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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성면 직원들,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윤강산 기자
  • 송고시간 2026-05-2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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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영농기간 인력난 겪는 인삼 농가 찾아 일손 보태
금산군 금성면 직원들,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사진제공=금산군청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 금성면 직원들은 봄철 영농철을 맞아 지난 21일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활동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강희천 금성면장을 포함한 직원 15명이 관내 인삼 농가에서 인삼 꽃대(인삼딸) 제거 작업에 매진했다.

 
강희천 금성면장은 “비록 작은 보탬이었겠지만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yunkangs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