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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목포대학교 인문콘텐츠학부 문화유산전공 김상민 교수./사진제공=목포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인문콘텐츠학부 문화유산전공 김상민 교수가 지난 15일 국가유산청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매장유산분과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1일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위원 134명과 전문위원 239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이번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는 기존의 문화유산‧자연유산‧무형유산 등 유형별로 분리 운영되던 3개 위원회를 통합해 하나의 위원회 체계로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김상민 교수는 매장유산분과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유산의 주요 정책 및 현안 심의에 참여하게 된다.
김상민 교수는 “매장유산의 조사·보존·관리·활용 등 관한 사항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의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매장유산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 및 전문위원의 임기는 2026년 5월 17일부터 2028년 5월 16일까지 2년간이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