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금산군청 기획전략국,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벤치마킹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윤강산 기자
  • 송고시간 2026-05-22 14:31
  • 뉴스홈 > 사회/사건/사고
대규모 축제 운영·전시 연출·지역자원 연계 방안 등 학습
태안군 꽃지해안공원에서 개최 중인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벤치마킹에 나섰다./사진제공=금산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청 기획전략국은 지난 21일 ‘(가칭) 2030금산인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태안군 꽃지해안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날 남준수 기획전략국장과 직원 20여 명은 박람회 현장을 둘러보며 국제행사 운영 방식과 전시 구성, 체험 프로그램, 관광자원 연계 사례 등을 살폈다. 특히 AI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와 지역 특산물 연계 운영 전략에 주목하며 금산인삼을 활용한 미래형 엑스포 콘텐츠 개발 가능성을 모색했다.


군은 이번 벤치마킹을 바탕으로 금산세계인삼축제 발전과 지역 활성화 전략 수립에 나설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