀을 흘린다. 무거운 장비를 메고 경복궁 곳곳을 돌아다니던 이들은 “속옷이 다 젖었다”라고 토로할 정도로 고된 상황에 놓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업무 속 어떤 돌발 상황이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 하하와 주우재는 ‘하늘의 변화’를 관측하라는 어명을 받고 기상청으로 향한다. 두 사람은 장영실의 후계자를 자처하며 기상청 내부를 누비고, 각종 기상 정보를 분석하며 예상 밖 활약을 펼친다. 특히 학구열 넘치는 모습으로 기상청 핵심 공간까지 입성한 두 사람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조선시대 콘셉트와 현대 기술이 결합된 이번 특집은 멤버들의 색다른 케미와 상황극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MBC ‘놀면 뭐하니?’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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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22일 부산 해운대 뜬다…‘음원강자’ 순순희와 특급 컬래버
(사진출처=남규리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낭만의 도시 부산에서 생애 첫 버스킹 무대에 오르며 오랜 꿈을 실현한다. 남규리는 22일 오후 6시 30분 부산 해운대 이벤트광장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나 따뜻한 음악적 소통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남규리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버스킹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남규리는 공식 SNS를 통해 “19살 연습생 시절에 꼭 한번 버스킹해보고 싶다고 꿈만 꾸곤 했었는데, 제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버스킹의 첫 스타트를 하게 됐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무대는 기태, 미러볼, 윤지환으로 구성된 3인조 보컬 그룹 ‘순순희’가 함께 지원사격에 나서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2018년 데뷔 이후 ‘서면역에서’, ‘해운대’, ‘광안대교’,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한 순순희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남규리의 맑고 섬세한 보이스가 만나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두 아티스트의 특별한 시너지가 해운대의 밤바다를 감성으로 가득 채우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남규리의 전방위적인 소통 행보는 최근 발매된 그룹 씨야(SeeYa)의 신곡 흥행 돌풍과 맞물려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년 만에 완전체로 귀환한 씨야의 정규 4집 타이틀곡 ‘Stay’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최신 발매 차트 상위권에 직행하며 웰메이드 명반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가요계 안팎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남규리가 이번에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버스킹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성공적인 차트 안착과 더불어 유튜브 채널 ‘귤멍’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대중과 만나고 있는 남규리는 22일 오후 부산 해운대 버스킹 공연에 이어 씨야 정규 앨범 활동을 다각도로 이어가며 본격적인 완전체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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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교육부xEBS '수능 한국사' 프로젝트 두 번째 주자 출격!
(사진출처=피프티피프티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EBS(사장 김유열)와 교육부가 공동 기획한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에 참여한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수능 필수 과목인 한국사를 보다 친근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오디오 콘텐츠로 아티스트의 목소리를 통해 기출 문제를 풀어보는 새로운 학습 방식을 제시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에 새로운 문제가 공개된다. 해당 콘텐츠의 두 번째 주자로 참여하게 된 피프티피프티 편은 오는 25일과 6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공개되고, 최근 5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모의고사, 학력평가에 출제된 한국사 기출문제 총 10문항이 오디오 형식으로 '함께학교' 플랫폼을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의미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피프티피프티는 이번 콘텐츠에서 직접 문제를 낭독하고 핵심을 짚는 해설과 함께 학습 동기를 북돋는 응원 메시지까지 더할 계획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선 피프티피프티는 "한국사를 조금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공부에 지친 분들에게 이번 콘텐츠가 좋은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오는 6월 1일 네 번째 미니앨범 'Imperfect-I'mperfect(임퍼펙트-아임퍼펙트)'로 컴백을 앞두고, 티저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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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작가 '이묵' 정체 발각 위기?! 쏟아지는 의심의 시선!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킹받는’ 코미디와 배우들의 청량한 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13-14화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감독: 이태곤, 김준형 | 출연: 김향기, 차학연, 김재현, 손정혁, 김동규 | 제공: 쿠팡플레이 | 제작: 풍년전파상, 보더리스필름 | 공동제작: Mediacorp)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코미디 시리즈. 오는 13-14화에서는 소설 작가 ‘이묵’ 이었던 ‘여의주’(김향기)의 정체가 탄로 날 일촉즉발의 위기에 직면한다. 공개된 스틸 속 ‘의주’는 ‘은하수’(노주은)의 눈치를 살피는 반면, ‘가우수’(차학연)와 ‘하수’의 심상치 않은 대면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팔짱을 낀 채 미묘한 표정을 짓는 ‘하수’의 모습은 ‘의주’를 향한 의심이 점점 확신으로 번지고 있음을 짐작하게 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교장실에 불려 간 ‘의주’와 ‘우수’의 굳은 표정은 끝내 감춰왔던 비밀이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했음을 암시한다. 여기에 의주가 쓴 소설을 읽은 듯 생각에 잠긴 ‘노다주’(김재현)과 ‘정기전’(손정혁)의 모습까지 포착되어 학교 전체를 뒤흔들 거대한 파장을 예고한다. 교내에 ‘의주’가 쓴 소설 '우린 친구였어'에 대한 소문이 빠르게 퍼지며 작가 ‘이묵’의 정체가 탄로 날 위기가 고조된다. 이처럼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의주’가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릴지 오는 13-14화 본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체 발각 위기로 역대급 몰입감을 선사할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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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유픽 ‘다재다능 만능 배우’ 투표 정상… 롯데월드몰 대형 광고 걸린다
(사진출처=바로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변우석이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된 ‘다재다능 만능 배우’ 투표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는 연기력은 물론 노래, 춤 등 다채로운 재능을 뽐내며 활약 중인 대한민국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 배우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투표에는 박지훈, 로운, 황인엽, 추영우, 안효섭 등 현재 방송가와 OTT를 종횡무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마지막까지 접전이 이어졌고, 변우석은 굳건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의 우승 보상으로 변우석에게는 국내 최고 랜드마크인 롯데월드몰 아트캔버스 대형 전광판 광고가 제공될 예정이다. 변우석은 한국 배우로서는 유일하게 글로벌 팝 컬처 축제인 ‘홍콩 코믹콘(Hong Kong Comic Con)’ 무대에 초청받아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만날 계획이며, 또한 오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예능 프로그램 ‘유재석 캠프’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유픽에서는 ‘5월 이달의 베스트픽’, ‘7월 생일 투표’, ‘베스트 포지션 매치-비주얼’ 등 팬들의 화력을 집중시킬 다양한 투표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유픽은 ‘KMA 2026’의 공식 주관사로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린 인기상 투표와 시상식 티켓 이벤트를 동시에 운영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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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美 오이코스대학교와 첫 해외대학 MOU...회원 등록금 감면 지원
(사진제공=한국음악저작권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가 미국 오이코스대학교(Oikos University)와 음악 저작권자의 해외 교육 기회 확대 및 글로벌 음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음저협이 해외 대학교와 맺은 첫 업무협약으로, 회원 대상 해외 교육 지원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지난 5월 20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음저협 이시하 회장과 오이코스대학교 김종인 총장, 박흥식 글로벌스터디센터학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이코스대학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위치한 4년제 사립 종합대학으로, 온라인(Distance Education)과 오프라인 과정을 인가받았다. 2004년 설립 이후 신학·음악·경영·한의·예술 분야에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운영하며 전문 인재 양성에 힘써왔고, 2024년에는 Ph.D. 과정도 개설했다. 특히 음악 과정(School of Music)은 학사·석사·박사(DMA) 학위 과정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연주·작곡·예배음악·공연음악 등 실기 중심의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음악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음저협 회원의 오이코스대학교 입학 시 등록금 감면 등 교육 기회 확대 지원 ▲오이코스대학교 음악 과정 학생의 음저협 신탁계약 신청금 할인 적용 ▲양 기관의 위상 제고를 위한 상호 협력 및 홍보 ▲음악 및 문화 분야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음저협 회원들은 해외 고등교육기관의 음악 전문 과정을 통해 학업과 창작 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오이코스대학교 음악 전공 학생들 또한 저작권 신탁관리 제도와 창작자 권리 보호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음저협 이시하 회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 음악저작권의 가치를 해외 교육 현장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오이코스대학교와 함께 미래 음악 산업을 이끌어 갈 글로벌 창작 인재를 양성하고, 해외 한인 음악인의 권익 보호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이코스대학교 김종인 총장은 “세계 음악저작권 분야에서 신뢰받는 음저협과 협력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전문 음악인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 글로벌 무대에서 창작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음저협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해외 음악 교육기관과의 협력 채널을 더욱 넓히고, 음악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한 저작권 교육과 회원 가입 연계 프로그램을 국내외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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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주영 父, "이주연, 지저분해서 '똥파리'라고 불렀다"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배우 이주연이 다시 출격한다. 지난 방송에서 ‘원조 얼짱’ 이미지와는 다른 털털한 일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에는 더욱 강력해진 ‘주팔이 모드’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 작가 여현전) 399회에서는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의 두 번째 일상이 공개된다. 조카 등원 도우미에 나선 모습부터 부모님과의 현실감 넘치는 가족 케미까지 담기며, 예측 불허 하루가 펼쳐질 전망이다. 이날 이주연은 바쁜 언니를 대신해 조카의 등원을 책임지게 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허당미가 폭발한다. 시간에 쫓기는 상황에서도 조카 아침밥을 슬쩍 뺏어 먹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 데 이어, 지난 방송에서 화제가 됐던 ‘똥손’ 면모를 다시 발휘하며 조카 머리 묶기에 도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무사히 등원 미션을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이주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매니저를 위한 집밥 한상을 준비한다. 김밥 말기에는 의외의 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미역국에는 식초 맛이 강하게 배는 등 예상치 못한 결과물이 이어지며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자신감은 넘치지만 결과는 어딘가 엉뚱한 ‘근거 있는 자신감’과 ‘똥손’ 사이를 오가는 모습이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특히 아버지의 거침없는 폭로전도 이어진다. 아버지는 “어릴 때 너무 지저분해서 ‘똥파리’라고 불렀다”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와 함께 과거 별명에서 현재 ‘주팔이’ 캐릭터가 탄생하게 된 배경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생겼다는 근황과 함께, 학창 시절 뛰어난 수학 성적을 기록했던 반전 이력까지 언급되며 색다른 매력도 전해진다. 유쾌함과 따뜻함을 넘나드는 가족 분위기가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인간미와 엉뚱함으로 돌아온 이주연의 ‘주팔이 라이프’ 2탄은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꾸밈없는 일상과 예상 밖 허당미로 공감을 얻고 있는 이주연이 이번 방송에서도 특유의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지 기대가 모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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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프니엘, 신곡 'IDKI' 베일 벗는다...이별 감성+청량 레트로 '반전 매력'
(사진제공=비투비 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비투비(BTOB)의 프니엘이 2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IDKI’를 발매하고 한층 성숙해진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타이틀곡 ‘IDKI(I Don’t Know If)’는 프니엘만의 감성적인 보컬과 자유로운 바이브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트랙이다. 프니엘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연인 사이의 모호한 경계와 이별의 문턱에서 느끼는 감정적 혼란을 "IDKI I can call you my baby(이젠 널 내 사랑이라 불러도 될지 잘 모르겠어)" 등의 진솔한 노랫말로 풀어내 리스너들의 깊은 공감을 자극할 전망이다. 함께 수록된 ‘VHS’는 타이틀곡과는 상반된 분위기로 프니엘만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해 보인다. 90년대 뉴 잭 스윙(New Jack Swing)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업템포 트랙으로, ‘VHS’, ‘Saturday Night’ 등 레트로한 키워드를 통해 마치 비디오테이프를 되감듯 소중한 순간을 추억하는 로맨틱한 감성을 담아냈다. 이번 싱글은 ‘단절과 정체’의 서사를 음악으로 완결 짓는 앨범이다. 특히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XO, Kitty)’ 시즌 3에서 준호 역으로 활약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한 프니엘이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와 선보일 새로운 감성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프니엘의 짙은 감성을 담은 디지털 싱글 ‘IDKI’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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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일,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 행안부 장관役 출연
(사진제공=쇼박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최광일이 영화 ‘군체’로 관객들과 만난다. 지난 21일 개봉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최광일이 연기한 행안부 장관은 대규모 감염사태 속 정부 대응을 총괄하는 핵심 인물이다. 통제불가한 혼란과 급변하는 상황 속 중대한 선택 앞에 놓이게 되는 인물로 극에 현실적인 긴장감을 더한다. 최광일은 특유의 묵직한 무게감과 밀도 높은 연기로 캐릭터의 설득력을 배가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최광일은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온 배우다. 특히 다양한 장르물에서 보여준 탄탄한 연기 내공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신뢰를 받아온 만큼, 영화 ‘군체’에서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군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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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주가 상승 중
삼성중공업 홉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삼성중공업 주가 22일 9시 24분 기준으로 1.22%상승 중 이다. 시가는 29,150원이다. 현재 고가는 29,350원이고, 저가는 28,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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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 하락 중
삼성전자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삼성전자 주가 22일 9시 24분 기준으로 0.83%하락 중 이다. 시가는 300,000원이다. 현재 고가는 300,500원이고, 저가는 294,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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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 주가 상승 중
명문제약 로고 캡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명문제약 주가 22일 9시 25분 기준으로 1.34%상승 중 이다. 시가는1,566 원이다. 현재 고가는 1,587원이고, 저가는 1,564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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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주가 상승 중
대한항공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대한항공 주가 22일 9시 26분 기준으로 1.70%상승 중 이다. 시가는 26,850원이다. 현재 고가는 26,950원이고, 저가는 26,3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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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제약 주가 상승 중
진양제약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진양제약 주가 22일 9시 26분 기준으로 2.15%상승 중 이다. 시가는 4,490원이다. 현재 고가는 4,515원이고, 저가는 4,44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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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주가 상승 중
미코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미코 주가 22일 9시 25분 기준으로 6.41%상승 중 이다. 시가는 21,600원이다. 현재 고가는 21,650원이고, 저가는 20,8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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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 주가 상승 중
에이프로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에이프로 주가 22일 9시 25분 기준으로 13.16%상승 중 이다. 시가는 8,300원이다. 현재 고가는 9,900원이고, 저가는 8,210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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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주가 상승 중
신풍제약 주가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신풍제약 주가 22일 9시 25분 기준으로 3.68%상승 중 이다. 시가는 10,670원이다. 현재 고가는 11,090원이고, 저가는 10,67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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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주가 상승 중
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헬스케어 홈페이지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셀트리온 주가 22일 9시 24분 기준으로 4.75%상승 중 이다. 시가는 193,900원이다. 현재 고가는 201,000원이고, 저가는 193,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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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주가 상승 중
신풍제약 주가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신풍제약 주가 22일 9시 24분 기준으로 3.77%상승 중 이다. 시가는 10,670원이다. 현재 고가는 11,090원이고, 저가는 10,67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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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주가 상승 중
부광약품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부광약품 주가 22일 9시 24분 기준으로 6.26%상승 중 이다. 시가는 5,310원이다. 현재 고가는 5,610원이고, 저가는 5,29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