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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미래연] 6월 27일 창원 진전면 용댐계곡에서 진행된 양성평등 가족사랑 어울림 사회만들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미래연 회원들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사)미래여성가족교육문화진흥원(이하 미래연) 회원 30명은 6월 30일(토) 창원 진전면 용댐계곡에서 양성평등 가족사랑 어울림 사회만들기 운동과 어울림 문화한마당을 펼쳤다.
이날 진행한 어울림 문화한마당은 6.25.전쟁 당시 마산방어전투의 마지막 격전지인 진전면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버스킹으로 이날은 환경버스킹에 앞서 회원 및 주민들이 용댐계곡을 찾은 시민들에게 기족사랑으로 양성평등 사회만들기 캠패인을 시작으로 어울림공연으로 팬플룻, 하모니카, 에어로폰, 색소폰을 선보였다. 이날은 (사)미래여성가족교육문화진흥원 창원, 울산, 부산, 거제 지부도 함께 참여하여 어울림 문화 한마당을 더욱 격조 있게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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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미래연] 6월 27일 진전면 용댐계곡에서 진행된 양성평등 가족사랑 어울림 하모니카팀 공연 모습 |
이날은 6.25 발발 76주년으로 주민들에게 호국의 의미를 겸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악기공연을 통해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환경과 인간이 공감을 느끼게 하는 등 수준 높게 진행되었다,
미래연 측은 진전면, 진동면, 진동리, 양산, 울산 일원에서 순차적으로 어울림 문화 한마당을 계획하고 있어 양성평등한 도시, 가족사랑 도시 만들기에 시동을 걸고 있어 이들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