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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울산어울림스포츠클럽) 28일 울산광역시장애인체육관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 울산어울림스포츠클럽 농구교실 모습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울산어울림스포츠클럽(회장 김옥수)이 주관하는 2026 울산어울림스포츠클럽 농구 교실이 울산광역시장애인체육관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2026 울산어울림스포츠크럽 농구교실은 4월부터 9월까지 주 1회 총 24회 매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이 된다. 매주 일요일 진행되는 어울림농구교실에는 장애인 15명 비장애인 15명 총 30명이 참가하고 있다. 어울림스포츠 농구교실은 집에만 있던 중증 장애인들이 체육관을 나와 비장애인들과 농구교실에 참여하여 규칙적인 스포츠를 통한 건강증진과 비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場)에 참여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는 모범적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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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울산어울림스포츠클럽) 매주일요일 마다 울산광역시장애인체육관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 울산어울림스포츠클럽 농구교실 모습 |
한편 울산광역시어울림장애인생활농구교실은 울산장애인농구협회가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운영을 하였으며 올해부터는 어울림스포츠클럽으로 탄생하여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어울림 농구교실은 장애인-비장애인 어울림 운동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 16년째 장애인 비장애인 함께 매주 일요일 진행되는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되는 어울림스포츠교실이다.
울산어울림스포츠클럽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로 농구, 좌식배구, e스포츠 3개 종목으로 운영이 될 예정이며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 어울림생활체육을 선도하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함께사는 세상을 만드는 어울림스포츠운동 단체로 거듭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