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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한남대 청림축제서 건강캠페인 실시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 기자
  • 송고시간 2026-05-2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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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21일 3일간 한남대학교 캠퍼스 내 홍보부스 운영
대학생 및 교직원 대상 건강체험 프로그램 및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 도모
건강 체험 부스 모습./사진제공=건협 대전충남지부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한남대학교 ‘청림축제’ 기간 동안 대학생과 교직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춘, 메디체크로 건강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학 축제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젊은 세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건강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자가 건강관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는 협회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한 유익한 건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체성분 분석(InBody)을 통해 근육량과 체지방률을 점검할 수 있으며, 최신 장비를 활용한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로 현재의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받을 수 있다.

특히 검사 결과에 따른 1대1 맞춤형 건강 상담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청년층에게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궁경부암이나 A형 간염, 파상풍 등 청년 시기에 필수적인 예방접종 및 종합검진 정보를 제공해 실질적인 보건 의료 혜택을 연계할 방침이다.

건협 대전충남지부 하지훈 본부장은 “대학 시절에 형성된 건강 습관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라며 “한남대학교 청림축제를 찾는 많은 청년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돌아보고, 올바른 건강 관리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들과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청년층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ews2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