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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거리조성팀 2026 온(ON)어울림 페스타에서 고향역으로 향수 불러일으켜

  •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지상협 기자
  • 송고시간 2026-06-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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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축제장에서 나훈아거리조성 100만명 사명 운동 펼쳐 시민들 공감
(사진제공 : 나민협) 14일 나훈아거리조성 시민운동팀 ‘2026 온(ON)어울림 페스타 어울림을 지원하고 있는 회원들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14일 울주 덕신소공원에서 주민 등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 비장애인, 세대와 국적, 문화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생활문화축제가 열렸다. 희망극단 등 7개 생활문화 동호회가 기획한 동네축제 ‘2026 온(ON)어울림 페스타’ 열리는 축제장에서 나훈아거리 조성 시민운동팀이 우정 참여하였다.

이번 2026 동네 축제는 온산·온양·서생·청량 4개 권역 주민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주민 축제이다. 온산국가산업단지 인근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세계가 만나는 온(ON)어울림 가든파티’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나훈아거리조성 시민운동본부 회원 20명은 이날 어울림 가든파티를 지원하고 나훈아거리조성 100만명 서명운동을 벌여 참여 관객들에게 홍보하고 마지막 ending에서 나훈아의 고향역을 함께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