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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식재산센터, 제61회 발명의 날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수상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 기자
  • 송고시간 2026-05-2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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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가 19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상공회의소)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 지식재산센터가 발명진흥 활동에 대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19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대구지식재산센터는 대구지역 예비창업자, 중소기업 연구원, 개인발명가 등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전반의 컨설팅과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구지식재산센터는 글로벌 IP스타기업 지원, 지식재산 긴급지원, 소상공인 지식재산 창출지원 등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특허·브랜드·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창업 초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IP나래 프로그램, 예비창업자 대상의 IP디딤돌 사업 등을 운영하며 특허전략 컨설팅과 특허출원을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지식재산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025년 전국 26개 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센터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발명의 날 행사에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김종훈 대구지식재산센터장은 "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는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기반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식기반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식재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해 지식재산 창출과 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과 IP 활용 창업·성장 지원사업은 지식재산처와 대구시, 대구 동구, 달서구, 달성군이 사업비를 매칭해 대구지식재산센터를 통해 중소기업과 지역민에게 지식재산권에 대한 창출 및 권리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seok19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