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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운영 중인 ‘발달장애인 소그룹 맞춤재활 운동교실’이 참여자들의 건강 지표를 뚜렷하게 향상시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공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소그룹 맞춤재활 운동교실’이 참여자들의 건강 증진에 효과를 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동이 어려운 지적·발달장애인 8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운영되며, 상반기 동안 연인원 136명이 참여했다. 보건소 작업치료사와 복지관 인력이 1대1~1대2 맞춤 지도를 실시한 결과, 일상생활기능과 삶의 질 지표가 향상됐으며 낙상 사고 없이 안전하게 진행됐다.
시는 하반기에도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