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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6 김포 댕포터즈 2기 발대식 개최…반려친화도시 ‘성큼’
댕포터즈 발대식/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지난 11일(토) 김포 실내체육관에서 ‘2026 김포 댕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포 댕포터즈’는 일상 속에서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올바른 펫티켓을 실천하며,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이끄는 김포시 대표 반려견 서포터즈다. 지난해 운영한 1기 댕포터즈의 높은 호응으로 시는 올해 모집 규모를 기존 30팀에서 35팀으로 확대했다.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발된 2기 댕포터즈는 동물등록을 완료하고 개물림 사고 예방교육을 이수하는 등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준비를 마쳤다. 발대식은 ▲단복 및 웰컴키트 배부 ▲댕포터즈 활동 및 일정 안내 ▲기본 펫티켓 교육 ▲팀별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펫티켓 교육을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의 중요성을 배우고, 팀별 네트워킹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앞으로의 활동 의지를 다졌다. 발대식에 참석한 이기형 김포시장은 우리 시 반려 가구가 늘어나는 만큼 성숙한 반려문화 선도 등 댕포터즈 대원들의 책임 있는 활동을 당부했다. 또한 댕포터즈 대원들과 펫티켓 실천 문구가 담긴 손 현수막 퍼포먼스를 펼치며 반려친화도시 조성의 확산 의지를 함께 다졌다. 앞으로 댕포터즈는 반려동물 응급처치 교육, 펫로깅 및 환경정화 활동, 해단식까지 총 4회의 공식 활동에 참여한다. 이와 함께 생활속 펫티켓 실천, 반려견 동반 김포시 관광지 방문 활동 인증 등 다양한 개별 미션을 상시 수행할 예정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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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체납자 경제회생 지원을 위한 김포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자 『체납처분 중지』 적극 추진
김포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올해 상반기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의 재기를 돕고 효율적인 세정을 운영하기 위해, ‘지방세 체납처분 중지 제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체납처분 중지는 체납자의 재산이 없거나 압류·공매를 진행하더라도 실익이 없는 경우 「지방세징수법」에 따라 체납처분 절차를 중지하는 제도이다. 이는 납세 의무를 면제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가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시는 체납처분 중지 대상을 기존 빅데이터에서 추출되는 자료 뿐 아니라 1:1 매칭을 통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상반기에만 300여 명의 체납자에 대해 체납처분을 중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하반기에도 대상자를 지속 발굴하는 한편, 경제적 회생 가능성이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상담 등 맞춤형 납세 지원을 병행하여 자발적인 납세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포시 징수과장은 “압류 실익이 없는 체납 건에 대해 신속하게 체납처분 중지를 검토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확보된 행정력을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에 집중하여 조세 정의를 실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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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특례시장, ‘5단체 시민연합회’와 소통간담회 개최
민경선 고양특례시장_ ‘5단체 시민연합회’와 소통간담회 개최/사진제공=고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고양특례시는 지난 7월 10일 오후 고양시청에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고양시 5단체 시민연합회’ 대표단과 민관 소통 및 화합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선9기 출범을 맞아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의 새로운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간담회에는 민경선 고양시장과 자치행정국장, 주민자치과장을 비롯해 장도영 고양시 5단체 시민연합회장, 황경희 사무총장, 각 회원단체 장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고양시 5단체는 △고양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회장 오수철) △고양시 초등학교 총동문 연합회(회장 이흥식) △고양시 영남향우회(회장 최윤규) △고양시 충청향우회(회장 이상용) △고양시 호남향우회(회장 장제환) 등으로, 지역 경계를 넘어 고양시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그동안 밑반찬 나눔, 국수 대접, 쓰담달리기(플로깅), 나눔 바자회 등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 관계자들에게 살기 좋은 도시 조성 등 민선9기 고양시의 도약을 위한 핵심 과제들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현장에서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교환했다. 특히 시민연합회 대표단은 그동안 봉사 현장에서 청취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시청 관계자에게 전달하며 시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지역을 초월해 고양시의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5단체 시민연합회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민선9기 고양시는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행복한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단체는 성공적인 시정 혁신을 위한 동반자인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대화의 자리를 마련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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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4-H양평군본부, 2026년 4-H탑 보수 및 탄소중립실천운동 실시
4-H탑 보수/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군은 한국4-H양평군본부가 지난 13일 4-H이념과 정신을 기리기 위한 양평군4-H탑 정비 및 탄소중립실천운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4-H양평군본부와 청년4-H연합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용문면 덕촌1리 마을탑을 시작으로 올해는 신규 접수된 4-H탑 1개소를 포함하여 6개 읍면총 14개의 탑을 대상으로 정비작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보수작업은 2023년 4-H탑 복구작업을 시작으로 2024년, 2026년 도색 및 주변 제초작업을 통해 마을 4-H 상징물인 탑들을 보존해 나가고 있으며, 청년4-H회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상호간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 양평군4-H본부 박장수 회장은“매년 4-H탑 정비사업 때 마다 4-H본부 회원, 연합회 후배들,원로 회원들이 모여 4-H정신과 이념을 되새기고 초심으로 돌아가 4-H운동의 활성화를 다짐하는 계기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양평군 4-H회를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장은“1952년부터 70여년간 이어져온 4-H정신을 양평군4-H본부 임원들과 회원들이 잘 이어나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무더운 날씨에 회원들의 건강을 잘 챙겨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현재 양평군에는 강상면 3개소(대석1리, 대석2리, 병산2리), 강하면 2개소(성덕1, 4리), 양서면 2개소(부용1리, 증동2리), 용문면 4개소(덕촌리, 삼성2리, 조현리, 중원1리), 개군면 2개소(계전2리, 내리), 양동면 1개소(고송2리)로 6개 면, 14개소에 기념탑이 남아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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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면새마을회, 이웃나눔 실천 위한 ‘들깨모종심기’추진
새마을 들깨모종심기/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단월면새마을회는 지난 14일 단월면 보룡리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들깨모종심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들깨를 심고 재배해 판매한 수익금을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과 '새마을산타가 간다' 등 다양한 나눔사업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모종을 심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신경철 협의회장과 강복순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흘린 땀방울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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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시민 안전’ 행정의 최우선 가치
민경선 고양시장_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시민 안전’ 행정의 최우선 가치/사진제공=고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7월 10일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재난 대응체계와 상황관리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이 반복됨에 따라, 재난 발생 전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대응체계가 차질 없이 작동하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여름철 재해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판단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중심의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상황실을 찾은 민 시장은 △재난 대응 근무체계 △집중호우 취약지역 관리 현황 △시민 대피체계 △주요 방재시설 정상 작동 여부 △부서별 협업체계 등을 꼼꼼히 살피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확인했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문제가 발생한 이후 해결하는 것이 아닌 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 대비하는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도할 정도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과거의 경험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만큼, 현장의 작은 위험 신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행정이 필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중심의 선제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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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1동 새마을부녀회, 여름맞이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송산1동 새마을부녀회, 여름맞이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7월 10일 송산1동 새마을부녀회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삼계탕 50인분을 직접 만들어 기부하는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오전부터 주민센터에 모여 무더운 날씨에도 닭을 삶고 재료를 손질하는 등 정성을 다해 삼계탕을 준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은 저소득 노인 가구와 중장년 1인 가구 등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전달돼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힘을 보탰다. 한미경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폭염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보양식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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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불고기 기부
가능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불고기 기부/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7월 13일 가능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불고기 반찬 꾸러미 5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불고기 반찬은 영양을 고려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가능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김치 나눔, 명절 음식 지원, 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경숙 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식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진주연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가능동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불고기 반찬 꾸러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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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앙고 학생들, 교내 행사 수익금 62만 5천 원 기탁…학대 피해 아동 지원
광주중앙고 학생들, 교내 행사 수익금 62만 5천 원 기탁…학대 피해 아동 지원/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중앙고등학교 학생들이 교내 행사 수익금을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광주중앙고등학교는 지난 9일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지역사회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교내 행사 판매 수익금 62만 5천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광주중앙고등학교 특성화반인 농업유통정보과, 조경과, 산업기계과, 식품가공과 학생들과 교사들이 교내 행사에서 직접 판매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을 전달한 학생들은 “학대를 받고 있는 또래 친구들에게 자그마한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며 “어디선가 학대로 고통받고 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제균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학생들의 성숙한 나눔 실천과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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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G-스포츠클럽, 광주시 첫 수영 꿈나무 국가대표 배출
광주시체육회 G-스포츠클럽, 광주시 첫 수영 꿈나무 국가대표 배출/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체육회 G-스포츠클럽이 광주시 최초로 수영 종목 꿈나무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지역 엘리트 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13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G-스포츠클럽 수영팀 소속 이서진(양벌초 5학년) 선수는 최근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5회 전국 수영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꿈나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이 선수는 앞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위를 기록해 국가대표 선발이 무산됐으나 이후 전국 수영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이번 선발은 광주시에서 처음으로 수영 종목 꿈나무 국가대표가 배출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근대5종에서도 G-스포츠클럽 수영팀 소속 백시우(도곡초 6학년) 선수가 꿈나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이로써 G-스포츠클럽은 수영과 근대5종에서 모두 꿈나무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도자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G-스포츠클럽 수영팀 박정선 지도자는 수영 꿈나무 국가대표 지도자로 선발돼 선수들과 함께 국가대표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광주시체육회는 이번 성과가 선수 육성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지도력의 결실이라고 보고,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키우고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우수선수 육성과 훈련 기반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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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5일 경안시장서 첫 "직통 시장실" 운영…현장 중심 직통 행정 본격화
광주시, 15일 경안시장서 첫 "직통 시장실" 운영…현장 중심 직통 행정 본격화/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는 민선 9기 박관열 시장의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인 ‘직통 시장실’을 오는 15일 경안시장에서 첫 번째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직통 시장실’은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민원을 해결하는 현장 행정으로,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핵심 소통 창구다. 첫 운영 장소인 경안시장에서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과 시민들의 생활민원을 청취하고 노후화된 시장 환경개선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직통 시장실’을 통해 행정기관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시민 체감형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직통 행정의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이동형 행정 기반인 ‘달리는 시장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관용차량을 개조한 달리는 시장실은 시민상담, 정책회의, 민원 접수, 현장 점검 기능을 갖추고 읍면동과 주요 사업지, 지역사회, 학교, 기업, 건설 현장 등 시민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박관열 시장은 “‘직통 시장실’은 시민이 있는 곳으로 행정이 먼저 찾아가는 소통의 시작”이라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신속히 반영해 복잡한 절차보다 시민과 바로 연결되는 직통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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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복지관 정식 개관…장애인 자립·사회참여 지원 본격화
광주시 장애인복지관 정식 개관…장애인 자립·사회참여 지원 본격화/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 최초의 장애인복지관인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이 지난 1일 정식 개관하고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지역 거점 복지기관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은 정식 개관에 앞서 지난 6월 한 달간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작업·감각통합 치료 진단 등 기능 향상 지원사업과 특수체육 등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포함한 총 11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장애인과 가족 20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광주시복지행정타운 1층, 3층, 4층에 자리한 복지관은 총면적 4천882.6㎡ 규모로 조성됐다. 복지관은 상담 및 사례 관리, 건강 증진, 평생교육, 문화·여가, 가족 지원, 권익옹호, 직업 지원 등 장애인의 생애주기와 욕구를 반영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한다. 또, 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동아리실과 교육·세미나실, 주민 모임 공간 등을 마련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복지 공간으로 운영한다. 특히, 1층 스마트팜 카페에는 장애인 6명이 채용돼 스마트팜 관리와 바리스타 전문교육을 받으며 직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 스마트팜 카페는 광주시가 조성하고 ㈜한미글로벌의 사회 공헌 사업으로 수경재배기 2대를 설치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장애인 일자리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진옥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장은 “장애 당사자의 욕구와 강점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애주기에 맞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이용자 중심의 전문 복지서비스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관열 시장은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장애인과 가족에게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장애인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장애인복지관 프로그램 안내와 이용 신청은 복지관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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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평가에서 최고등급 A 달성
사회복지종사자처우개선정책평가/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군은 지난 8일,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와 중부일보가 공동 개최한 ‘경기도 31개 시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정책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본 평가는 각 시군의 조례 체계, 예산 편성, 처우개선위원회 운영 등 정책전반의 균형성과 실행력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평가 대상은 경기도 31개 시군으로 이날 정책평가를 위한 토론회에서는 종사자 처우와 지위 향상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양평군은 자체예산 비율, 사업운영 등 전반적인 정책운영에 대해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번 결과는 양평군의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의 노력과 실행력이 뛰어나며, 지역사회와 행정 간 협력 체계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와 근무환경을 개선해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남은 과제도 차질 없이 이행해 지역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성과는 양평군의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적극적 지원과 함께, 양평군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처우개선사업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큰 몫을 차지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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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레스트 카페, 제3회 행복나눔 콘서트 수익금 200만원 단월면에 기탁
양평 레스트 카페 제3회 행복나눔콘서트 수익금 200만원 단웡면에 기탁/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9일 단월면 명성리에 위치한 레스트 카페가 ‘제3회 행복나눔 콘서트’를 통해 모은 수익금 200만원을 단월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행복나눔 콘서트’는 지난 6월 20일 오후 5시30분부터 9시까지 레스트 카페 야외정원에서 개최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우리동네 노래자랑’과 다채로운 ‘초대가수 공연’등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나눔 콘서트는 단순한 문화 공연을 넘어 참여한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기부금으로 이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번 콘서트의 티켓 판매 수익금 일부는 △대곡초등학교 △단월초등학교 △단월중학교에 각각 전달되어,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기탁된 성금 200만원은 향후 단월면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장서윤 대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모인 정성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나눔 콘서트를 개최하고 귀한 수익금을 선뜻 기탁해 주신 레스트 카페 장서윤 대표님과 행사에 동참해 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단월면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복지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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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1동, 폭염 대비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나서
송산1동, 폭염 대비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나서/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7월 8일 송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상가 밀집 지역에서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집중 홍보 운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운동(캠페인)은 올해 날씨가 평년보다 더 덥고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보돼 폭염 등 계절적 요인에 따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위원들은 관내 지역 주민 및 생활업종 상가를 대상으로 위기 상황별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연락처가 담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독려했다. 장동원 위원장은 “작은 관심이 위기에 처한 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듬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이번 운동(캠페인)을 통해 위기 상황에 처한 주민이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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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도서관, 고전 문학으로 삶을 성찰하는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고양시 삼송도서관, 고전 문학으로 삶을 성찰하는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사진제공=고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고양특례시 삼송도서관은 오는 7월 23일부터 인문학 프로그램 ‘문학으로 만나는 인간의 조건 : 삶의 불안을 이해하고 긍정하는 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26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천만 원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지혜학교’는 시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을 깊이 성찰하고 스스로 사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문학 관련 심화 프로그램이다. 삼송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강좌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단순히 문학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 작품 속에 담긴 인간의 삶과 감정을 탐구하는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자들은 앞으로 12회에 걸쳐 안톤 체호프, 루쉰, 제인 오스틴, 헤르만 헤세, 박완서 등 동서양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읽으며 불안, 욕망, 사랑, 윤리 등 인간 삶의 핵심적인 주제를 인문학적으로 성찰하게 된다. 프로그램 강의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강사이자 문학(비교문학 전공) 박사인 문화 강사가 맡아 진행한다. 문화 강사와 함께 작품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문학적 형식, 주요 개념을 함께 살펴보고,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연결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의는 일반적인 강연이 아닌 워크숍과 토론, 과제 발표, 후속 모임 등 참여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10회차에서 작품 속 가장 인상 깊은 문장을 함께 나누는 워크숍을 진행하고 마지막 회차에서는 내 인생의 책에 대한 글쓰기 과제를 발표한다. 이를 통해 ‘읽기’에서 ‘쓰기’로 이어지는 능동적인 독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7월 23일부터 10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9시 30분, 삼송도서관 3층 교양교실에서 운영된다. 문학에 관심이 있는 성인 25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7월 8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삼송도서관 관계자는 “문학은 인간의 삶과 감정을 가장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인문학의 한 갈래”라며 “지혜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고전 문학을 매개로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함께 읽고 사유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삼송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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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고양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사진제공=고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고양특례시는 지난 7월 7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노인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시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에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에 대해 강의해 돌봄의 가치를 높였다. 또 치매 어르신 유형별 대처 방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안내해, 교육 참석자들로부터 교육 내용을 이해하기 쉬웠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고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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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6년 정기재물조사 담당자 실무교육’ 실시
정기재물조사 담당자 교육/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는 지난 7일(화) 14시 김포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 물품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정기재물조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가 보유한 물품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체계적인 자산 관리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무 중심으로 2개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과정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이찬이 강사가 ‘새올 물품관리시스템 사용법’을 강의했으며, ▲ 2과정은 디비소프트뱅크 송두선 대표가 ‘전자태그(RFID) 리더기 운영방법’을 강의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오는 9월까지 전 부서 보유 물품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각 부서 담당자가 전자태그 리더기를 활용해 실물 자산을 확인하고, 시스템 데이터와 일치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재효 자산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은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을 높여 재물조사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9월까지 진행되는 정기재물조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공공 자산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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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김포시장, 학생·교사·학부모 모두 안심하는 교육 도시 김포로
김포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지난 7일 김포 마리나베이 호텔 마리나홀에서 열린 ‘제18회 아름다운 교사상 시상식’에 참석해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상식에서는 학부모들이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사랑과 열정을 쏟는 교사를 직접 추천하여 선정된 4명의 선생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제자들과 학부모가 함께 자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 김포시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며 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사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을 비롯해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교육 관계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교육 공동체의 화합을 축하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축사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교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 모두가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 김포 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교육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긴밀히 협력할 때 비로소 내실 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다”며, “김포시가 교육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교육 공동체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통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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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동 주민자치회,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고산동 주민자치회,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7월 8일 고산동 주민자치회가 ‘어르신 복날 건강나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노인 가구 100세대에 삼계탕과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산동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열무김치를 직접 담그고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 위원들은 취약계층 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고산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신민식 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손잡고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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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봉성포천 하천 불법 행위 정비 속 ‘따뜻한 상생’
봉청포천 하천정비 모습/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수십 년간 삶의 터전이었던 매점을 정리하고 주거 위기에 처한 노부부를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복지 행정을 펼쳐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시에 따르면, 김포시 봉성포천 일대에서 수십 년간 거주하며 낚시객들을 대상으로 매점을 운영해 온 노부부가 지난 6월 30일자로 매점 문을 닫게 됐다. 노부부는 매점 폐점 이후에도 갈 곳이 없어 기존 운영하던 비좁고 열악한 컨테이너에 그대로 거주하며 향후 생계와 주거 문제로 큰 시름을 앓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러한 안타까운 사정을 접한 김포시는 노부부가 복지 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도록 즉각적인 현장 확인과 함께 맞춤형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우선 거주 환경이 취약한 노부부의 주거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제도인 ‘주거사다리 지원사업’을 신속하게 안내했다. 단순히 제도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노부부가 실질적으로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임대주택 등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신청부터 관련 절차까지 적극적으로 동행하며 밀착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매점 폐점으로 인해 당장 생계가 막막해질 것을 우려해 노부부의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취업 지원 서비스도 함께 연계했다. 노부부가 스스로 자립 기반을 다지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김포시 관계자는 “수십 년간 봉성포천을 지켜오신 어르신들이 갑작스러운 폐점으로 주거와 생계 위기에 처한 상황을 보고, 내 부모의 일이라는 마음으로 가용한 복지 자원을 총동원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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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보고회/사진제공=김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김포시가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6기(2027~2030) 김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서 그간 진행한 조사·분석과 의견수렴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제6기 김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장인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해 사회보장영역별 실무반장인 관계부서장,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남순 민간위원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김포시 지역 현황과 사회보장 수요·공급 분석 결과, 직전 계획인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결과를 차례로 검토했다. 이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분야별 정책과제와 세부사업의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 김포시는 앞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체계적인 수립을 위해 지난 4월 담당부서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추진단을 구성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계획 수립 체계를 가동했다. 이후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 분석, ▲14개 읍면동 주민 의견수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실태조사, ▲사회복지 현장 전문가 워크숍, ▲추진단 실무반 회의 등을 거치며 시민과 현장의 의견을 단계적으로 수렴해 왔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회보장 분야별 세부사업을 보완할 계획이다. 특히 복지·보건·교육·문화·주거·고용 등 시민 삶과 밀접한 영역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 김포대도약’이라는 시정 방향에 맞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석범 부시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앞으로 4년간 김포시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법정계획”이라며 “분석 결과와 현장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시민의 실제 욕구에 기반한 실행력 있는 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오는 7월 31일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실무반 2차 회의를 개최하고, 8월 중 주민공고 등 지역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9월 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와 의회 보고를 거쳐 제6기 김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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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3호점, 개소 1주년 맞아 환경교육 개최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3호점, 개소 1주년 맞아 환경교육 개최/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3호점은 지난 1일 개소 1주년을 맞아 고산문화누리센터 1층 문화누리홀에서 ‘함께 배우고 함께 실천하고 지구를 지켜요’를 주제로 환경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활 속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세대 공감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개소 1주년 기념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환경교육 전문가인 양진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습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인근 다 함께 돌봄센터 센터장들도 참석해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돌봄과 교육의 방향에 대해 뜻을 함께했다. 이미경 센터장은 “지난 1년 동안 센터를 믿고 함께해 주신 아동과 학부모, 지역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 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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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 취약계층 80가구에 삼계탕 나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 취약계층 80가구에 삼계탕 나눔/사진제공=광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는 7일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여름철 건강 보양식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양미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김치 등을 광주시가족센터와 아동보육과에 기탁했다. 기탁된 음식은 사례 관리 대상 가구 등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됐다. 양미순 회장은 “더위에 지치기 쉬운 시기에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으로 조금이나마 원기를 회복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관열 시장은 “이번 삼계탕 나눔 활동은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는 2022년부터 지역 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취약계층 가구에 먹거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총 3차례에 걸쳐 취약계층 240가구에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조리한 먹거리를 전달할 계획이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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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면 새마을회, 1% 나눔 후원 행사 실시
1% 나눔 후원 행사/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군 양서면 새마을회(협의회장 남평우, 부녀회장 이윤숙)는 7월 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희망, 행복 1% 나눔 후원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치와 삼계탕, 계란을 각 마을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김치와 삼계탕, 계란을 대상 가정에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평우 협의회장과 이윤숙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치와 삼계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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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 배우고, 마음도 쉬었다"…양평군, 계절근로자 통합형 교육 '호응'
계절근로자 대상 교육 추진/사진제공=양평군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양평군은 7일 양동면문화센터에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양동면 계절근로자 농작업 안전 및 도시농업 원예 치유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안전교육을 넘어 농작업 안전, 건강관리, 폭염 대응, 의사소통, 정서 안정까지 함께 지원하는 통합형 교육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여름철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평군은 계절근로자들이 농작업 현장에서 가장 많이 노출되는 온열질환과 낙상·전도사고, 농약 및 농업자재 안전사용, 응급상황 대처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 실습을 진행해 반복적인 농작업으로 인한 근육과 관절 부담을 줄이는 올바른 스트레칭과 작업 전·후 운동법을 직접 따라 하며 익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교육에 참석한 모든 계절근로자에게 쿨타월, 쿨마스크, 쿨토시 등 폭염 대응용 안전물품을 지급해 교육장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농작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언어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캄보디아어와 한글을 함께 수록한 소통 소책자도 자체 제작·배부했다. 소책자에는 농장주와 계절근로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초회화와 농작업 실무용어, 안전수칙, 응급상황 표현 등을 담아 작업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의사소통하고 안전수칙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마지막에는 타국 생활로 지친 계절근로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개운죽 수경화분 만들기와 향기주머니 만들기 원예 치유 실습 교육을 운영했다. 직접 식물을 심고 향기를 담는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은 서로 웃으며 교류했고, 교육장은 단순한 강의장이 아닌 치유와 소통의 공간으로 바뀌었다. 교육에 참여한 계절근로자들은 "처음 받아보는 교육 방식이었다", "한국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양평군은 이번 교육이 단순히 사고를 예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건강관리, 언어소통,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지원하는 현장 중심 교육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은 농업인의 안전과 지역농업의 지속가능성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계절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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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 국제로타리 3690지구 의정부로타리클럽 백미 100kg 기탁
흥선동, 국제로타리 3690지구 의정부로타리클럽 백미 100kg 기탁/사진제공=의정부시청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7월 6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의정부로타리클럽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1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백미는 흥선동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태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로타리 3690지구 의정부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sweat2@naver.com

