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술 마시고 전동킥보드 몰다 사고 낸 현직 경찰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 기자
  • 송고시간 2026-05-22 00:07
  • 뉴스홈 > 사회/사건/사고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전동킥보드를 몰다 사고를 냈다.

강원 강릉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강릉경찰서 소속 40대 A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 경위는 지난 18일 오후 8시 29분께 강원도 강릉시 유천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채 전동킥보드를 몰다 연석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 경위를 대기발령 조치했으며, 범칙금 부과 통고 처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