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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사기 충전’ 파주 프런티어 FC, 선일금고에서 선수단 ‘바비큐 특식’ 지원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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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파주 프린티어 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 메인 스폰서 선일금고가 선수단을 위한 특별한 응원에 나섰다.

K리그2에서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파주는 지난 5월 20일 오전 파주 NFC에서 선일금고의 후원으로 선수단 바비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25일 오후 4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김포 FC와의‘하나은행 K리그2 13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분위기 반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는 지난 4월 2일 파주의 대표 맛집이자 구단‘소상공인 파트너스’업체인 갈릴리농원에서 선수단 전원 회식을 진행하고, 4월 5일 열린 김해 FC와의 홈경기를 3-1로 승리하며 선일금고에서 마련한 승리의 기운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김포전은 파주의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인 만큼 선수단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경기다. 선일금고는 시즌 내내 선수단과 동행해 온 메인 스폰서로서 어려운 시기에도 팀에 힘을 보태며 바비큐 특식 지원으로 선수단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구단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식사를 나누며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선수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으며, 다가오는 홈경기를 향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선일금고 김영숙 대표는“전반기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선일금고는 파주 프런티어 FC와 함께 지역 축구 발전과 구단의 성장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주 제라드 누스 카사노바 감독은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모두에게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 항상 팀을 응원해 주고 함께해 주는 선일금고에 감사드린다. 선수들도 팬들과 후원사의 응원에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는 5월 25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김포 FC를 상대로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